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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4천만명의 전도대상이 있다
한국기독교에는 전국에 6만여 개에 이르는 교회당이 있고, 이 교회당을 운영하는 15만여 명이 넘는 목회자가 있다. 그리고 이들 지역교회에 등록된 교인이 최소 850만명(통계청 조사), 최대 1천만명(주요교단 통계)에 이른다. 주요교단들이 밝힌 교인수만 따져도 예장 통합이 280만명, 합동이 270만명, 백석이 150만명, 고신이 40만명, 합신이 15만명, 기감이 150만명, 기성이 70만명, 기침이 70만명, 순복음이 60만명, 기장이 ...-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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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8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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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8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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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측 교회수호연대의 성명서
지난 연말 서울 종로5가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모인 ‘예장통합 정체성과 교회수호연대’가 발표한 성명서는 오늘날 한국교회가 처한 몇 가지 문제를 담고 있다. 첫째는 신학교수들이 신학생들을 선동하고 교회를 해롭게 하는 집단행동을 하고 있다는 것이고, 둘째는 공영방송을 비롯한 세속언론들이 충분히 확인되지 아니한 내용으로 교회를 비난하고 있다는 것이며, 셋째는 한국교회가 세운 CBS가 사회여론에 편승하여 교...-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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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8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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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8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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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로목사 제도 교회성장에 해악
◇개교회의 원로목사 제도는 목회자의 잦은 이동으로 개교회 발전에 지장이 초래된다고 생각해, 목회자가 한교회에서 일생을 헌신하도록 배려한 제도이다. 목사가 개교회에 청빙되어 부임한 후 ‘위임식’을 갖고 노후를 걱정하지 말고 20여년을 마음놓고 목회정책을 펴보라는 것이다. 한국교회에 원로목사 제도가 도입된 후 교회성장에 기여한 면도 있다. 그러나 이제는 이 원로목사 제도가 재검토 되어야 할 시기가 왔다. 왜...-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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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7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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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7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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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백성을 위로하라/이 억 주 목사
하나님의 백성들뿐만이 아니라 현재 대한민국은 위로를 받아야 한다. 지나온 역사 속에서 너무도 많은 상처를 받았다. 최근 수년간은 더욱 그렇다. 서로가 서로에게 준 상처도 있을 것이지만 권력자들에게서 받은 상처가 크다. 상처를 준 사람들은 잘 모르겠으나 받은 사람들은 그 아픔이 오래가는 법이다. 백성들의 잘못을 책망하기를 칼같이 하던 선지자 이사야도 ‘너희의 하나님이 이르시되 너희는 위로하라 내 백성을 위...-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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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04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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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04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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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측 에큐메니칼 정신 회복하라
예장통합측은 세계교회협의회(WCC) 가입교단으로서 그동안 신학과 교단운영에 에큐메니칼 노선을 견지해왔다. 그런데 1980년대 이후 에큐메니칼 신학은 그대로 유지되고 있으나, 교단의 에큐메니칼 정신은 사라졌다. 교회협과 한기총의 양다리 영향 때문이다. 따라서 한국교회의 에큐메니칼 운동도 크게 약화되었다. 그러다보니 통합측은 교권만 난무하여 1년짜리 총회장이 되기 위해 수십억씩 돈을 뿌리는 타락현상을 드러냈다...-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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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04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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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04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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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도 보수가 망치고 있다
한국기독교 에큐메니칼 운동사에서 2018년은 가장 실망한 한 해였다. 연합과 일치를 위해 탄생한 연합단체가 아예 돌이킬 수 없을 정도로 상처를 입었기 때문이다. 한국교회의 진보측을 대변하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교회협)는 한국교회가 갈라지기 전 1924년에 조선예수교공의회로 출발했다가 해방된 이듬해인 1946년에 현재의 이름으로 설립된 이래 지금까지 분열없이 하나로 이어오고 있지만, 소위 보수측을 대변한다는 ...-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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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04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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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04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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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구약성경 민수기 11장에는 모세 시대 특별히 선택받은 70인 장로들이 회막에 모여 다 예언을 했는데, 70인 중에 회막에 나가지 아니한 두 사람도 자기 진에서 예언을 했다. 이것을 보고받은 여호수아가 모세에게 이들의 예언을 금할 것을 요청했다. 그러자 모세는 오히려 “여호와께서 그 신을 모든 백성에게 주사 다 선지자 되게 하시기를 원한다”(29절)며 일축했다.선지자를 예언자라고 한다. 선지자는 하나님께서 보이신 ...-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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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03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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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03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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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성탄절을 생각하며-심 만 섭 목사
이제 2018년 성탄절을 맞는다. 성탄절하면 떠오르는 어릴 적의 추억이 있다. 그때 당시에는 성탄절에는 반드시 천사의 마음으로, 교회에서 각 가정마다 혹은 복음을 전할 대상의 집들을 찾아 가서 ‘새벽-송’을 돌았다. 12월 24일 저녁에는 모두 교회에서 모여서 성탄 축하 행사를 하고, 기다리다가 새벽이 되면 여러 지역으로 나누어서 출발을 한다. 보통 3~4km를 걷는 거리가 많았다. 나는 의례히 가장 먼 거리에 있고, 더 ...- 기자수첩
- 토요시평
2018.12.24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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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요시평
2018.12.24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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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우리 사회와 교계 언론의 거울론
언론이 사회의 거울이라면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모든 현상이 그 거울에 비치게 된다. 그런데 그 거울에 비친 자신들의 모습이 추하다고 여겨 아예 거울 자체를 깨뜨려버리려는 사람들이 있다. 오늘날 정부의 ‘가짜 뉴스’ 척결소동도 거울을 못마땅히 여긴 권력자들의 보호본능에서 생긴 일이다. 사실 권력은 어느 시대에나 언론을 싫어한다. 그렇기 때문에 언론을 없앨 수 없을 바에야 그 언론이 정권의 시녀 노릇을 하도록...-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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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4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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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4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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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의 탄생
누가복음은 예수의 탄생과 관련하여, 로마 황제 가이사 아구스도의 명에 따라 갈릴리 사람 요셉이 그 정혼자 마리아와 함께 호적하러 고향 베들레험에 갔을 때에 마리아가 해산할 날이 차서 맏아들을 낳았다. 그 때에 들에서 양을 치던 목자들에게 천사가 나타나 “무서워 말라 보라 내가 온 백성에게 미칠 큰 기쁨의 좋은 소식을 너희에게 전하노라 오늘날 다윗의 동네에 너희를 위하여 구주가 나셨으니 곧 그리스도 주시니라”(...-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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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4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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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4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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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메시지/ 예레미야 31:15~20
옛 말에 ‘감탄고토’(甘呑苦吐)라는 말이 있습니다.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다’는 뜻입니다. 자신에게 유리하면 좋아하지만, 불리하면 싫어하는 이기적인 태도를 말합니다. 이해 관계에 따라 자신에게 이로우면 다가서고, 이롭지 않다고 판단되면 돌아서는 믿음없는 관계가 그런 것입니다.예수님이 탄생하셨을 때 헤롯 왕이 그러했습니다. 그는 동방에서 온 박사들이 왕궁으로 찾아가 ‘유대인의 왕으로 나신 이가 어디있느냐’...- 기자수첩
- 10926
2018.12.21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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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1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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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과 흑암
◇출애굽한 이스라엘은 낮에는 구름 기둥과 밤에는 불 기둥으로 보호함을 받았다. “그들이 숙곳에서 발행하여 광야 끝 에담에 진을 치니 여호와께서 그들 앞에 행하사 낮에는 구름 기둥으로, 밤에는 불 기둥으로 그들에게 비취사 주야로 진행하게 하시니 낮에는 구름 기둥, 밤에는 불 기둥이 백성 앞에서 떠나지 아니하니라”(출 13:20-22). 여기에 구름 기둥과 불 기둥은 보통의 자연현상이 아니라, 여호와의 권능이 이스라엘...- 기자수첩
- 10926
2018.12.14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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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4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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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대한민국교회/강 경 신 목사
12월, 한 해의 끝 달이다. 기대와 설렘으로 시작한 한 해가 속절없이 끝나는 것이다. 누구나 그러하듯이 세밑이 되면 한해를 돌아본다. 그러면서 자문해 본다. 과연 대한민국의 교회는 안녕할까? 그래서 “안녕하세요? 대한민국교회”라고 물어본다. 작년 종교개혁 5백주년을 맞이하면서 너도나도 개혁의 목소리를 드높였건만, 불과 1년이 지나지도 않아 교회들은 잠잠하다. 묵묵하다. 달라졌다는 말도 없고, 새로워졌다는 소...- 기자수첩
- 토요시평
2018.12.14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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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요시평
2018.12.14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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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민주주의가 답이다
1945년 일제 식민지에서 해방된 한반도에서 남북은 각기 전혀 다른 정치체제를 받아들였다. 남한은 자유민주주의와 자본주의 경제체제를, 북한은 인민민주의와 공산주의 경제체제를 선택했다. 북한은 1950년 남한에 비해 월등한 조건을 앞세워 전면전을 일으켰다. 그 결과 한반도는 남북 모두가 폐허로 변했다. 1953년 휴전 이후 65년이 지난 지금 남북은 어떤 차이를 보이고 있는가? 공산주의자들이 그렇게도 혐오하던 자유민...-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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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4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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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4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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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의 목사 자격 심사는 종교자유 침해이다
서울고등법원 민사부가 지난 5일, 대법원에서 파기환송된 서울 서초동 예장합동측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에 대해 합동측 목사가 아니라고 판결했다. 오 목사는 미국장로교단(UPA)에서 목사안수를 받고,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에 편입하여 연구과정을 졸업하고 강도사 고시를 거쳐 합동측 목사가 되었다. 그럼에도 합동측에서 목사고시와 목사안수를 받지 않았다는 이유로 사랑의교회 위임목사 자격이 없다고 판단한 것이다. 재...-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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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4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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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4천만명의 전도대상이 있다
한국기독교에는 전국에 6만여 개에 이르는 교회당이 있고, 이 교회당을 운영하는 15만여 명이 넘는 목회자가 있다. 그리고 이들 지역교회에 등록된 교인이 최소 850만명(통계청 조사), 최대 1천만명(주요교단 통계)에 이른다. 주요교단들이 밝힌 교인수만 따져도 예장 통합이 280만명, 합동이 270만명, 백석이 150만명, ...-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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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측 교회수호연대의 성명서
지난 연말 서울 종로5가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모인 ‘예장통합 정체성과 교회수호연대’가 발표한 성명서는 오늘날 한국교회가 처한 몇 가지 문제를 담고 있다. 첫째는 신학교수들이 신학생들을 선동하고 교회를 해롭게 하는 집단행동을 하고 있다는 것이고, 둘째는 공영방송을 비롯한 세속언론들이 충분히 확인되지...-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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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로목사 제도 교회성장에 해악
◇개교회의 원로목사 제도는 목회자의 잦은 이동으로 개교회 발전에 지장이 초래된다고 생각해, 목회자가 한교회에서 일생을 헌신하도록 배려한 제도이다. 목사가 개교회에 청빙되어 부임한 후 ‘위임식’을 갖고 노후를 걱정하지 말고 20여년을 마음놓고 목회정책을 펴보라는 것이다. 한국교회에 원로목사 제도가 도입...-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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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백성을 위로하라/이 억 주 목사
하나님의 백성들뿐만이 아니라 현재 대한민국은 위로를 받아야 한다. 지나온 역사 속에서 너무도 많은 상처를 받았다. 최근 수년간은 더욱 그렇다. 서로가 서로에게 준 상처도 있을 것이지만 권력자들에게서 받은 상처가 크다. 상처를 준 사람들은 잘 모르겠으나 받은 사람들은 그 아픔이 오래가는 법이다. 백성들의 ...-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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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04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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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측 에큐메니칼 정신 회복하라
예장통합측은 세계교회협의회(WCC) 가입교단으로서 그동안 신학과 교단운영에 에큐메니칼 노선을 견지해왔다. 그런데 1980년대 이후 에큐메니칼 신학은 그대로 유지되고 있으나, 교단의 에큐메니칼 정신은 사라졌다. 교회협과 한기총의 양다리 영향 때문이다. 따라서 한국교회의 에큐메니칼 운동도 크게 약화되었다. 그...-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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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도 보수가 망치고 있다
한국기독교 에큐메니칼 운동사에서 2018년은 가장 실망한 한 해였다. 연합과 일치를 위해 탄생한 연합단체가 아예 돌이킬 수 없을 정도로 상처를 입었기 때문이다. 한국교회의 진보측을 대변하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교회협)는 한국교회가 갈라지기 전 1924년에 조선예수교공의회로 출발했다가 해방된 이듬해인 1946...-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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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04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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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구약성경 민수기 11장에는 모세 시대 특별히 선택받은 70인 장로들이 회막에 모여 다 예언을 했는데, 70인 중에 회막에 나가지 아니한 두 사람도 자기 진에서 예언을 했다. 이것을 보고받은 여호수아가 모세에게 이들의 예언을 금할 것을 요청했다. 그러자 모세는 오히려 “여호와께서 그 신을 모든 백성에게 주사 다 ...-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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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03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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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성탄절을 생각하며-심 만 섭 목사
이제 2018년 성탄절을 맞는다. 성탄절하면 떠오르는 어릴 적의 추억이 있다. 그때 당시에는 성탄절에는 반드시 천사의 마음으로, 교회에서 각 가정마다 혹은 복음을 전할 대상의 집들을 찾아 가서 ‘새벽-송’을 돌았다. 12월 24일 저녁에는 모두 교회에서 모여서 성탄 축하 행사를 하고, 기다리다가 새벽이 되면 여러 ...-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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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우리 사회와 교계 언론의 거울론
언론이 사회의 거울이라면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모든 현상이 그 거울에 비치게 된다. 그런데 그 거울에 비친 자신들의 모습이 추하다고 여겨 아예 거울 자체를 깨뜨려버리려는 사람들이 있다. 오늘날 정부의 ‘가짜 뉴스’ 척결소동도 거울을 못마땅히 여긴 권력자들의 보호본능에서 생긴 일이다. 사실 권력은 어느 시...-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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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의 탄생
누가복음은 예수의 탄생과 관련하여, 로마 황제 가이사 아구스도의 명에 따라 갈릴리 사람 요셉이 그 정혼자 마리아와 함께 호적하러 고향 베들레험에 갔을 때에 마리아가 해산할 날이 차서 맏아들을 낳았다. 그 때에 들에서 양을 치던 목자들에게 천사가 나타나 “무서워 말라 보라 내가 온 백성에게 미칠 큰 기쁨의 좋...-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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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4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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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메시지/ 예레미야 31:15~20
옛 말에 ‘감탄고토’(甘呑苦吐)라는 말이 있습니다.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다’는 뜻입니다. 자신에게 유리하면 좋아하지만, 불리하면 싫어하는 이기적인 태도를 말합니다. 이해 관계에 따라 자신에게 이로우면 다가서고, 이롭지 않다고 판단되면 돌아서는 믿음없는 관계가 그런 것입니다.예수님이 탄생하셨을 때 헤롯...-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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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1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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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과 흑암
◇출애굽한 이스라엘은 낮에는 구름 기둥과 밤에는 불 기둥으로 보호함을 받았다. “그들이 숙곳에서 발행하여 광야 끝 에담에 진을 치니 여호와께서 그들 앞에 행하사 낮에는 구름 기둥으로, 밤에는 불 기둥으로 그들에게 비취사 주야로 진행하게 하시니 낮에는 구름 기둥, 밤에는 불 기둥이 백성 앞에서 떠나지 아니...-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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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민주주의가 답이다
1945년 일제 식민지에서 해방된 한반도에서 남북은 각기 전혀 다른 정치체제를 받아들였다. 남한은 자유민주주의와 자본주의 경제체제를, 북한은 인민민주의와 공산주의 경제체제를 선택했다. 북한은 1950년 남한에 비해 월등한 조건을 앞세워 전면전을 일으켰다. 그 결과 한반도는 남북 모두가 폐허로 변했다. 1953년 ...-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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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의 목사 자격 심사는 종교자유 침해이다
서울고등법원 민사부가 지난 5일, 대법원에서 파기환송된 서울 서초동 예장합동측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에 대해 합동측 목사가 아니라고 판결했다. 오 목사는 미국장로교단(UPA)에서 목사안수를 받고,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에 편입하여 연구과정을 졸업하고 강도사 고시를 거쳐 합동측 목사가 되었다. 그럼에도 합동...-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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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4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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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의 목사 자격 심사는 종교자유 침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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