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종교자유 침해 없도록 유의해야
중국 우한에서 발생한 신종 바이러스 코로나19 사태가 한국 종교계에 우려스런 기록을 남기고 있다. 수퍼감염지로 알려진 신천지는 전국교회가 긴급 행정명령으로 폐쇄되고, 기독교, 천주교, 불교 등 주요 종단들은 자발적으로 예배와 미사 그리고 법회 등 기본 종교행사를 한시적으로 폐지하는 사례들이 속출했다. 이는 근세 한국 종교사에서 찾아보기 어려운 현상이다. 사스나 메리스 때는 없었던 일이다. 그만큼 이번 코로...- 기자수첩
- 10927
2020.03.12 15:09
- 기자수첩
- 10927
2020.03.12 15:09
-
주요교회들의 온라인예배의 유감
중 국 우한에서 발생한 신종 바이러스 코로나19 사태가 한국 종교계에 우려스런 기록을 남기고 있다. 수퍼감염지로 알려진 신천지는 전국교회가 긴급 행정명령으로 폐쇄되고, 기독교, 천주교, 불교 등 주요 종단들은 자발적으로 예배와 미사 그리고 법회 등 기본 종교행사를 한시적으로 폐지하는 교회들이 속출했다. 이는 근세 한국 종교사에서 찾아보기 어려운 현상이다. 한국 기독교는 일제의 태평양전쟁과 6.25전쟁 중에도 ...- 기자수첩
- 10927
2020.03.02 15:43
- 기자수첩
- 10927
2020.03.02 15:43
-
교회만이 사회주의화를 막을 수 있다
지금 세계는 20세기의 인류 구원의 메시지로 등장했던 공산주의가 몰락하고, 또 사회주의 경제로는 국민을 제대로 먹여살리기가 어렵다는 것이 증명되고 있다. 그래서 사회주의를 표방했던 나라들도 한때 수정자본주의나 본격적 자본주의 경제질서로 편입되어 가고 있다. 그럼에도 철지난 공산주의 체제와 사회주의를 고집하고 있는 나라는 후진국으로 전락해 국민을 거지로 만들고 있다. 그 대표적 국가가 북한이다. 북한은 자...- 기자수첩
- 10927
2020.03.02 11:24
- 기자수첩
- 10927
2020.03.02 11:24
-
한국기독교의 윤리적 패배
미국의 신학자 리차드 니이버는 1054년 중세 가톨릭교회의 분열은“기독교의 윤리적 패배”라고 정의했다. 중세 가톨릭교회의 분열이란 고대 에큐메니칼 교리 논쟁에서 성령이 어디로부터 오는가 하는 성령발출설(필리오케) 논쟁으로 ‘서방교회’(로마 가톨릭교회)와 ‘동방교회’(그리스정교회)로 분열한 것을 말한다. 세계 기독교는 그때까지 ‘하나의 교회’를 지켜왔다. 그러다 성령이 “성부와 성자로부터” 온다는 서방교회의 주...- 기자수첩
- 10927
2020.03.02 11:22
- 기자수첩
- 10927
2020.03.02 11:22
-
한국교회 목자들이여, 모두 예언자가 되라
기독교의 목사는 구약 성경의 제사장 전통에서 나온 것이 아니고, 예언자 전통에서 나온다. 제사장은 그 가문에서 대대로 세습되는 성직이고, 예언자는 하나님의 소명에 따른 사명자이다. 그러므로 예언자의 아들이 반드시 예언자 되는 것은 아니다. 예언자는 엘리사처럼 밭을 갈다가 부름을 받기도 하고, 아모스처럼 뽕밭에서 일하다가 부름을 받기도 하며, 스가랴처럼 제사를 드리다가 부름을 받기도 한다. 그리고 예언이 끝...- 기자수첩
- 10927
2020.02.14 14:46
- 기자수첩
- 10927
2020.02.14 14:46
-
우리사회 희망은 기독교에 있다
인류사회는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그 사회의 주류종교가 사회적 가치관을 공급해 왔다. 종교가 그 기능을 제대로 못할 때 결국 정치적 이데올로기가 그 사회를 장악하게 되는 것이다. 중세 유럽은 르네상스와 종교개혁을 거치면서 사회를 변화시켰지만, 아시아는 클레식 종교들이 정체되어 20세기의 공산주의 운동이 사회적 가치관을 제공하며 나타났다. 20세기는 공산주의야 말로 인류사회의 희망이었으나, 그러나 70여년 만에 ...- 기자수첩
- 10927
2020.02.14 14:45
- 기자수첩
- 10927
2020.02.14 14:45
-
종교법과 종교자유
우리나라에는 헌법 20조에 1,2항에 의해 종교의 자유가 있다. 이 종교의 자유에는 신교(信敎)의 자유와 선교(宣敎)의 자유가 있다. 신교의 자유는 내가 무엇을 믿든지 누구의 간섭도 받지 않을 내심상(內心上)의 자유이고, 선교의 자유는 내가 믿는 바를 표출해 다른 사람에게 전파할 수 있는 외형상(外形上)의 자유이다. 따라서 선교의 자유는 사회질서와 관련해 제한될 수 있다. 종교자유와 관련된 법은 딱 여기까지이다. 그 ...- 기자수첩
- 10927
2020.01.31 15:03
- 기자수첩
- 10927
2020.01.31 15:03
-
복음전도는 믿지 않는 자들에게 해야 한다
한국 기독교는 1884년 복음전도가 시작된지 130여년 만에 국민의 20%가 넘는 그리스도인을 얻었다. 개인전도, 대중전도, 교육선교, 의료선교, 학원선교, 군선교에 이르기까지 총체적 전도 열심에 기인한 결과이다. 그러나 우리가 전도해야 할 대상은 아직도 4000만명이나 남아 있다. 그런데도 언제부터인가 이 전도열심이 식어져 가고 있다. 때를 얻든지 못얻든지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아들이요 인류의 구세주라고 전파하는 것...- 기자수첩
- 10927
2020.01.31 15:01
- 기자수첩
- 10927
2020.01.31 15:01
-
어떤 사회로 통일되어야 하는가
우리는 매년 새해가 되면 올 해는 남북 문제가 어떻게 풀릴 것인가에 촉각을 세운다. 올 해도 문재인 대통령은 새해 신년사에서 금강산 관광과 개성공단의 재개를 희망하고 있지만, 유엔의 대북 제재와 북미 대화의 교착상태에서 오히려 남북 관계의 후퇴가 염려된다. 우리의 간절한 염원이 더 멀어져 가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그럼에도 언제나 우리는 남북의 통일을 염원한다. 그런데 ‘우리의 통일'은 어떤 통일이어야 하는...- 기자수첩
- 10927
2020.01.17 09:26
- 기자수첩
- 10927
2020.01.17 09:26
-
교회여, 목회자 양육에 투자하라
가톨릭교회는 “주교가 있는 곳에 교회가 있다”고 말한다. 주교가 사제를 양육하고 교구를 세우며 양떼를 모우기 때문이다. 이에 반해 기독교는 “목사가 있는 곳에 교회가 있다”. 목사가 양떼를 모으고 말씀으로 양육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교회는 그리스도로부터 사명을 받아 목회자로 세움을 받은 목사가 중요하다. 어떤 공동체든 지도자가 없으면 그 공동체는 흩어지게 된다. 특히 교회는 훈련받은 지도자가 없으면 믿는 도...- 기자수첩
- 10927
2020.01.17 09:24
- 기자수첩
- 10927
2020.01.17 09:24
-
일제 왜색종교 경계
현재 우리사회에는 일본의 왜색종교가 시민사회를 깊이 파고 들고 있다. 일련정종, 입정교성회 등 일본불교 계열의 종파뿐 아니라, 천리교와 선린교, 세계구세교, 세계메시아교 등 왜색종교들이 우리사회를 파고 들어 상당한 교세를 늘리고 있다. 그런데 이들 중 ‘남묘호렝게교(南無妙法蓮華經)’로 알려진 일련정종과 19세기 일본 나까야마 미끼에 의해 창교된 천리교는 일제의 조선 식민지 침탈에 앞장 섰고, 2차 대전 당시 일...- 기자수첩
- 10927
2020.01.06 10:35
- 기자수첩
- 10927
2020.01.06 10:35
-
닮은 꼴, 연동형 비례대표 선거법
연동형 비례대표 선거법이 정당의 난립을 부추겨 우리 정당사에 그 유래가 없는 해괴한 일이 벌어질지도 모른다는 말이 회자되고 있다. 어쩌면 정당이 100여 개에 이를지도 모른다는 것이다. 이 이야기를 들으면서 생각나는 것이 있다. 한국기독교의 교단 난립이 그것이다. 80년대 초 신군부는 무인가로 운영되는 한국교회 신학교 문제로 고민하고 있었다. 그땐 교파나 교단을 통틀어서 34개 정도가 있었고, 그들 교파나 교단들...- 기자수첩
- 10927
2020.01.06 10:30
- 기자수첩
- 10927
2020.01.06 10:30
-
정통교리 잘 모르는 목사들 많다
한국기독교에는 6만여개의 교회와 약 17만에 이르는 목회자가 있다. 또 60여개에 이르는 신학대학이 있고, 300여개의 군소 교단신학교가 운영되고 있다. 여기에서 매년 6~7천여명의 목회자가 배출된다. 그런데 한국교회에는 이들과 별개로 전혀 정통적 신학훈련을 받지 않은 채 목사로 안수받는 사람들이 상당수 있다. 그들도 맘만 먹으면 개척교회 간판을 달고 기성교회 행세를 한다. 문제는 그들 가운데 보편적 기독교와 다른...- 기자수첩
- 10927
2019.12.20 15:08
- 기자수첩
- 10927
2019.12.20 15:08
-
한국의 사회주의화 우려를 극복하는 길
현재 한국사회를 극단적 변화로 이끌고 있는 이기주의적 집단은 세 가지이다. 교육계는 전교조이고, 노동계는 민노총이며, 지역은 전라도이다. 전교조는 좌파적 교육이념을 선전하는 교육계의 첨병이고, 민노총은 좌파이념에 바탕한 노동운동을 이끌고 있으며, 전라도는 첨예한 좌파적 정치적 지역주의를 드러내고 있다. 그동안 총선이나 대선을 통해 드러난 결과로 볼 때, 이들을 음양으로 지지하는 세력은 전체 국민의 약 40%...- 기자수첩
- 10927
2019.12.20 14:49
- 기자수첩
- 10927
2019.12.20 14:49
-
전광훈 목사의 망발
요즘 광화문과 청와대 앞에서 기독교 우파 집회를 이끌고 있는 전광훈 목사가 지난 10월 청와대 앞 집회에서 하나님을 향해 도저히 용납될 수 없는 신성모독을 저질렀음이 뒤늦게 밝혀졌다. 그런데도 교계에서 어느 누구도 이 문제를 언론에 고발하거나 제기하는 사람이 없었는데, 최근 JTBC가 그 사실을 폭로해 교계에 알려져 우리를 경악케 한다. 한기총 대표회장까지 맡고 있는 전 목사가 어떤 의도에서 그 같은 망발을 늘어...- 기자수첩
- 10927
2019.12.13 14:29
- 기자수첩
- 10927
2019.12.13 14:29
-
종교자유 침해 없도록 유의해야
중국 우한에서 발생한 신종 바이러스 코로나19 사태가 한국 종교계에 우려스런 기록을 남기고 있다. 수퍼감염지로 알려진 신천지는 전국교회가 긴급 행정명령으로 폐쇄되고, 기독교, 천주교, 불교 등 주요 종단들은 자발적으로 예배와 미사 그리고 법회 등 기본 종교행사를 한시적으로 폐지하는 사례들이 속출했다. 이...- 기자수첩
- 10927
2020.03.12 15:09
-
주요교회들의 온라인예배의 유감
중 국 우한에서 발생한 신종 바이러스 코로나19 사태가 한국 종교계에 우려스런 기록을 남기고 있다. 수퍼감염지로 알려진 신천지는 전국교회가 긴급 행정명령으로 폐쇄되고, 기독교, 천주교, 불교 등 주요 종단들은 자발적으로 예배와 미사 그리고 법회 등 기본 종교행사를 한시적으로 폐지하는 교회들이 속출했다. 이...- 기자수첩
- 10927
2020.03.02 15:43
-
교회만이 사회주의화를 막을 수 있다
지금 세계는 20세기의 인류 구원의 메시지로 등장했던 공산주의가 몰락하고, 또 사회주의 경제로는 국민을 제대로 먹여살리기가 어렵다는 것이 증명되고 있다. 그래서 사회주의를 표방했던 나라들도 한때 수정자본주의나 본격적 자본주의 경제질서로 편입되어 가고 있다. 그럼에도 철지난 공산주의 체제와 사회주의를 고...- 기자수첩
- 10927
2020.03.02 11:24
-
한국기독교의 윤리적 패배
미국의 신학자 리차드 니이버는 1054년 중세 가톨릭교회의 분열은“기독교의 윤리적 패배”라고 정의했다. 중세 가톨릭교회의 분열이란 고대 에큐메니칼 교리 논쟁에서 성령이 어디로부터 오는가 하는 성령발출설(필리오케) 논쟁으로 ‘서방교회’(로마 가톨릭교회)와 ‘동방교회’(그리스정교회)로 분열한 것을 말한다. 세계...- 기자수첩
- 10927
2020.03.02 11:22
-
한국교회 목자들이여, 모두 예언자가 되라
기독교의 목사는 구약 성경의 제사장 전통에서 나온 것이 아니고, 예언자 전통에서 나온다. 제사장은 그 가문에서 대대로 세습되는 성직이고, 예언자는 하나님의 소명에 따른 사명자이다. 그러므로 예언자의 아들이 반드시 예언자 되는 것은 아니다. 예언자는 엘리사처럼 밭을 갈다가 부름을 받기도 하고, 아모스처럼 뽕...- 기자수첩
- 10927
2020.02.14 14:46
-
우리사회 희망은 기독교에 있다
인류사회는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그 사회의 주류종교가 사회적 가치관을 공급해 왔다. 종교가 그 기능을 제대로 못할 때 결국 정치적 이데올로기가 그 사회를 장악하게 되는 것이다. 중세 유럽은 르네상스와 종교개혁을 거치면서 사회를 변화시켰지만, 아시아는 클레식 종교들이 정체되어 20세기의 공산주의 운동이 사회...- 기자수첩
- 10927
2020.02.14 14:45
-
종교법과 종교자유
우리나라에는 헌법 20조에 1,2항에 의해 종교의 자유가 있다. 이 종교의 자유에는 신교(信敎)의 자유와 선교(宣敎)의 자유가 있다. 신교의 자유는 내가 무엇을 믿든지 누구의 간섭도 받지 않을 내심상(內心上)의 자유이고, 선교의 자유는 내가 믿는 바를 표출해 다른 사람에게 전파할 수 있는 외형상(外形上)의 자유이다...- 기자수첩
- 10927
2020.01.31 15:03
-
복음전도는 믿지 않는 자들에게 해야 한다
한국 기독교는 1884년 복음전도가 시작된지 130여년 만에 국민의 20%가 넘는 그리스도인을 얻었다. 개인전도, 대중전도, 교육선교, 의료선교, 학원선교, 군선교에 이르기까지 총체적 전도 열심에 기인한 결과이다. 그러나 우리가 전도해야 할 대상은 아직도 4000만명이나 남아 있다. 그런데도 언제부터인가 이 전도열심...- 기자수첩
- 10927
2020.01.31 15:01
-
어떤 사회로 통일되어야 하는가
우리는 매년 새해가 되면 올 해는 남북 문제가 어떻게 풀릴 것인가에 촉각을 세운다. 올 해도 문재인 대통령은 새해 신년사에서 금강산 관광과 개성공단의 재개를 희망하고 있지만, 유엔의 대북 제재와 북미 대화의 교착상태에서 오히려 남북 관계의 후퇴가 염려된다. 우리의 간절한 염원이 더 멀어져 가고 있는 것처럼 ...- 기자수첩
- 10927
2020.01.17 09:26
-
교회여, 목회자 양육에 투자하라
가톨릭교회는 “주교가 있는 곳에 교회가 있다”고 말한다. 주교가 사제를 양육하고 교구를 세우며 양떼를 모우기 때문이다. 이에 반해 기독교는 “목사가 있는 곳에 교회가 있다”. 목사가 양떼를 모으고 말씀으로 양육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교회는 그리스도로부터 사명을 받아 목회자로 세움을 받은 목사가 중요하다. ...- 기자수첩
- 10927
2020.01.17 09:24
-
일제 왜색종교 경계
현재 우리사회에는 일본의 왜색종교가 시민사회를 깊이 파고 들고 있다. 일련정종, 입정교성회 등 일본불교 계열의 종파뿐 아니라, 천리교와 선린교, 세계구세교, 세계메시아교 등 왜색종교들이 우리사회를 파고 들어 상당한 교세를 늘리고 있다. 그런데 이들 중 ‘남묘호렝게교(南無妙法蓮華經)’로 알려진 일련정종과 19...- 기자수첩
- 10927
2020.01.06 10:35
-
닮은 꼴, 연동형 비례대표 선거법
연동형 비례대표 선거법이 정당의 난립을 부추겨 우리 정당사에 그 유래가 없는 해괴한 일이 벌어질지도 모른다는 말이 회자되고 있다. 어쩌면 정당이 100여 개에 이를지도 모른다는 것이다. 이 이야기를 들으면서 생각나는 것이 있다. 한국기독교의 교단 난립이 그것이다. 80년대 초 신군부는 무인가로 운영되는 한국교...- 기자수첩
- 10927
2020.01.06 10:30
-
정통교리 잘 모르는 목사들 많다
한국기독교에는 6만여개의 교회와 약 17만에 이르는 목회자가 있다. 또 60여개에 이르는 신학대학이 있고, 300여개의 군소 교단신학교가 운영되고 있다. 여기에서 매년 6~7천여명의 목회자가 배출된다. 그런데 한국교회에는 이들과 별개로 전혀 정통적 신학훈련을 받지 않은 채 목사로 안수받는 사람들이 상당수 있다. ...- 기자수첩
- 10927
2019.12.20 15:08
-
한국의 사회주의화 우려를 극복하는 길
현재 한국사회를 극단적 변화로 이끌고 있는 이기주의적 집단은 세 가지이다. 교육계는 전교조이고, 노동계는 민노총이며, 지역은 전라도이다. 전교조는 좌파적 교육이념을 선전하는 교육계의 첨병이고, 민노총은 좌파이념에 바탕한 노동운동을 이끌고 있으며, 전라도는 첨예한 좌파적 정치적 지역주의를 드러내고 있다....- 기자수첩
- 10927
2019.12.20 14:49
-
전광훈 목사의 망발
요즘 광화문과 청와대 앞에서 기독교 우파 집회를 이끌고 있는 전광훈 목사가 지난 10월 청와대 앞 집회에서 하나님을 향해 도저히 용납될 수 없는 신성모독을 저질렀음이 뒤늦게 밝혀졌다. 그런데도 교계에서 어느 누구도 이 문제를 언론에 고발하거나 제기하는 사람이 없었는데, 최근 JTBC가 그 사실을 폭로해 교계에 ...- 기자수첩
- 10927
2019.12.13 14:29
-
종교자유 침해 없도록 유의해야
- 기자수첩
- 10927
2020.03.12 15:09
-
주요교회들의 온라인예배의 유감
- 기자수첩
- 10927
2020.03.02 15:43
-
교회만이 사회주의화를 막을 수 있다
- 기자수첩
- 10927
2020.03.02 11:24
-
한국기독교의 윤리적 패배
- 기자수첩
- 10927
2020.03.02 11:22
-
한국교회 목자들이여, 모두 예언자가 되라
- 기자수첩
- 10927
2020.02.14 14:46
-
우리사회 희망은 기독교에 있다
- 기자수첩
- 10927
2020.02.14 14:45
-
종교법과 종교자유
- 기자수첩
- 10927
2020.01.31 15:03
-
복음전도는 믿지 않는 자들에게 해야 한다
- 기자수첩
- 10927
2020.01.31 15:01
-
어떤 사회로 통일되어야 하는가
- 기자수첩
- 10927
2020.01.17 09:26
-
교회여, 목회자 양육에 투자하라
- 기자수첩
- 10927
2020.01.17 09:24
-
일제 왜색종교 경계
- 기자수첩
- 10927
2020.01.06 10:35
-
닮은 꼴, 연동형 비례대표 선거법
- 기자수첩
- 10927
2020.01.06 10:30
-
정통교리 잘 모르는 목사들 많다
- 기자수첩
- 10927
2019.12.20 15:08
-
한국의 사회주의화 우려를 극복하는 길
- 기자수첩
- 10927
2019.12.20 14:49
-
전광훈 목사의 망발
- 기자수첩
- 10927
2019.12.13 14: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