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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대책 패러다임 바뀌어야
기독교는 우주를 관통하는 진리를 포용하고 있어 다이나믹 하다. 그만큼 다양성의 종교이다.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죽으심과 부활과 심판 그리고 삼위일체 교리를 고백하고 있다면 이는 모두 기독교이다. 그들은 모두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값 주고 산 우리의 형제요 자매로 봐도 된다. 오늘날 한국교회가 신학이 보수화 되고 경직되어 근본주의를 넘어서지 못하고 있는 이유는 바로 ...-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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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10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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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10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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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회 불신자 ‘당회장 직무대행’ 등장
서울 대치동에 있는 서울교회(담임목사 박노철)가 분쟁에 휩싸인 끝에, 법원이 성경과 기독교 신앙에 전문지식이 없는 변호사를 ‘당회장 직무대행’으로 파송해 교회에 큰 파장이 일고 있다. 이는 물론 교회분쟁을 노회나 교단이 스스로 수습하지 못하고 세속 법원에 판결을 의뢰했기 때문에 생긴 일이다. 그러나 재판부가 교회의 입장을 최소한이라도 살폈다면 전혀 기독교와 무관한 불신자 변호사를 지명할 수는 없었을 것이다...-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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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10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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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10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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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사회 좌경화, 한국교회가 막아야 한다
세계 2차 대전 당시 종교개혁으로 신앙과 양심에 따라 탄생된 독일의 루터파 교회와 개혁파 교회의 약 80%가 나치를 지지했다. 그리하여 독일교회는 나치가 유럽을 전쟁터로 만들고, 유대인 6백만 명을 가스실에서 살해하는 동안 침묵했다. 그 시기 동쪽 한반도의 한국 기독교는 일제의 신사참배를 적극 장려하고 솔선이행 했다. 그것을 반대하는 자는 누구나 이단이나 반역으로 몰려 처벌되었다. 독일교회나 한국교회의 이같은...-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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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6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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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6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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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 신앙인의 삶
“베드로와 요한이 대답하여 가로되 하나님 앞에서 너희 말 듣는 것이 하나님 말씀 듣는 것보다 옳은가 판단하라 우리는 보고 들은 것을 말하지 아니할 수 없다”(행 4:19, 20).예수가 십자가에 달려 죽자 모두 도망갔던 제자들이 부활한 예수를 만난 후, 그 사실을 증언하고 다니다가 유언비어 날조 혐의로 당국에 붙잡혀 심문을 받고, ‘말조심 하라’는 협박을 받은 후 훈방조치 되면서 당국자에게 한 말이다.예수 부활 이후 제...-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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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6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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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6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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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총선 부정선거 감시기구 만들어야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가 내년 4월 총선에서 국회의원 300석 중 260석을 확보할 수 있다는 희망을 밝혔다. 집권 여당의 대표가 어떤 근거에서 내뱉은 말인지는 알 수 없지만, 이는 부정선거를 하지 않고는 절대 불가능한 일이다. 그것도 더불어민주당은 20년 장기집권을 말하고 있는데, 지금 문정부가 하는 짓을 보면 부정선거를 해서라도 헌법을 바꾸려 할지 모른다는 불안감이 든다. 정말 국민이 정신 차례야 할 때이다. ...-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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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3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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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3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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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시대, 한국기독교 어떻게 할 것인가?
이제 한반도는 통일시대로 나아가고 있다. 한반도의 통일은 일제로부터의 해방처럼 도둑같이 어느날 올 것이라 기대할 수는 없지만, 그 어느 때보다 통일이 가까이 온 것은 분명하다. 그러면 지금 이때 한국기독교는 통일한국을 위한 준비를 하고 있는가? 한국교회는 통일을 달라고 끊임없이 하나님께 기도는 하는데, 막상 통일을 대비하는 선교적 비전은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다. 통일이 되면 북녁땅에 교회를 세우고 복음...-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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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8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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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8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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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이 없으면 우리의 믿음도 헛것이다
“찬송하리로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나님이 그 많으신 긍휼대로 우리를 거듭나게 하시고, 예수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리심으로 우리에게 산 소망이 있게 하시며, 썩지 않고 더럽지 않고 쇠하지 아니하는 기업을 잇게 하시나니 곧 너희를 위하여 하늘에 간직하신 것이라”(벧전 1:3,4).부활은 기독교 신앙의 핵심이다. 기독교 신앙은 부활로 완성된다. 따라서 부활신앙이 없는 기독교는 존재할 수 없...-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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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8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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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8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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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 주간
역사적 기독교는 부활절 이전 7주간의 매 주일날을 뺀 40일간을 사순절로 정하고 기도와 금식과 절제로 지켜왔다. 그리고 그 마지막 한 주간을 고난 주간으로 보낸다. 이는 인류를 위한 그리스도의 고난을 깊이 명상하며 경건과 함께 결제로 그의 남은 고난에 참여하기 위함이다.어떤이들은 이것을 중세 가톨릭교회가 제정한 의식이라고 주장하며 부정하기도 한다. 그러나 그것은 교회의 역사를 잘 모르고 하는 이야기이다. 부...-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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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0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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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0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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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는 신과 사람 사이의 ‘중재자’ 아니다
중세 종교개혁은 만인사제론이 기본 정신이었다. 그리스도교회에서 본디 ‘사제 계급’은 없었다. 그래서 사도시대의 지도자는 ‘장로’였다. 사도들도 모두 사제나 제사장이 아니라 장로로 불렸다. 이는 초대교회도 마찬가지이다. 모든 그리스도인은 직접 중보자 그리스도를 통해 하나님께 나아간다. 그러다가 교회가 교권적 제도화를 꾀하면서 그리스도와 사람 사이에 또 하나의 중재자로 끼어넣은 계급이 사제(司祭)이다. 중세 ...-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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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05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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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05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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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 사이비들의 감언이설에 속지 말라
19세기 말 한국에 기독교가 전해진 이후, 불과 한 세기 만에 기독교인이 1천만 명이 되었다. 그런데 희안하게도 한국 기독교 주변에는 수 많은 ‘재림 예수’가 나타났다. 줄잡아 한 스무 명은 넘을 것이다. 어떤 이는 ‘감람나무’, 또 어떤이는 ‘보혜사’ ‘이긴자’ ‘제3엘리야’라고도 하고, 또 아예 자신이 ‘창조주 하나님’이라고 주장한 자도 있었다. 이들이 모두 요한계시록을 근거로 나온 것이다. 두 말할 필요도 없이 모두 가...-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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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05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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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05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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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를 자신들의 프레임에 가두려 하지 말라
지상에 있는 예수 그리스도의 교회는 '전투하는 교회'이다. 타도해야 할 대상은 악을 조장하는 사탄의 세력이다. 때때로 사탄이 특정한 사람을 이용해 세상에 악을 조장한다는 점이다. 하나님을 부정하는 악한 사상을 퍼뜨리는 자, 인권을 짓밟는 독재권력자, 노동자를 착취하는 자본가, 가난한 민중을 억압하는 관리 등, 그들은 인간의 얼굴을 가졌지만 사탄의 편이다. 교회는 이런 자들을 회개하고 그 악에서 돌이키라고 규탄...-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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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2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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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2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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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단헌법에 위배되는 개교회 내규 문제
지금 서울 대치동 통합측 서울교회 내홍은 교단소속 교회가 교단헌법에 위배되는 개교회 정관(교회 내규)을 만들어 시행한데서 빚어진 충돌이다. 서울교회 담임 박노철 목사 반대파는 박 목사가 교회 내규로 정하고 있는 안식년 규정과 안식년 후 재시무시는 신임투표를 거치도록 한 규정을 따르지 않았다는 이유로 법원에 박 목사에 대한 '위임목사(담임목사) 직무권한 부존재 확인 소송'을 제기했다. 이에 지난해 서울중앙지...-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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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2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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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2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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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언제까지 ‘개신교’라고 불려야 하나?
예수의 부활 승천 이후 예루살렘 다락방에서 성령체험을 하고 예수의 가르침을 증거하기 시작한 무리들을 안디옥에서 ‘그리스도인’이라고 불렀다(행 11:26). 그들이 동정녀 마리아의 아들 나사렛 예수가 곧 그리스도(메시야)라고 주장했기 때문이다. 이후 그 공동체를 ‘그리스도교’라고 불렀다. 그것이 곧 예수 그리스도께서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마 16:18)고 한 그 교회이다...-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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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08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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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08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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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순절은 경건과 영성을 훈련하는 기간
2019년 사순절은 3월 6일 재의 수요일로부터 4월 20일 토요일까지 매 주일을 제외한 40일간이다. 역사적 교회는 이 기간 주의 수난을 깊이 묵상하고 금식하며 자신의 신앙적 삶을 돌아보는 참회의 기간으로 삼았다.‘40일’은 예수님의 40일 금식을 함축하며, 부활절에 행하는 세례지원자들의 마음가짐의 시간이기도 했다. 이 기간 교회는 대체로 하루에 한 끼만 허용하고 육류의 흰살코기는 금지했다. 또 결혼식이나 생일잔치 등...-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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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08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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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08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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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목민 목회자’ 양육이 필요하다
1919년 이 땅에 전래된지 34년에 지나지 않고, 2000만 국민의 1.5%인 30여 만명에 불과하던 신생 기독교가 3.1독립만세운동의 주역이었다. 그런데 그로부터 100년이 지난 지금 기독교는 전 국민의 20%에 이르는 1천만명을 거느리는 종교가 되었다. 실로 그 성장이 눈부시다.한국기독교는 처음부터 우리사회에 크나큰 영향을 끼쳤다. 교육과 국민의 삶 전반에 걸친 사회변화를 이끌었을 뿐 아니라, 수많은 인재를 양성하여 사회...-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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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22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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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대책 패러다임 바뀌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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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10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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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회 불신자 ‘당회장 직무대행’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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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6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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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8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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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2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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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22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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