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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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사회 좌경화, 한국교회가 막아야 한다
- 기자수첩
- 10927
2019.04.26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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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 신앙인의 삶
- 기자수첩
- 10927
2019.04.26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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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복지가 예수
- 오피니언
- 10944
2019.04.26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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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측 A교회, 담임목사 ‘나실인 성경원’ 출입으로 내홍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4.18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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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날이 빛의 아들들에게는 도적같이 오지 않는다”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4.17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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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사회와 평화
- 오피니언
- 10944
2019.04.17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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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캄 “목회는 목사만의 전유물 아냐”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4.17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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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평성 무너진 ‘한기총’ 무엇을 노리나?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4.10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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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그리스도교 분파 이야기/강 춘 오 목사(발행인)-7
- 10921
- 분파 이야기
2019.04.05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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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항존직무와 종신직 규정에 관한 소고
- 10921
- 특별기고
2019.04.05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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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 사이비들의 감언이설에 속지 말라
- 기자수첩
- 10927
2019.04.05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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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살길은 오직 핵을 포기하는 길밖에 없다”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4.05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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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비
- 기자수첩
- 10926
2019.04.05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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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연-인도 복음주의협의회, 선교협력 체결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4.05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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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임시총회 열고 한교연과 통합 결의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4.03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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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사회 좌경화, 한국교회가 막아야 한다
세계 2차 대전 당시 종교개혁으로 신앙과 양심에 따라 탄생된 독일의 루터파 교회와 개혁파 교회의 약 80%가 나치를 지지했다. 그리하여 독일교회는 나치가 유럽을 전쟁터로 만들고, 유대인 6백만 명을 가스실에서 살해하는 동안 침묵했다. 그 시기 동쪽 한반도의 한국 기독교는 일제의 신사참배를 적극 장려하고 솔선이...- 기자수첩
- 10927
2019.04.26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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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 신앙인의 삶
“베드로와 요한이 대답하여 가로되 하나님 앞에서 너희 말 듣는 것이 하나님 말씀 듣는 것보다 옳은가 판단하라 우리는 보고 들은 것을 말하지 아니할 수 없다”(행 4:19, 20).예수가 십자가에 달려 죽자 모두 도망갔던 제자들이 부활한 예수를 만난 후, 그 사실을 증언하고 다니다가 유언비어 날조 혐의로 당국에 붙잡혀...- 기자수첩
- 10927
2019.04.26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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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복지가 예수
2000년 정통교리와 신학은 예수 그리스도를 우리를 구원할 구주요 구세주이시며 생명과 진리 그리고 우리가 반드시 그 길을 가양 할 길이라고 말하고 있다. 정통교리와 신학은 역사적 예수가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서 죽으시고 부활 하셨으며 때가 되면 다시 오실 주님이라 말하고 있다. 누구든지 직간접으로 전쟁을 ...- 오피니언
- 10944
2019.04.26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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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측 A교회, 담임목사 ‘나실인 성경원’ 출입으로 내홍
서울 종암동에 위치한 A교회가 담임목사의 이단성 논란으로 큰 내홍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예장합동(총회장 이승희 목사) 소속의 본 교회는 담임인 M목사가 일부 성도들로부터 합동측이 이단성 및 사이비성 조사를 결의한 ‘나실인 성경원’에서 성경공부를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교회 관계자에 따르면 M...-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4.18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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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날이 빛의 아들들에게는 도적같이 오지 않는다”
사단법인 지구촌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김노아 목사)는 지난 13일 서울 관악구 행운동 세광중앙교회에서 ‘성경으로 돌아가자’를 주제로 제1차 성경 핵심 세미나를 가졌다.김노아 목사를 강사로 개최된 이날 성경 세미나는 이성헌 목사(사무총장)의 사회로 오전에는 “비유와 실상”과 “빛의 아들과 어움의 아들”을 강...-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4.17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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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사회와 평화
오늘 날 자본주의 사회의 모순은 부의 독점에 있다. 분단 상황에서 남북의 경제적 차이는 40배에 달한다. 대한만국 남한의 자본주의 문제는 절대적 빈곤은 지나서 상대적 빈곤을 사는 양극화에 있다. 상대적 박탈감에 사는 것을 나무라는 소리들도 있다. 어차피 자본주의는 능력 위주로 사는 사회이기에 타곤 난 능력...- 오피니언
- 10944
2019.04.17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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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캄 “목회는 목사만의 전유물 아냐”
“지금은 21세기에 맞는 목회의 새로운 패러다임이 필요한 시점이다. 새로운 사고의 변화 없이 목회는 불가능하다. 목회적 사역은 목사만의 전유물이 아니고 목회자와 모든 성도들이 공유물임을 깊이 인식할 필요가 있다” 다양한 신학적 정체성을 존중하며, 서로간의 발전적 교류를 통해 한국교회의 새로운 미...-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4.17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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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평성 무너진 ‘한기총’ 무엇을 노리나?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전광훈 목사)가 지난 회기 인사들에 대한 자격정지를 단행했다. 한기총은 지난 4월 8일 서울 연지동 기독교연합회관 한기총 회의실에서 제30-6차 긴급 임원회를 열고, 홍재철 목사와 최성규 목사, 엄기호 목사 등에 대한 자격정지를 가결했다. 또한 이들의 혐의가 사실로 확인되면, 제...-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4.10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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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그리스도교 분파 이야기/강 춘 오 목사(발행인)-7
1054년, 서방 ‘로마 가톨릭’과 동방 ‘그리스 정교회’로 분파그리스도교의 대분열그리스도교는 주후 3세기부터 예수 그리스도의 교회를 ‘거룩한 가톨릭 교회’(the holy catholic church)라고 불렀다. 이때 가톨릭은 ‘보편적’이라는 뜻이다. 이 말은 인류라는 말만큼 범위가 광범위한 말이다. 이 보편적 교회는 하나님의 ...- 10921
- 분파 이야기
2019.04.05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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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항존직무와 종신직 규정에 관한 소고
기름부어 세우는 안수임직 종신인가, 한시인가?장로가 사직은 해도 사면은 못하게 된 헌법규정 1922년 판 헌법 (대한예수교 장로회총회의 사실상의 원헌법이다) 제3장 교회직임(敎會職任) 『二.(당시에는 조(條)를 쓰지 않았다) 「교회에 영존(永存)할 직임」교회에 영 존 불폐(不廢)할 직임은 여좌(如左)하니, 장로...- 10921
- 특별기고
2019.04.05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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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 사이비들의 감언이설에 속지 말라
19세기 말 한국에 기독교가 전해진 이후, 불과 한 세기 만에 기독교인이 1천만 명이 되었다. 그런데 희안하게도 한국 기독교 주변에는 수 많은 ‘재림 예수’가 나타났다. 줄잡아 한 스무 명은 넘을 것이다. 어떤 이는 ‘감람나무’, 또 어떤이는 ‘보혜사’ ‘이긴자’ ‘제3엘리야’라고도 하고, 또 아예 자신이 ‘창조주 하나님’...- 기자수첩
- 10927
2019.04.05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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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살길은 오직 핵을 포기하는 길밖에 없다”
한국기독교인연합회(대표회장 심영식 장로, 이하 한기연)은 지난 26일 서울 종로5가 한국기독교회관 대강당에서 ‘대한민국의 미래와 국방안보’를 주제로 제2차 세미나를 개최했다.이날 세미나는 상임회장 김형원 장로의 사회와 총재 김범렬 장로의 인사말, 부총재 유재수 장로의 기도시작됐다. 이어 대표회장 심...-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4.05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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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비
◇중세 기독교는 가톨릭(catholic)이라는 이름아래 보편성과 통일성을 추구했다. 그러므로 가톨릭교회의 스콜라신학과 다른 것은 모두 이단이었다. 그러나 16세기 종교개혁 이후 그 둑이 무너졌다. 종교개혁파는 기독교의 보편성을 담보하면서도 다양성을 추구했다. 따라서 프로테스탄트 내에는 다양한 신학적 배경을 ...- 기자수첩
- 10926
2019.04.05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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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연-인도 복음주의협의회, 선교협력 체결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권태진 목사)이 인도 뱅갈지역에 선교센터를 건립하고 인도복음주의협의회와 선교협약을 체결하는 등 본격적인 인도 선교 지원에 나선다. 한교연 선교위원회(위원장 김바울 목사)는 4월 1일부터 10일까지 인도 중부 벵갈루루 지역을 방문해 인도복음주의협의회 대표와 간담회를 갖고 상호 선...-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4.05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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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임시총회 열고 한교연과 통합 결의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전광훈 목사)가 지난 4월 2일 서울 연지동 기독교연합회관에서 실행위원회와 임시총회를 연달아 열고, 한교연과 통합을 결의하며, 통합에 박차를 가했지만, 변승우 목사를 영입한 한기총에 대해 한교연은 통합을 잠정 보류하고 나섰다. 한기총은 이날 실행위와 임시총회를 통해...-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4.03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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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사회 좌경화, 한국교회가 막아야 한다
세계 2차 대전 당시 종교개혁으로 신앙과 양심에 따라 탄생된 독일의 루터파 교회와 개혁파 교회의 약 80%가 나치를 지지했다. 그리하여 독일교회는 나치가 유럽을 전쟁터로 만들고, 유대인 6백만 명을 가스실에서 살해하는 동안 침묵했다. 그 시기 동쪽 한반도의 한국 기독교는 일제의 신사참배를 적극 장려하고 솔선이행 했다. 그것을 반대하는 자는 누구나 이단이나 반역으로 몰려 처벌되었다. 독일교회나 한국교회의 이같은...- 기자수첩
- 10927
2019.04.26 12:51
- 기자수첩
- 10927
2019.04.26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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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 신앙인의 삶
“베드로와 요한이 대답하여 가로되 하나님 앞에서 너희 말 듣는 것이 하나님 말씀 듣는 것보다 옳은가 판단하라 우리는 보고 들은 것을 말하지 아니할 수 없다”(행 4:19, 20).예수가 십자가에 달려 죽자 모두 도망갔던 제자들이 부활한 예수를 만난 후, 그 사실을 증언하고 다니다가 유언비어 날조 혐의로 당국에 붙잡혀 심문을 받고, ‘말조심 하라’는 협박을 받은 후 훈방조치 되면서 당국자에게 한 말이다.예수 부활 이후 제...- 기자수첩
- 10927
2019.04.26 11:58
- 기자수첩
- 10927
2019.04.26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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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복지가 예수
2000년 정통교리와 신학은 예수 그리스도를 우리를 구원할 구주요 구세주이시며 생명과 진리 그리고 우리가 반드시 그 길을 가양 할 길이라고 말하고 있다. 정통교리와 신학은 역사적 예수가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서 죽으시고 부활 하셨으며 때가 되면 다시 오실 주님이라 말하고 있다. 누구든지 직간접으로 전쟁을 경험한 사람들은 인간이 인간에게 행하는 폭력과 살인 방화와 성폭력 등의 사실을 인지하고는 얼마나 인간...- 오피니언
- 10944
2019.04.26 11:31
- 오피니언
- 10944
2019.04.26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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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측 A교회, 담임목사 ‘나실인 성경원’ 출입으로 내홍
서울 종암동에 위치한 A교회가 담임목사의 이단성 논란으로 큰 내홍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예장합동(총회장 이승희 목사) 소속의 본 교회는 담임인 M목사가 일부 성도들로부터 합동측이 이단성 및 사이비성 조사를 결의한 ‘나실인 성경원’에서 성경공부를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교회 관계자에 따르면 M목사는 앞서 성경공부를 위한 등록비 명목으로 교회 재정을 지출하고, 등록증을 교회에 제출했는데, 해당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4.18 18:08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4.18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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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날이 빛의 아들들에게는 도적같이 오지 않는다”
사단법인 지구촌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김노아 목사)는 지난 13일 서울 관악구 행운동 세광중앙교회에서 ‘성경으로 돌아가자’를 주제로 제1차 성경 핵심 세미나를 가졌다.김노아 목사를 강사로 개최된 이날 성경 세미나는 이성헌 목사(사무총장)의 사회로 오전에는 “비유와 실상”과 “빛의 아들과 어움의 아들”을 강의하고, 오후에는 “예수 부활의 날짜”와 “이단 신천지에 대한 특강”으로 진행됐다.김 목사는 비유와 실상에...-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4.17 15:35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4.17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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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사회와 평화
오늘 날 자본주의 사회의 모순은 부의 독점에 있다. 분단 상황에서 남북의 경제적 차이는 40배에 달한다. 대한만국 남한의 자본주의 문제는 절대적 빈곤은 지나서 상대적 빈곤을 사는 양극화에 있다. 상대적 박탈감에 사는 것을 나무라는 소리들도 있다. 어차피 자본주의는 능력 위주로 사는 사회이기에 타곤 난 능력은 운명처럼 인정해야만 된다는 숙명론을 펼치는 것이 그것이다. 가계 대대로의 빈곤은 빈곤의 삶을 대대로 ...- 오피니언
- 10944
2019.04.17 15:28
- 오피니언
- 10944
2019.04.17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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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캄 “목회는 목사만의 전유물 아냐”
“지금은 21세기에 맞는 목회의 새로운 패러다임이 필요한 시점이다. 새로운 사고의 변화 없이 목회는 불가능하다. 목회적 사역은 목사만의 전유물이 아니고 목회자와 모든 성도들이 공유물임을 깊이 인식할 필요가 있다” 다양한 신학적 정체성을 존중하며, 서로간의 발전적 교류를 통해 한국교회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는 사)한국독립교회선교단체연합회(회장 송용필 목사)가 지난 4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제3...-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4.17 14:15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4.17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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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평성 무너진 ‘한기총’ 무엇을 노리나?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전광훈 목사)가 지난 회기 인사들에 대한 자격정지를 단행했다. 한기총은 지난 4월 8일 서울 연지동 기독교연합회관 한기총 회의실에서 제30-6차 긴급 임원회를 열고, 홍재철 목사와 최성규 목사, 엄기호 목사 등에 대한 자격정지를 가결했다. 또한 이들의 혐의가 사실로 확인되면, 제명할 것이며, 대표회장은 이에 대한 민·형사상 법적 조치까지도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 질서위원회(...-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4.10 17:10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4.10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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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그리스도교 분파 이야기/강 춘 오 목사(발행인)-7
1054년, 서방 ‘로마 가톨릭’과 동방 ‘그리스 정교회’로 분파그리스도교의 대분열그리스도교는 주후 3세기부터 예수 그리스도의 교회를 ‘거룩한 가톨릭 교회’(the holy catholic church)라고 불렀다. 이때 가톨릭은 ‘보편적’이라는 뜻이다. 이 말은 인류라는 말만큼 범위가 광범위한 말이다. 이 보편적 교회는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세운 거룩하고 영광스러운 하나님의 교회이다. 이 교회는 남녀노소, 빈부귀천을 ...- 10921
- 분파 이야기
2019.04.05 15:02
- 10921
- 분파 이야기
2019.04.05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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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항존직무와 종신직 규정에 관한 소고
기름부어 세우는 안수임직 종신인가, 한시인가?장로가 사직은 해도 사면은 못하게 된 헌법규정 1922년 판 헌법 (대한예수교 장로회총회의 사실상의 원헌법이다) 제3장 교회직임(敎會職任) 『二.(당시에는 조(條)를 쓰지 않았다) 「교회에 영존(永存)할 직임」교회에 영 존 불폐(不廢)할 직임은 여좌(如左)하니, 장로(감독) (행 20:17, 28, 딤전 3:1)와 집사 라, 장로는 2. 가 유(有)하니, ①강도함과 치리함을 겸한 자를 목...- 10921
- 특별기고
2019.04.05 14:58
- 10921
- 특별기고
2019.04.05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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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 사이비들의 감언이설에 속지 말라
19세기 말 한국에 기독교가 전해진 이후, 불과 한 세기 만에 기독교인이 1천만 명이 되었다. 그런데 희안하게도 한국 기독교 주변에는 수 많은 ‘재림 예수’가 나타났다. 줄잡아 한 스무 명은 넘을 것이다. 어떤 이는 ‘감람나무’, 또 어떤이는 ‘보혜사’ ‘이긴자’ ‘제3엘리야’라고도 하고, 또 아예 자신이 ‘창조주 하나님’이라고 주장한 자도 있었다. 이들이 모두 요한계시록을 근거로 나온 것이다. 두 말할 필요도 없이 모두 가...- 기자수첩
- 10927
2019.04.05 13:57
- 기자수첩
- 10927
2019.04.05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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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살길은 오직 핵을 포기하는 길밖에 없다”
한국기독교인연합회(대표회장 심영식 장로, 이하 한기연)은 지난 26일 서울 종로5가 한국기독교회관 대강당에서 ‘대한민국의 미래와 국방안보’를 주제로 제2차 세미나를 개최했다.이날 세미나는 상임회장 김형원 장로의 사회와 총재 김범렬 장로의 인사말, 부총재 유재수 장로의 기도시작됐다. 이어 대표회장 심영식 장로는 ‘지도자와 지배자’란 제목으로 말씀을 통해 “한국교회는 지도자가 지배자가 되려고 하는 병폐를...-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4.05 11:58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4.05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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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비
◇중세 기독교는 가톨릭(catholic)이라는 이름아래 보편성과 통일성을 추구했다. 그러므로 가톨릭교회의 스콜라신학과 다른 것은 모두 이단이었다. 그러나 16세기 종교개혁 이후 그 둑이 무너졌다. 종교개혁파는 기독교의 보편성을 담보하면서도 다양성을 추구했다. 따라서 프로테스탄트 내에는 다양한 신학적 배경을 갖는 교파들이 생겨났다. 교파가 다르다는 것은 신학이나 신조가 다르다는 뜻이다. 지금은 프로테스탄트 내...- 기자수첩
- 10926
2019.04.05 11:39
- 기자수첩
- 10926
2019.04.05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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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연-인도 복음주의협의회, 선교협력 체결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권태진 목사)이 인도 뱅갈지역에 선교센터를 건립하고 인도복음주의협의회와 선교협약을 체결하는 등 본격적인 인도 선교 지원에 나선다. 한교연 선교위원회(위원장 김바울 목사)는 4월 1일부터 10일까지 인도 중부 벵갈루루 지역을 방문해 인도복음주의협의회 대표와 간담회를 갖고 상호 선교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는 한편 현지의 선교를 효율적으로 지원하게 될 인도선교센터 헌당식도 갖는다....-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4.05 11:31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4.05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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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임시총회 열고 한교연과 통합 결의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전광훈 목사)가 지난 4월 2일 서울 연지동 기독교연합회관에서 실행위원회와 임시총회를 연달아 열고, 한교연과 통합을 결의하며, 통합에 박차를 가했지만, 변승우 목사를 영입한 한기총에 대해 한교연은 통합을 잠정 보류하고 나섰다. 한기총은 이날 실행위와 임시총회를 통해 한교연과의 통합과 변승우 목사가 소속한 부흥총회의 가입을 통과시켰다. 한교연은 통합 합의서가 작성된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4.03 14:31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4.03 14: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