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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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전광훈 대표회장의 ‘일방통행’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3.05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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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그리스도교 분파 이야기/강 춘 오 목사(발행인)-4
- 10921
- 분파 이야기
2019.02.22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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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몬교
- 기자수첩
- 10926
2019.02.22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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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대 신학대 학생회장, “이사장의 ‘종교다원주의’ 재확인”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2.17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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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시온성교회 성도들 “한국교회가 우리 문제를 판단해 달라”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2.16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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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그리스도교 분파 이야기/강 춘 오 목사(발행인) -3
- 10921
- 분파 이야기
2019.02.15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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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측 노회들, 장신대 ‘친동성애’ 의혹 우려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2.14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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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의증인
- 기자수첩
- 10926
2019.02.14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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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그리스도교 분파 이야기/강 춘 오 목사(발행인) (2)
- 10921
- 분파 이야기
2019.02.01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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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부, 신년감사예배 및 신년하례회 가져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1.31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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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의 행복론 - 96
- 10967
- 기독인의 행복론
2019.01.31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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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횃불교회, 이재희 목사 관련 언론 보도 전면 반박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1.28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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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대표회장 후보 김한식·전광훈 목사 공청회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1.23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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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그리스도교 분파 이야기/강춘오 목사(발행인) -1
- 10921
- 분파 이야기
2019.01.18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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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 한복협 1월 월례회 ‘한국교회 처음 사랑을 어떻게 회복할 것인가?’
- 기획
- 학술
2019.01.17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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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전광훈 대표회장의 ‘일방통행’
한기총이 점차 대표회장 전광훈 목사의 일방 체제로 굳어지는 모습이다. 대부분의 사업이나 인사는 모두 전 목사가 결정하고, 추진하며, 임원회에는 이를 보고할 뿐이다. 매번 임원회에 앞서 성경에서 말하는 초대교회의 회의 자세를 강조하는 전 목사지만, 정작 그가 진행하는 회의에서는 일방적인 브리핑만 있을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3.05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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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그리스도교 분파 이야기/강 춘 오 목사(발행인)-4
그리스도는 하나님과 ‘본질이 같다’(아타나시우스)와 ‘본질이 비슷하다’(아리우스)는 주장이 맞서아리우스주의로마 시대에 탄생한 그리스도교는 처음부터 박해 아래 있었다. 그 박해는 예수의 탄생과 더불어 시작되어 313년 콘스탄티누스에 의해 밀라노 칙령이 선포될 때까지 간간히 지속되었다. 그래도 복음은 계속 확...- 10921
- 분파 이야기
2019.02.22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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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몬교
◇오늘날 전세계 교회를 괴롭히는 이단은 모두 미국의 남북전쟁 중에 탄생한 것이다. 미국의 남북전쟁은 1789년부터 1865년까지 지속되었다. ‘말일성도 예수그리스도교회’라고 부르는 몰몬교는 1820년 미국 뉴욕주 온타리오 만체스터에 사는 당시 15세 소년 조셉 스미스(Joseph Smith)가 기도 중 예수님을 만나 세상의...- 기자수첩
- 10926
2019.02.22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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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대 신학대 학생회장, “이사장의 ‘종교다원주의’ 재확인”
한국교회의 대표적인 기독사학인 안양대학교가 대진성주회로의 매각이 의심되고 있는 가운데, 학교법인 우일학원 이사장 김광태 장로가 최근 언론 인터뷰를 통해 종교다원주의적 발언을 해 논란이 거세지고 있다. 특히 이를 인지한 신학대 재학생 및 동문들은 김 이사장의 즉각적인 퇴진까지 촉구하고 나섰다.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2.17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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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시온성교회 성도들 “한국교회가 우리 문제를 판단해 달라”
담임목사의 비성경적 가르침에 반발해 교계에 도움을 호소하고 있는 이천 시온성교회 성도들이 지난 2월 15일 서울 연지동 기독교연합회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교계 대표 연합기관인 한기총, 한교연, 한교총 등에 담임 L목사에 대한 이단성 조사에 적극 나서줄 것을 촉구했다. 이들은 소속교단인 기독교대...-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2.16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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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그리스도교 분파 이야기/강 춘 오 목사(발행인) -3
이들의 사상은 역사적 그리스도교에 지금도 간간히 나타나고 있다니케아 이전 시대의 분파들그리스도교의 탄생과 함께 초대교회에 들어온 이단들이 있었다. 시대별로 보면, 에비온주의, 영지주의, 몬터너스주의, 노바티아누스주의, 마니교 등이 그들이고, 도나투스주의는 교회의 권징 문제로 벌어진 논쟁으로 분리된 분...- 10921
- 분파 이야기
2019.02.15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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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측 노회들, 장신대 ‘친동성애’ 의혹 우려
예장 통합총회(총회장 림형석 목사) 내 6개 노회 동성애·이단사이비·이슬람(함해, 강동, 충청, 포항, 포항남, 대전서) 대책위원회가 공동으로 장신대의 친동성애를 우려하는 시위를 진행했다. 이들은 지난 2월 7일 서울 장신대 정문 앞에서 규탄 시위를 갖고 “친동성애에 연루된 교수, 학생을 처벌하라”고 목소리를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2.14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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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의증인
◇오늘날 세계교회를 괴롭히는 주요 이단종파들은 모두 미국의 남북전쟁 전후에 생견난 집단들이다. 이 시기 생겨난 대표적 이단종파가 여호와의 증인, 몰몬교, 크리스챤 사이언스 등이다. 이들은 모두 삼위일체 교리를 부정한다. 그 중에 한국교회가 가장 심각한 도전을 받고 있는 여호와의증인은 찰스 테즈 러셀(Cha...- 기자수첩
- 10926
2019.02.14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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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그리스도교 분파 이야기/강 춘 오 목사(발행인) (2)
325년 니케아 공의회로부터 680년 콘스탄티노플공의회까지교리의 확립: 초기 그리스도교 보편공의회고대 에큐메니칼 공의회라고도 불리우는 이 그리스도교 보편공의회는 325년 니케아(Nicaea)에서 시작하여 이후 787년까지 7차에 걸쳐 개최되어 기독론과 성령론 등 그리스도교의 기본교리를 확정했다. 이 시기를 니케아 ...- 10921
- 분파 이야기
2019.02.01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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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부, 신년감사예배 및 신년하례회 가져
한국기독교부흥협의회(한기부, 대표회장 임준식 목사)는 지난 25일 오전 성남시 판교원로 순복음진주초대교회(담임목사 전태식)에서 2019년 신년감사예배를 드리고, 신년하례회를 가졌다.이날 신년감사예배는 교육회장 김만수 목사의 사회와 대표회장 임준식 목사의 새해인사, 신학회장 정회인 목사의 기도, 상임회장...-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1.31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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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의 행복론 - 96
종교나 학문은 진실과 선과 행복을 추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그래서 플라톤은 이데아를 상정하였고, 공자는 중용과 덕을 강조하였다. 4차 산업 사회에서 사람들은 편리와 편안을 공유하면서 행복을 추구한다. 그만큼 행복은 다양한 곳에 숨어 있다. 그래서 사람들은 공리주의, 자본주의, 민주주의, 포스트모더니즘 ...- 10967
- 기독인의 행복론
2019.01.31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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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횃불교회, 이재희 목사 관련 언론 보도 전면 반박
분당횃불교회 탈퇴 교인들이 담임 이재희 목사에 대한 피해를 호소하며, 경찰에 수사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하지만 분당횃불교회와 이재희 목사는 이들의 주장이 완전한 허위라며 증거를 통해 이를 전면 반박하고 나섰다. 특히 이날 기자회견의 사회를 맡은 정상규 사무국장(바른교회세우기행동연대)의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1.28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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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대표회장 후보 김한식·전광훈 목사 공청회
사)한국기독교총연합회 제25대 대표회장 선거에 출마한 김한식 목사(예장 합동장신)와 전광훈 목사(청교도영성훈련원)가 한국교회를 하나로 엮어, 정부의 반기독교 정책에 적극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회적으로 보수 정치색을 두텁게 갖고 있는 두 후보는 현 진보 정권에 대한 불만과 동성애, 차별금지법 등에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1.23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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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그리스도교 분파 이야기/강춘오 목사(발행인) -1
313년 밀라노 칙령으로 비로소 ‘합법적 종교’로 인정받아 처음에 하나였던 그리스도교는 역사 속에서 많은 분파를 만들어내었다. 크게 로마 가톨릭, 희랍 정교, 프로테스탄트로 구분하나, 실상은 이 외에도 각 나라와 민족에 따라 이 세 그룹에 속하지 않은 많은 분파를 이루고 있다. “몸도 하나요 성령도 하나요 주...- 10921
- 분파 이야기
2019.01.18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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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 한복협 1월 월례회 ‘한국교회 처음 사랑을 어떻게 회복할 것인가?’
본고는 지난 1월 11일 서울 종교교회에서 열린 한복협 1월 월례회에서 이덕주 교수가 발제한 ‘“허물어라, 세우리라”-한국교회 개혁의 과제와 전망’을 일부 발췌 편집한 것이다. -편집자 주 “한국교회, 이대로 좋은가?” “기독교가 ‘개독교’로 불리는 이...- 기획
- 학술
2019.01.17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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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전광훈 대표회장의 ‘일방통행’
한기총이 점차 대표회장 전광훈 목사의 일방 체제로 굳어지는 모습이다. 대부분의 사업이나 인사는 모두 전 목사가 결정하고, 추진하며, 임원회에는 이를 보고할 뿐이다. 매번 임원회에 앞서 성경에서 말하는 초대교회의 회의 자세를 강조하는 전 목사지만, 정작 그가 진행하는 회의에서는 일방적인 브리핑만 있을 뿐, 회의는 없었다. 지난 3월 4일 열린 임시임원회 역시 ‘전 목사의’ ‘전 목사에 의한’ ‘전 목사를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3.05 16:14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3.05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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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그리스도교 분파 이야기/강 춘 오 목사(발행인)-4
그리스도는 하나님과 ‘본질이 같다’(아타나시우스)와 ‘본질이 비슷하다’(아리우스)는 주장이 맞서아리우스주의로마 시대에 탄생한 그리스도교는 처음부터 박해 아래 있었다. 그 박해는 예수의 탄생과 더불어 시작되어 313년 콘스탄티누스에 의해 밀라노 칙령이 선포될 때까지 간간히 지속되었다. 그래도 복음은 계속 확장되어 지중해를 중심으로 동·서방 전 로마사회로 퍼져갔다. 그러나 그때까지는 그리스도교 전체가 모여 ‘정...- 10921
- 분파 이야기
2019.02.22 15:26
- 10921
- 분파 이야기
2019.02.22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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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몬교
◇오늘날 전세계 교회를 괴롭히는 이단은 모두 미국의 남북전쟁 중에 탄생한 것이다. 미국의 남북전쟁은 1789년부터 1865년까지 지속되었다. ‘말일성도 예수그리스도교회’라고 부르는 몰몬교는 1820년 미국 뉴욕주 온타리오 만체스터에 사는 당시 15세 소년 조셉 스미스(Joseph Smith)가 기도 중 예수님을 만나 세상의 부패한 교회를 떠나라는 지시를 받고, 하나님의 지시에 따른 ‘회복된 교회’를 창립할 것을 결심한 데서 비...- 기자수첩
- 10926
2019.02.22 11:44
- 기자수첩
- 10926
2019.02.22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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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대 신학대 학생회장, “이사장의 ‘종교다원주의’ 재확인”
한국교회의 대표적인 기독사학인 안양대학교가 대진성주회로의 매각이 의심되고 있는 가운데, 학교법인 우일학원 이사장 김광태 장로가 최근 언론 인터뷰를 통해 종교다원주의적 발언을 해 논란이 거세지고 있다. 특히 이를 인지한 신학대 재학생 및 동문들은 김 이사장의 즉각적인 퇴진까지 촉구하고 나섰다. 특히 신학대학 왕현호 학생회장은 지난 2월 15일 김 이사장과 면담한 내용을 공개하며, 김 이사장의 종...-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2.17 10:48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2.17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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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시온성교회 성도들 “한국교회가 우리 문제를 판단해 달라”
담임목사의 비성경적 가르침에 반발해 교계에 도움을 호소하고 있는 이천 시온성교회 성도들이 지난 2월 15일 서울 연지동 기독교연합회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교계 대표 연합기관인 한기총, 한교연, 한교총 등에 담임 L목사에 대한 이단성 조사에 적극 나서줄 것을 촉구했다. 이들은 소속교단인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총회와 해당 지방회가 담임목사의 문제를 인지하고도 이를 외면하고 있다며, 교계 연합단체가 직...-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2.16 15:11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2.16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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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그리스도교 분파 이야기/강 춘 오 목사(발행인) -3
이들의 사상은 역사적 그리스도교에 지금도 간간히 나타나고 있다니케아 이전 시대의 분파들그리스도교의 탄생과 함께 초대교회에 들어온 이단들이 있었다. 시대별로 보면, 에비온주의, 영지주의, 몬터너스주의, 노바티아누스주의, 마니교 등이 그들이고, 도나투스주의는 교회의 권징 문제로 벌어진 논쟁으로 분리된 분파이다. 이처럼 수많은 이설(異說)들이 정통주의가 확립되기 전에 교회를 혼란시켰다. 그러나 이들의 주장은...- 10921
- 분파 이야기
2019.02.15 16:21
- 10921
- 분파 이야기
2019.02.15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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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측 노회들, 장신대 ‘친동성애’ 의혹 우려
예장 통합총회(총회장 림형석 목사) 내 6개 노회 동성애·이단사이비·이슬람(함해, 강동, 충청, 포항, 포항남, 대전서) 대책위원회가 공동으로 장신대의 친동성애를 우려하는 시위를 진행했다. 이들은 지난 2월 7일 서울 장신대 정문 앞에서 규탄 시위를 갖고 “친동성애에 연루된 교수, 학생을 처벌하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들은 “장신대는 친동성애적인 사건이 터질 때마다 총회 결의에 충실한다는 보도자료를 발표했다”...-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2.14 14:10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2.14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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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의증인
◇오늘날 세계교회를 괴롭히는 주요 이단종파들은 모두 미국의 남북전쟁 전후에 생견난 집단들이다. 이 시기 생겨난 대표적 이단종파가 여호와의 증인, 몰몬교, 크리스챤 사이언스 등이다. 이들은 모두 삼위일체 교리를 부정한다. 그 중에 한국교회가 가장 심각한 도전을 받고 있는 여호와의증인은 찰스 테즈 러셀(Charles Taze Russell)이 종말에 관한 특별한 견해를 갖고 ‘국제성서연구자협회’를 창립한 데서 비롯되었다. ...- 기자수첩
- 10926
2019.02.14 13:33
- 기자수첩
- 10926
2019.02.14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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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그리스도교 분파 이야기/강 춘 오 목사(발행인) (2)
325년 니케아 공의회로부터 680년 콘스탄티노플공의회까지교리의 확립: 초기 그리스도교 보편공의회고대 에큐메니칼 공의회라고도 불리우는 이 그리스도교 보편공의회는 325년 니케아(Nicaea)에서 시작하여 이후 787년까지 7차에 걸쳐 개최되어 기독론과 성령론 등 그리스도교의 기본교리를 확정했다. 이 시기를 니케아 시대라 한다.제1차 325년 니케아 공의회: 삼위일체 논쟁제1차 니케아 공의회는 325년 5월 20일 황제 콘스탄...- 10921
- 분파 이야기
2019.02.01 13:52
- 10921
- 분파 이야기
2019.02.01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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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부, 신년감사예배 및 신년하례회 가져
한국기독교부흥협의회(한기부, 대표회장 임준식 목사)는 지난 25일 오전 성남시 판교원로 순복음진주초대교회(담임목사 전태식)에서 2019년 신년감사예배를 드리고, 신년하례회를 가졌다.이날 신년감사예배는 교육회장 김만수 목사의 사회와 대표회장 임준식 목사의 새해인사, 신학회장 정회인 목사의 기도, 상임회장 전태식 목사의 설교, 감사 정운주 목사의 나라와 민족 그리고 지도자를 위하여, 운영본부장 유무한 목사의...-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1.31 13:55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1.31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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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의 행복론 - 96
종교나 학문은 진실과 선과 행복을 추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그래서 플라톤은 이데아를 상정하였고, 공자는 중용과 덕을 강조하였다. 4차 산업 사회에서 사람들은 편리와 편안을 공유하면서 행복을 추구한다. 그만큼 행복은 다양한 곳에 숨어 있다. 그래서 사람들은 공리주의, 자본주의, 민주주의, 포스트모더니즘 등 다양한 사조를 훑어가며 진실과 선과 행복을 찾아나선다. 이러한 가운데서도 기독교는 많은 사람들에게 ...- 10967
- 기독인의 행복론
2019.01.31 13:25
- 10967
- 기독인의 행복론
2019.01.31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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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횃불교회, 이재희 목사 관련 언론 보도 전면 반박
분당횃불교회 탈퇴 교인들이 담임 이재희 목사에 대한 피해를 호소하며, 경찰에 수사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하지만 분당횃불교회와 이재희 목사는 이들의 주장이 완전한 허위라며 증거를 통해 이를 전면 반박하고 나섰다. 특히 이날 기자회견의 사회를 맡은 정상규 사무국장(바른교회세우기행동연대)의 주장에 대해 일부 기독교 언론과 신천지 언론까지 사실관계를 제대로 파악하지 않은 채, 이를 그대로 보도...-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1.28 15:52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1.28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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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대표회장 후보 김한식·전광훈 목사 공청회
사)한국기독교총연합회 제25대 대표회장 선거에 출마한 김한식 목사(예장 합동장신)와 전광훈 목사(청교도영성훈련원)가 한국교회를 하나로 엮어, 정부의 반기독교 정책에 적극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회적으로 보수 정치색을 두텁게 갖고 있는 두 후보는 현 진보 정권에 대한 불만과 동성애, 차별금지법 등에 대한 심각한 우려를 표하며, 한국교회의 보호와 성도들의 권익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1.23 16:06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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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23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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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그리스도교 분파 이야기/강춘오 목사(발행인) -1
313년 밀라노 칙령으로 비로소 ‘합법적 종교’로 인정받아 처음에 하나였던 그리스도교는 역사 속에서 많은 분파를 만들어내었다. 크게 로마 가톨릭, 희랍 정교, 프로테스탄트로 구분하나, 실상은 이 외에도 각 나라와 민족에 따라 이 세 그룹에 속하지 않은 많은 분파를 이루고 있다. “몸도 하나요 성령도 하나요 주도 하나요 믿음도 하나이요 세례도 하나이요 하나님도 하나이시니 곧 만유의 아버지시라 만유 위에 계시고 ...- 10921
- 분파 이야기
2019.01.18 15:25
- 10921
- 분파 이야기
2019.01.18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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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 한복협 1월 월례회 ‘한국교회 처음 사랑을 어떻게 회복할 것인가?’
본고는 지난 1월 11일 서울 종교교회에서 열린 한복협 1월 월례회에서 이덕주 교수가 발제한 ‘“허물어라, 세우리라”-한국교회 개혁의 과제와 전망’을 일부 발췌 편집한 것이다. -편집자 주 “한국교회, 이대로 좋은가?” “기독교가 ‘개독교’로 불리는 이 시대를 어떻게 읽어야 하나?” “성장이 멈추고, 젊은이들이 떠나가는 오늘 한국교회의 위기를 극복할 수 있...- 기획
- 학술
2019.01.17 15:41
- 기획
- 학술
2019.01.17 15: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