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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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피로사회’에서 살아남기, 교회는?
- 오피니언
- 10970
2019.09.09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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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회심한 삭개오’(눅 19:1~10)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19.09.09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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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성실과 겸손으로 섬기는 목회자 돼야”
- 종합기사
- 교단
2019.09.09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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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막 양장 숨겨진 비밀(출 26:1-14)
- 오피니언
- 10969
2019.09.06 16:53
-
성경의 바른번역, 바른해석, 바른적용 -123
- 기획
- 10943
2019.09.06 16:25
-
(경현수)대봉감
- 오피니언
- 10942
2019.09.06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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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그리스도교 분파 이야기/강 춘 오 목사(발행인) -17
- 10921
- 분파 이야기
2019.09.06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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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만찬과 한솥밥
- 오피니언
- 10968
2019.09.06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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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3회 총회의 개정헌법 등 소고 -1
- 10921
- 특별기고
2019.09.06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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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의 원천을 찾아다닌 사향노루 한 마리
- 오피니언
- 10939
2019.09.06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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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 / 신천지 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 이만희의 비성경적인 교리의 정체를 밝힌다-5
- 10921
- 특별기고
2019.09.06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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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의 민낯을 보는 참담함-심 만 섭 목사
- 기자수첩
- 토요시평
2019.09.06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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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역사연구소 제46회 유적답사
- 종합기사
- 게시판
2019.09.06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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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기독교가 적극적으로 발언할 때이다
- 기자수첩
- 10927
2019.09.06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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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 사회의 삐뚤어진 가치관
- 기자수첩
- 10927
2019.09.06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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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피로사회’에서 살아남기, 교회는?
‘오늘도 행복하세요.’ 채팅이나 문자메시지를 통해 종종 주고받는 말이다. 이런 문자를 받으면 ‘행복이 뭔지’ 고민하게 된다. 2018년 연말 발표된 전 세계 나라별 행복지수에서 우리나라는 57위에 올라있다. 행복지수는 그 나라 △국민1인당 GDP(국민총생산)△건강하게 사는 기대수명, △어려울 때 도와줄 친구, 친척,...- 오피니언
- 10970
2019.09.09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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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회심한 삭개오’(눅 19:1~10)
여리고에는 삭개오라는 부자 세리장이 살고 있었습니다. 사람들은 직업이 새리장인 삭개오를 죄인 이라고 했습니다.(눅19:6절) 그 당시 유대사람들은 로마의 지배를 받고 있었는데, 로마에 파견된 총독의 주된 임무는 유대 사람들에게 세금을 걷는 일이었습니다. 총독은 세금을 걷어 들이는 사람을 지역의 실정을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19.09.09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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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성실과 겸손으로 섬기는 목회자 돼야”
하나님의 거룩한 뜻을 이 땅에 세워가는 국제독립교회연합회(설립자 박조준 목사, 총회장 정인찬 목사/ 이하 WAIC)가 지난 9월 3일부터 5일까지 제12회 목사안수 청원자를 대상으로 심화필수교육을 실시했다. 서울 압구정동 WAIC 본부와 경기도 분당 세계지도력개발원(원장 박조준 목사)에서 열린 금번 교육은 하나님의 ...- 종합기사
- 교단
2019.09.09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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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막 양장 숨겨진 비밀(출 26:1-14)
성막에 관한 말씀은 출애굽기 26장에서도 계속 이어진다. 왜 읽기도 지루한 성막에 대해 이렇게 세세히 기록하고 있는 것일까요 그것은 성막에 갚은 영적인 교훈이 숨겨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여기에 담긴 교훈을 바로 알고 읽어 간다면 보다 흥미로운 내용을 발견 할 수 있다.성막은 여러 겹의 막으로 덮는 천으로...- 오피니언
- 10969
2019.09.06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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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의 바른번역, 바른해석, 바른적용 -123
예수께서는 복음 사역을 시작하며 열두 제자들을 불러 세우셨다. 그리고 자신이 성령의 권능으로 악령의 우두머리, 바알세불을 내쫓은 분이며, 그를 찾아온 어머니와 형제들 앞에서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자가 자신의 가족이라고 선언하시며, 제자들을 그의 가족으로 받아들이신다. 이어서 씨 뿌리는 자의 비유를 통...- 기획
- 10943
2019.09.06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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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현수)대봉감
대봉감 최 영 욱지난 여름의 무더위가 키웠을까지리산 푸른 바람이 달았을까저리도 붉고 달게 매달려지리산 푸른 달빛이 개치나루로 하동포구로 흘러드는길을 밝히는 가로등이었다가악양골 인심 좋은 농부들 웃음이었다가허공을 두리번거리는까치들 밥이었다가이 가을을 내 손 안에 통째로 얹히고 마는아직 달이 뜨지않...- 오피니언
- 10942
2019.09.06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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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그리스도교 분파 이야기/강 춘 오 목사(발행인) -17
중세 가톨릭교회로부터 이단으로 몰린 ‘왈도파’ 및 ‘알비파’도 개혁파 일원개혁파 교회(Reformed Church)독일에서 루터의 종교개혁이 일어나자, 스위스 취리히에는 그로스민스터 교회를 담임하고 있던 쯔빙글리가 개혁노선에 가담했다. 취리히는 제네바와 달리 독일어권 주민들이 모여사는 지역으로 루터의 개혁사업을 ...- 10921
- 분파 이야기
2019.09.06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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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만찬과 한솥밥
교회가 제단을 말할 때, 약간의 예외가 있긴 하지만, 대체로 성만찬 식탁을 생각한다. 제단은 아브라함이 세웠다던 돌단도 야곱이 광야에서 베고 잤던 돌기둥도 아니다. 그리스도의 살과 피를 상징하는 빵과 와인을 나누는 식탁이다. 처음 사람 아담과 하와는 땅에서 생산되는 모든 열매를 마음대로 먹을 수 있었...- 오피니언
- 10968
2019.09.06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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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3회 총회의 개정헌법 등 소고 -1
시무목사 청빙은 출석교인 「3분의 2 이상」의 가결시무연기 청원은 공동의회에서 「3분의 2」의 가결 제103회 총회(2018년)가 헌법을 개정하고 그 내용을 헌법 별책 부록으로 밝혔는데, 전반적으로 누적된 오자(誤字), 낙자(落字)와 윤문(潤文)해야 할 곳은 이번에도 바로 잡히지 않은 것 같다.「교회정치」의 경우...- 10921
- 특별기고
2019.09.06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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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의 원천을 찾아다닌 사향노루 한 마리
사향노루 한 마리가 있었다. 그 노루는 코끝에 스며드는 향기에 늘 마음이 끌렸다. 어디서 나는 향기일까? “으음 난 이 향기가 너무 좋아!” 사향노루는 그 향기가 자신의 몸에서 난다는 사실을 알지 못했다. 사향샘이 있는 사향주머니가 배꼽과 생식기 사이에 있어 암컷이 그리울 때면 거기서 향기가 난다는 것을 모르고...- 오피니언
- 10939
2019.09.06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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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 / 신천지 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 이만희의 비성경적인 교리의 정체를 밝힌다-5
신기원의 날 지상천국은 이루어지지 않았다 ◇ 「신천지 소식」지 24호 1990년 3월 14일 신천지 창립 6주년 기념예배를 알리는 신천지 소식지 신간안내 : 1. 하늘에서 온 책의 비밀, 2. 성도와 천국 ①, ②, ③, 3. 성경의 예언 그 실상의 증거 “신탄”을 「신천지 특보」와 「비디오 카셋트 테이프 안내」와 함께 소개(...- 10921
- 특별기고
2019.09.06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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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의 민낯을 보는 참담함-심 만 섭 목사
최근 법무부장관 후보자가 지난 9일 발표되면서, 우리 사회는 20여 일을 그 후보자의 여러 가지 드러난 문제로 인하여 들끓고 있다. 고위 공직자 인사청문회가 개최되기도 전에 참으로 많은 이야기들이 불거져 나왔다. 한 마디로 ‘그런 줄 몰랐다’ ‘그 정도일 줄은 몰랐다’ 모두 귀와 눈을 의심할 정도이다. 정말 국...- 기자수첩
- 토요시평
2019.09.06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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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역사연구소 제46회 유적답사
한 국기독교역사연구소는 오는 9월 28일 제46회 지역 유적지 답사를 갖는다. 답사지는 영덕. 울진. 태백 한국기독교 및 일반사 유적지로, 영덕 송천교회, 울진 행곡교회, 울진 용장교회, 태백 석탄박물관 등을 돌아본다. 대상은 한국기독교에 관심있는 사람으로 9월 21일까지 선착순 40명이고, 답사비는 7만원이다. ...- 종합기사
- 게시판
2019.09.06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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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기독교가 적극적으로 발언할 때이다
지금 우리사회는 경제 외교 안보 모든 분야에서 위기로 내닫고 있다. 정권을 담당한 좌파들의 퇴행적 역사인식은 반일, 반미로 치닫고 있고, 아예 종북세력이 서울 한복판에서 준동하며 자유대한민국을 조롱하고 있다. 그럼에도 이들의 행위를 막으려는 공권력은 어디에서도 찾아보기 어렵다. 우리사회가 자유대한만국을...- 기자수첩
- 10927
2019.09.06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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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 사회의 삐뚤어진 가치관
법무부장관 후보자 조국의 딸 부정입학 시비는 비뚤어진 가치관을 가진 우리사회의 일부 지식인층의 양심을 보여주는 사건이다. 특히 여기에는 우리사회 젊은 세대에 공평과 정의를 가르쳐야 할 대학교수들이 제 자식을 위해서는 공평과 정의를 무시하고 자신들의 기득권을 최대한 이용해 편법과 불법적 수단을 사용하고...- 기자수첩
- 10927
2019.09.06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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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피로사회’에서 살아남기, 교회는?
‘오늘도 행복하세요.’ 채팅이나 문자메시지를 통해 종종 주고받는 말이다. 이런 문자를 받으면 ‘행복이 뭔지’ 고민하게 된다. 2018년 연말 발표된 전 세계 나라별 행복지수에서 우리나라는 57위에 올라있다. 행복지수는 그 나라 △국민1인당 GDP(국민총생산)△건강하게 사는 기대수명, △어려울 때 도와줄 친구, 친척, △선택의 자유, △관용(어려운 이웃을 지난날 도왔는가), △부패지수 등을 반영한 것이다. 한국인이 바...- 오피니언
- 10970
2019.09.09 22:49
- 오피니언
- 10970
2019.09.09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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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회심한 삭개오’(눅 19:1~10)
여리고에는 삭개오라는 부자 세리장이 살고 있었습니다. 사람들은 직업이 새리장인 삭개오를 죄인 이라고 했습니다.(눅19:6절) 그 당시 유대사람들은 로마의 지배를 받고 있었는데, 로마에 파견된 총독의 주된 임무는 유대 사람들에게 세금을 걷는 일이었습니다. 총독은 세금을 걷어 들이는 사람을 지역의 실정을 잘 알고 있는 주민을 뽑아서 위임을 해서 일일이 돌아다니면서 세금을 걷게 했습니다. 그들이 세리입니다.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19.09.09 20:44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19.09.09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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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성실과 겸손으로 섬기는 목회자 돼야”
하나님의 거룩한 뜻을 이 땅에 세워가는 국제독립교회연합회(설립자 박조준 목사, 총회장 정인찬 목사/ 이하 WAIC)가 지난 9월 3일부터 5일까지 제12회 목사안수 청원자를 대상으로 심화필수교육을 실시했다. 서울 압구정동 WAIC 본부와 경기도 분당 세계지도력개발원(원장 박조준 목사)에서 열린 금번 교육은 하나님의 준비된 예비 목회자들을 위한 신앙과 영성, 목회와 관리 등에 대한 현실적 조언이 이뤄졌다. 특히 한...- 종합기사
- 교단
2019.09.09 20:32
- 종합기사
- 교단
2019.09.09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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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막 양장 숨겨진 비밀(출 26:1-14)
성막에 관한 말씀은 출애굽기 26장에서도 계속 이어진다. 왜 읽기도 지루한 성막에 대해 이렇게 세세히 기록하고 있는 것일까요 그것은 성막에 갚은 영적인 교훈이 숨겨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여기에 담긴 교훈을 바로 알고 읽어 간다면 보다 흥미로운 내용을 발견 할 수 있다.성막은 여러 겹의 막으로 덮는 천으로 되었는데 그 막을 양장이라 불렀다. 이 양장은 성소를 보존하며 하나님의 영광이 세속에 물들지 않게 하는...- 오피니언
- 10969
2019.09.06 16:53
- 오피니언
- 10969
2019.09.06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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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의 바른번역, 바른해석, 바른적용 -123
예수께서는 복음 사역을 시작하며 열두 제자들을 불러 세우셨다. 그리고 자신이 성령의 권능으로 악령의 우두머리, 바알세불을 내쫓은 분이며, 그를 찾아온 어머니와 형제들 앞에서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자가 자신의 가족이라고 선언하시며, 제자들을 그의 가족으로 받아들이신다. 이어서 씨 뿌리는 자의 비유를 통하여 예수님의 제자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받는 자세가 얼마나 중요한가를 가르치셨다. 바쁜 시간을 보내시...- 기획
- 10943
2019.09.06 16:25
- 기획
- 10943
2019.09.06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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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현수)대봉감
대봉감 최 영 욱지난 여름의 무더위가 키웠을까지리산 푸른 바람이 달았을까저리도 붉고 달게 매달려지리산 푸른 달빛이 개치나루로 하동포구로 흘러드는길을 밝히는 가로등이었다가악양골 인심 좋은 농부들 웃음이었다가허공을 두리번거리는까치들 밥이었다가이 가을을 내 손 안에 통째로 얹히고 마는아직 달이 뜨지않은 악양골 어느 누마루에서보았네 온 골을 밝히는 저 따뜻한 호롱불들.열대아라고, 대지는 계절의 적군이 ...- 오피니언
- 10942
2019.09.06 16:22
- 오피니언
- 10942
2019.09.06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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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그리스도교 분파 이야기/강 춘 오 목사(발행인) -17
중세 가톨릭교회로부터 이단으로 몰린 ‘왈도파’ 및 ‘알비파’도 개혁파 일원개혁파 교회(Reformed Church)독일에서 루터의 종교개혁이 일어나자, 스위스 취리히에는 그로스민스터 교회를 담임하고 있던 쯔빙글리가 개혁노선에 가담했다. 취리히는 제네바와 달리 독일어권 주민들이 모여사는 지역으로 루터의 개혁사업을 계승한 지역이다. 당시 프로테스탄트 교회개혁운동은 크게 두 갈래로 진행되었다. 하나는 독일을 중심한 루...- 10921
- 분파 이야기
2019.09.06 16:21
- 10921
- 분파 이야기
2019.09.06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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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만찬과 한솥밥
교회가 제단을 말할 때, 약간의 예외가 있긴 하지만, 대체로 성만찬 식탁을 생각한다. 제단은 아브라함이 세웠다던 돌단도 야곱이 광야에서 베고 잤던 돌기둥도 아니다. 그리스도의 살과 피를 상징하는 빵과 와인을 나누는 식탁이다. 처음 사람 아담과 하와는 땅에서 생산되는 모든 열매를 마음대로 먹을 수 있었다. 그러나 선과 악을 알게 하는 열매는 먹어서는 안되는 것이었다. 뱀의 꼬임에 속아 열매를 따먹은 두 사...- 오피니언
- 10968
2019.09.06 16:18
- 오피니언
- 10968
2019.09.06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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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3회 총회의 개정헌법 등 소고 -1
시무목사 청빙은 출석교인 「3분의 2 이상」의 가결시무연기 청원은 공동의회에서 「3분의 2」의 가결 제103회 총회(2018년)가 헌법을 개정하고 그 내용을 헌법 별책 부록으로 밝혔는데, 전반적으로 누적된 오자(誤字), 낙자(落字)와 윤문(潤文)해야 할 곳은 이번에도 바로 잡히지 않은 것 같다.「교회정치」의 경우 제4장, 제7장, 제9장~제11장, 제13장, 제15장, 제21장~제22장에서만 개정하였으니, 필자도 그 장의 오류 ...- 10921
- 특별기고
2019.09.06 16:12
- 10921
- 특별기고
2019.09.06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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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의 원천을 찾아다닌 사향노루 한 마리
사향노루 한 마리가 있었다. 그 노루는 코끝에 스며드는 향기에 늘 마음이 끌렸다. 어디서 나는 향기일까? “으음 난 이 향기가 너무 좋아!” 사향노루는 그 향기가 자신의 몸에서 난다는 사실을 알지 못했다. 사향샘이 있는 사향주머니가 배꼽과 생식기 사이에 있어 암컷이 그리울 때면 거기서 향기가 난다는 것을 모르고 있었다. 세월이 흐를수록 그는 그 향기에 더욱 매혹되었다. 이 향기는 정말 어디에서 나는 것일까? 난 이 ...- 오피니언
- 10939
2019.09.06 16:09
- 오피니언
- 10939
2019.09.06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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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 / 신천지 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 이만희의 비성경적인 교리의 정체를 밝힌다-5
신기원의 날 지상천국은 이루어지지 않았다 ◇ 「신천지 소식」지 24호 1990년 3월 14일 신천지 창립 6주년 기념예배를 알리는 신천지 소식지 신간안내 : 1. 하늘에서 온 책의 비밀, 2. 성도와 천국 ①, ②, ③, 3. 성경의 예언 그 실상의 증거 “신탄”을 「신천지 특보」와 「비디오 카셋트 테이프 안내」와 함께 소개(국내외로 목사님들과 성도들이 매일 다량으로 구입해 가고 있다) 선전하고 있다.● 신탄 p.279 : 9줄~13줄까...- 10921
- 특별기고
2019.09.06 15:49
- 10921
- 특별기고
2019.09.06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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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의 민낯을 보는 참담함-심 만 섭 목사
최근 법무부장관 후보자가 지난 9일 발표되면서, 우리 사회는 20여 일을 그 후보자의 여러 가지 드러난 문제로 인하여 들끓고 있다. 고위 공직자 인사청문회가 개최되기도 전에 참으로 많은 이야기들이 불거져 나왔다. 한 마디로 ‘그런 줄 몰랐다’ ‘그 정도일 줄은 몰랐다’ 모두 귀와 눈을 의심할 정도이다. 정말 국민들은 그 정도 문제점을 가지고 있으려는 줄은 몰랐고, 자꾸 알려지는 문제들을 보면서도, 아니기를 바랐을...- 기자수첩
- 토요시평
2019.09.06 14:47
- 기자수첩
- 토요시평
2019.09.06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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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역사연구소 제46회 유적답사
한 국기독교역사연구소는 오는 9월 28일 제46회 지역 유적지 답사를 갖는다. 답사지는 영덕. 울진. 태백 한국기독교 및 일반사 유적지로, 영덕 송천교회, 울진 행곡교회, 울진 용장교회, 태백 석탄박물관 등을 돌아본다. 대상은 한국기독교에 관심있는 사람으로 9월 21일까지 선착순 40명이고, 답사비는 7만원이다. <문의 02-2226-0850>- 종합기사
- 게시판
2019.09.06 14:46
- 종합기사
- 게시판
2019.09.06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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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기독교가 적극적으로 발언할 때이다
지금 우리사회는 경제 외교 안보 모든 분야에서 위기로 내닫고 있다. 정권을 담당한 좌파들의 퇴행적 역사인식은 반일, 반미로 치닫고 있고, 아예 종북세력이 서울 한복판에서 준동하며 자유대한민국을 조롱하고 있다. 그럼에도 이들의 행위를 막으려는 공권력은 어디에서도 찾아보기 어렵다. 우리사회가 자유대한만국을 유지함에 있어 그만큼 자신감을 가지고 있다는 점을 과시하는 것인지, 아니면 어떤 체제가 되어도 상관없...- 기자수첩
- 10927
2019.09.06 14:43
- 기자수첩
- 10927
2019.09.06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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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 사회의 삐뚤어진 가치관
법무부장관 후보자 조국의 딸 부정입학 시비는 비뚤어진 가치관을 가진 우리사회의 일부 지식인층의 양심을 보여주는 사건이다. 특히 여기에는 우리사회 젊은 세대에 공평과 정의를 가르쳐야 할 대학교수들이 제 자식을 위해서는 공평과 정의를 무시하고 자신들의 기득권을 최대한 이용해 편법과 불법적 수단을 사용하고 있다는 사실을 극명하게 보여주는 사건이다.이들의 행위는 ‘네 아들은 내가 챙겨 줄테니, 내 딸은 네가 잘...- 기자수첩
- 10927
2019.09.06 14:41
- 기자수첩
- 10927
2019.09.06 14: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