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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대학교 어디로 가고 있나
김치선 박사의 대한신학교로 출발한 학교법인 우일학원 안양대학교가 기독교교육을 근간으로 한다는 건학이념과는 전혀 다른 신흥종교집단으로 넘어갈 위기에 처했다는 사실은 이미 익히 아는 바이다. 그런데 안양대학교에는 아직도 목사후보를 양육하는 신학대학과 신대원이 존재해 있고, 교회음악과도 운영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안양대학교 신학대학 출신들이 예장대신측 교단몫으로 군종목사로 파송되기도 한다. 기독교계...-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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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22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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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22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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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 삼일절 100주년 기념행사 하나로 가야
3.1절 100주년을 대대적으로 기념하기 위해 각종 행사를 계획하고 있다. 정부는 정부대로, 각 관련 단체는 그들 단체대로 각기 기념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기독교계도 마찬가지이다.그런데 이번에야 말로 하나로 똘똘 뭉쳐야 할 기독교가 삼일절 100주년 기념행사도 그렇지 못한 것 같다. 몇개 단체가 각기 따로 준비한다는 말이 들린다.사실 1919년 외교에 무능했던 대한제국이 일제에 빼앗긴 나라를 다시 찾기 위해 일어난 3....-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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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15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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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15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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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사회 공산화에 대한 불안 문제 있다
지금 우리사회는 ‘이러다가 공산화 되는 것 아닌가’ 하는 불안을 가진 사람들이 많이 늘고 있다. 문재인 정부의 좌파 인물 등용과 친북정책이 가져온 불신 때문이다. 이런 불안을 노골적으로 표출하는 사람들은 대체로 우파 인사들이지만, 의외로 많은 국민들이 문 정부의 좌파 정책에 불안을 갖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그런데 해방후 치열한 좌우 이념대립을 거쳐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체제로 굳어온 대한민국이 과연 하루 ...-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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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15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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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15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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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종교로 넘어가는 기독교사학
해방 후 남대문교회를 담임하고 있던 김치선 박사가 1948년 전도사 양성을 목적으로 세운 대한신학교가 모체가 된 안양대학교가 증산교 계열 ‘대진성주회’라는 신흥종교 집단으로 넘어간다고 한다. 이미 안양대학교를 운영하는 학교법인 우일학원(이사장 김광태)은 8명 이사 중 4명을 대진성주회측 사람으로 바꾸었다.우일학원 이사회는 지난해 8월 17일, 임기가 만료된 2명의 이사를 허 모씨와 문 모씨로 대체했다. 허 씨와 문...-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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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1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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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1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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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총력전도 나서야 한다
문화체육관광부의 '2018년 한국의 종교현황'은 그동안 조사 발표된 내용을 정리한 것이지만, 여기에는 우리가 참고할 만한 내용들도 많이 있다. 우리 국민 4900만명 중 종교인구는 2150만명(43.9%)이고, 비종교인구는 2750만명(56.1%)이다. 이 통계만 보아도 한국교회가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 것인지가 명확하다. 두말할 필요없이 전국의 6만 교회가 전도에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는 것이다.사실 엄격히 말하면 우리의 전도대상...-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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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1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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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1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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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선관위, 법적 하자 가진 후보 선정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가 이달 말에 대표회장 선거를 치루기 위해 후보를 선정했다. 두 명의 후보 중 한 명은 전광훈 목사로 청교도영성훈련원 대표이고, 또 한 명은 김한식 목사로 한사랑선교회 대표이다. 한기총은 교단과 교계단체의 협의체이지만, 교단이 중심이 된 연합단체이다. 그런데 이번에 교단쪽에서는 한 사람도 출마하지 않았다. 그럴만한 사정이 있는 듯 하다.물론 교단이든, 교계단체든 한기총 회원이면 누...-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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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24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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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24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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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4천만명의 전도대상이 있다
한국기독교에는 전국에 6만여 개에 이르는 교회당이 있고, 이 교회당을 운영하는 15만여 명이 넘는 목회자가 있다. 그리고 이들 지역교회에 등록된 교인이 최소 850만명(통계청 조사), 최대 1천만명(주요교단 통계)에 이른다. 주요교단들이 밝힌 교인수만 따져도 예장 통합이 280만명, 합동이 270만명, 백석이 150만명, 고신이 40만명, 합신이 15만명, 기감이 150만명, 기성이 70만명, 기침이 70만명, 순복음이 60만명, 기장이 ...-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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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8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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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8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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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측 교회수호연대의 성명서
지난 연말 서울 종로5가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모인 ‘예장통합 정체성과 교회수호연대’가 발표한 성명서는 오늘날 한국교회가 처한 몇 가지 문제를 담고 있다. 첫째는 신학교수들이 신학생들을 선동하고 교회를 해롭게 하는 집단행동을 하고 있다는 것이고, 둘째는 공영방송을 비롯한 세속언론들이 충분히 확인되지 아니한 내용으로 교회를 비난하고 있다는 것이며, 셋째는 한국교회가 세운 CBS가 사회여론에 편승하여 교...-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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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8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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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8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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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측 에큐메니칼 정신 회복하라
예장통합측은 세계교회협의회(WCC) 가입교단으로서 그동안 신학과 교단운영에 에큐메니칼 노선을 견지해왔다. 그런데 1980년대 이후 에큐메니칼 신학은 그대로 유지되고 있으나, 교단의 에큐메니칼 정신은 사라졌다. 교회협과 한기총의 양다리 영향 때문이다. 따라서 한국교회의 에큐메니칼 운동도 크게 약화되었다. 그러다보니 통합측은 교권만 난무하여 1년짜리 총회장이 되기 위해 수십억씩 돈을 뿌리는 타락현상을 드러냈다...-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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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04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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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04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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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도 보수가 망치고 있다
한국기독교 에큐메니칼 운동사에서 2018년은 가장 실망한 한 해였다. 연합과 일치를 위해 탄생한 연합단체가 아예 돌이킬 수 없을 정도로 상처를 입었기 때문이다. 한국교회의 진보측을 대변하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교회협)는 한국교회가 갈라지기 전 1924년에 조선예수교공의회로 출발했다가 해방된 이듬해인 1946년에 현재의 이름으로 설립된 이래 지금까지 분열없이 하나로 이어오고 있지만, 소위 보수측을 대변한다는 ...-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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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04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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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04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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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우리 사회와 교계 언론의 거울론
언론이 사회의 거울이라면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모든 현상이 그 거울에 비치게 된다. 그런데 그 거울에 비친 자신들의 모습이 추하다고 여겨 아예 거울 자체를 깨뜨려버리려는 사람들이 있다. 오늘날 정부의 ‘가짜 뉴스’ 척결소동도 거울을 못마땅히 여긴 권력자들의 보호본능에서 생긴 일이다. 사실 권력은 어느 시대에나 언론을 싫어한다. 그렇기 때문에 언론을 없앨 수 없을 바에야 그 언론이 정권의 시녀 노릇을 하도록...-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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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4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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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4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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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의 탄생
누가복음은 예수의 탄생과 관련하여, 로마 황제 가이사 아구스도의 명에 따라 갈릴리 사람 요셉이 그 정혼자 마리아와 함께 호적하러 고향 베들레험에 갔을 때에 마리아가 해산할 날이 차서 맏아들을 낳았다. 그 때에 들에서 양을 치던 목자들에게 천사가 나타나 “무서워 말라 보라 내가 온 백성에게 미칠 큰 기쁨의 좋은 소식을 너희에게 전하노라 오늘날 다윗의 동네에 너희를 위하여 구주가 나셨으니 곧 그리스도 주시니라”(...-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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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4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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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4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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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민주주의가 답이다
1945년 일제 식민지에서 해방된 한반도에서 남북은 각기 전혀 다른 정치체제를 받아들였다. 남한은 자유민주주의와 자본주의 경제체제를, 북한은 인민민주의와 공산주의 경제체제를 선택했다. 북한은 1950년 남한에 비해 월등한 조건을 앞세워 전면전을 일으켰다. 그 결과 한반도는 남북 모두가 폐허로 변했다. 1953년 휴전 이후 65년이 지난 지금 남북은 어떤 차이를 보이고 있는가? 공산주의자들이 그렇게도 혐오하던 자유민...-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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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4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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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4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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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의 목사 자격 심사는 종교자유 침해이다
서울고등법원 민사부가 지난 5일, 대법원에서 파기환송된 서울 서초동 예장합동측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에 대해 합동측 목사가 아니라고 판결했다. 오 목사는 미국장로교단(UPA)에서 목사안수를 받고,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에 편입하여 연구과정을 졸업하고 강도사 고시를 거쳐 합동측 목사가 되었다. 그럼에도 합동측에서 목사고시와 목사안수를 받지 않았다는 이유로 사랑의교회 위임목사 자격이 없다고 판단한 것이다. 재...-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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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4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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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4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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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회가 망하는 길로 가는 총체적 현상
한 사회가 망하는 데는 복합적인 총체적 현상이 얽혀있다. 지도자들의 부패와 타락, 국가 안보에 대한 군의 무능과 정신적 해이, 국민의 도덕적 타락과 성도덕의 붕괴 등이 그런 현상이다. 오늘날 우리사회에서 일어나고 있는 풍조가 바로 이런 현상을 보이고 있다. 특히 사회구성원들의 광범위한 성도덕의 타락은 사회 붕괴의 현상 중 가장 대표적 풍조이다. 인류 역사에서 성적 타락이 한 사회를 멸망으로 이끌었다는 지적은 ...-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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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30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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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30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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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대학교 어디로 가고 있나
김치선 박사의 대한신학교로 출발한 학교법인 우일학원 안양대학교가 기독교교육을 근간으로 한다는 건학이념과는 전혀 다른 신흥종교집단으로 넘어갈 위기에 처했다는 사실은 이미 익히 아는 바이다. 그런데 안양대학교에는 아직도 목사후보를 양육하는 신학대학과 신대원이 존재해 있고, 교회음악과도 운영되고 있다. ...-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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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22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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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 삼일절 100주년 기념행사 하나로 가야
3.1절 100주년을 대대적으로 기념하기 위해 각종 행사를 계획하고 있다. 정부는 정부대로, 각 관련 단체는 그들 단체대로 각기 기념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기독교계도 마찬가지이다.그런데 이번에야 말로 하나로 똘똘 뭉쳐야 할 기독교가 삼일절 100주년 기념행사도 그렇지 못한 것 같다. 몇개 단체가 각기 따로 준비한...-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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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15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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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사회 공산화에 대한 불안 문제 있다
지금 우리사회는 ‘이러다가 공산화 되는 것 아닌가’ 하는 불안을 가진 사람들이 많이 늘고 있다. 문재인 정부의 좌파 인물 등용과 친북정책이 가져온 불신 때문이다. 이런 불안을 노골적으로 표출하는 사람들은 대체로 우파 인사들이지만, 의외로 많은 국민들이 문 정부의 좌파 정책에 불안을 갖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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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15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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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종교로 넘어가는 기독교사학
해방 후 남대문교회를 담임하고 있던 김치선 박사가 1948년 전도사 양성을 목적으로 세운 대한신학교가 모체가 된 안양대학교가 증산교 계열 ‘대진성주회’라는 신흥종교 집단으로 넘어간다고 한다. 이미 안양대학교를 운영하는 학교법인 우일학원(이사장 김광태)은 8명 이사 중 4명을 대진성주회측 사람으로 바꾸었다.우...-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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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1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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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총력전도 나서야 한다
문화체육관광부의 '2018년 한국의 종교현황'은 그동안 조사 발표된 내용을 정리한 것이지만, 여기에는 우리가 참고할 만한 내용들도 많이 있다. 우리 국민 4900만명 중 종교인구는 2150만명(43.9%)이고, 비종교인구는 2750만명(56.1%)이다. 이 통계만 보아도 한국교회가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 것인지가 명확하다. 두말...-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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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1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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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선관위, 법적 하자 가진 후보 선정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가 이달 말에 대표회장 선거를 치루기 위해 후보를 선정했다. 두 명의 후보 중 한 명은 전광훈 목사로 청교도영성훈련원 대표이고, 또 한 명은 김한식 목사로 한사랑선교회 대표이다. 한기총은 교단과 교계단체의 협의체이지만, 교단이 중심이 된 연합단체이다. 그런데 이번에 교단쪽에서는 ...-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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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24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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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4천만명의 전도대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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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8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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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연말 서울 종로5가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모인 ‘예장통합 정체성과 교회수호연대’가 발표한 성명서는 오늘날 한국교회가 처한 몇 가지 문제를 담고 있다. 첫째는 신학교수들이 신학생들을 선동하고 교회를 해롭게 하는 집단행동을 하고 있다는 것이고, 둘째는 공영방송을 비롯한 세속언론들이 충분히 확인되지...-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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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8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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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측 에큐메니칼 정신 회복하라
예장통합측은 세계교회협의회(WCC) 가입교단으로서 그동안 신학과 교단운영에 에큐메니칼 노선을 견지해왔다. 그런데 1980년대 이후 에큐메니칼 신학은 그대로 유지되고 있으나, 교단의 에큐메니칼 정신은 사라졌다. 교회협과 한기총의 양다리 영향 때문이다. 따라서 한국교회의 에큐메니칼 운동도 크게 약화되었다. 그...-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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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04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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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04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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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4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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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4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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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4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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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30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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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1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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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24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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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4천만명의 전도대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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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측 에큐메니칼 정신 회복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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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우리 사회와 교계 언론의 거울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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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의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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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의 목사 자격 심사는 종교자유 침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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