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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가 적극적 자살방지 교육 실시하자
“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고도 제 목숨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사람이 무엇을 주고 제 목숨을 바꾸겠느냐”(마 16:26). 인간 목숨의 중요성을 이처럼 간곡하게 호소한 경우를 찾아보기 어렵다. 한 사람의 목숨의 무게가 천하보다 귀하다는 것이다. 그런데 작금 우리나라에 자살이 너무 흔하다. 하루 평균 42명이 자살한다. 그래서 우리나라가 OECD 국가 중 자살율 1위라고 한다. 어쩌다가 그토록 삶에 애착을 가지고 살아...-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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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31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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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31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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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이슈에 ‘통합측’ 목소리가 없다
동성애와 차별금지법(NAP)을 비롯, 정부의 주도로 자칫 기독교 선교를 위축시킬 수 있는 각종 사회적 이슈가 제기되어 교회를 위협하고 있다. 이에 한기총을 비롯한 교계의 각급 운동단체들이 나서서 반대 목소리를 높이고 있으나 그 대처에는 역부족이다. 교계의 요구는 아예 무시당하고 있다. 그런데 이처럼 교계가 무시당하는 데는 한국교회가 통일되어 있지 않기 때문이다. 한국교회의 대표성을 갖는다는 한기총과 교회협은...-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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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31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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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31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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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단체 통합논의 이번에는 꼭 성공을
한국교회의 분열된 연합단체들의 통합이 급물살을 타고 있다. 한국기독교연합(한기연)과 한국교회총연합회(한교총)의 통합논의가 빠르게 진척되고 있다. 여기에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도 참여를 희망하고 있다. 사실 이들 중 한기연과 한기총은 본래 한 몸둥아리였다가 갈라진 단체이고, 한교총은 이들 두 단체를 다시 하나로 만들겠다고 작심하고 나온 교단장협의회의 다른 이름이다. 그러니까 이들이 지향하는 목표는 모...-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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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23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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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23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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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총회 비대위의 ‘옳지 않은’ 명분
3년 전 백석총회와 통합한 대신총회(통합합류측) 일부인사들이 양 교단의 통합은 무효(개회정족수 부족)라는 사법부의 판결을 내세워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새로운 교단을 만들려다 여의치 않자 수호측으로 합류하려 하고 있다. “우리는 통합무효라는 사법부의 판결을 받는 초유의 사태를 맞아 교단 통합 재검토라는 절차를 거쳐 심사숙고한 끝에 통합무효 판결로 인한 법적문제에 부담감, 법적 지위를 보장받지 못할 수도...-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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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23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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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23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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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일산 킨텍스에서 한국교회의 희망을 보았다
지난 7월 31일 일산 킨텍스에는 21차 2018 월드 렘넌트 컨퍼런스가 열렸다. 이 컨퍼런스는 세계복음화상임위원회 총재 류광수 목사가 주도하는 대회였다. 그런데 이 날 킨텍스에는 한국을 비롯한 71개국에서 2만여명의 청소년들이 성경을 듣기 위해 모여들었다. 그 중에 한국 청소년은 1만 5천여명이니 되었다. 여기에는 유년 학생부터 대학생 그리고 청년 리더들에 이르기까지 다양했다.이 행사는 세계복음화전도협회가 주도하...-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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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09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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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09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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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연합과 일치 회복해야 산다
한국기독교는 연합과 일치의 에큐메니칼 정신 없이는 대사회로부터 교회 대접을 받기가 어렵다. 이유는 갈갈이 찢어져 있기 때문이다. 한국기독교는 처음부터 미국의 교파주의 교회를 받아들였다. 미국은 이민의 나라이기 때문에 각 나라에 있던 교회가 교파주의 교회로 자연스레 정착됐다. 게다가 20세기 초에 일어난 현대오순절운동의 영향으로 생겨난 수많은 교파가 합류했다. 이들 교파들이 거의 모두 한국에 선교사를 파송...-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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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09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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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09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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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예수 그리스도의 교회를 지킬 것인가
교회가 사회로부터 불신을 받는 것은 교회가 지닌 고유한 도덕성을 의심받을 때이다. 교회는 악을 미워하고 선을 사랑하며, 불의를 멀리하고 정의를 추구하며, 거짓을 미워하고 정직한 사회를 이루려 노력한다. 그래서 교회가 있는 그 사회는 기독교인이든, 비기독교인이든 교회의 권위를 인정하는 것이다. 그런데 그 도덕성이 상실되어 교회의 권위가 어디에도 먹히지 않게 되면 사람들은 자연히 교회를 외면하고 교회를 떠나...-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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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3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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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3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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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의 증인이 병역을 거부하는 진짜 이유
여호와의 증인이 병역을 거부하는 것은 그들이 평화주의자이기 때문에 집총거부에 있는 것이 아니다. 그들은 세상을 ‘여호와의 조직’과 ‘사탄의 조직’으로 나눈다. 왕국회관을 중심한 여호와의 증인만이 여호와의 조직이고, 나머지 모든 국가, 사회, 문화, 경제조직은 사탄의 조직이다. 따라서 아예 세속 국가는 ‘사탄의 조직’으로 본다. 그러므로 여호와의 증인으로써 국가라는 사탄의 조직에 복무할 수 없다는 것이 병역거부...-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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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3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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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3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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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학(自虐)을 그치고 전도에 투자하라
한국교회는 기독교 선교 역사상 참으로 특이한 기록을 남기고 있다. 복음이 전래된지 100여년 만에 1000만명의 기독교인이 탄생했음을 기록하고 있는 것이다. 이들은 모두 누군가로부터 일대일 전도를 받아 기독교인이 된 사람들이다. 그리고 이들에 의해 6만 개에 이르는 교회당이 생겨나고, 15만 여명에 이르는 목사가 탄생했다.그런데 과연 한국교회 교인이 얼마나 되는지에 대해서는 주장이 각기 달라 어느 장단에 춤을 춰...-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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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30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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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30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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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교회의 하나된 모습을 보여야 한다
주후 7세기 초부터 14세기 경까지 중국엔 기독교가 널리 퍼져있었다. 이때는 가톨릭교회가 중국에 아직 전래되기 전이다. 635년 당태종 정관 9년에 당시 장안(서안)에 들어온 기독교는 네스토리우스의 동방기독교였다. 이 교회를 중국에서는 ‘경교’(景敎)라고 불렀다. 이후 수나라를 거쳐 몽골이 중국을 통일한 원나라 때는 기독교가 황하유역을 따라 중국 전역에 퍼졌다. 지금도 그때의 유적이 많이 남아 있다.그런데 명·청을 ...-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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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30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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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30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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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시민단체와 종교계가 나서야 한다
6.13 지방선거 결과 여당의 압승으로 나타났다. 민주당은 전국 광역단체장 17곳 중 14곳에서 당선됐다. 야당인 한국당은 전통적 보수권인 부산, 울산, 경남을 모두 내어주고 겨우 경북과 대구만을 지켰다. 민주당은 2016년 총선과 2017년 대선 그리고 이번에 지방선거까지 승리를 거둠으로써 입법·행정권에 이어 지방 권력까지 거머쥐었다. 또 이날 함께 치뤄진 국회의원 재보궐선거도 12곳 중 11곳에서 여당이 승리했다.대한민...-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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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21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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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21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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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목회자들의 특정 후보 지지선언
집안에서 새는 바가지 밖에서도 샌다는 말이 있다. 지난 6.13 지방선거 과정에서 기독교 목사들이 또 한번 한국교회를 우습게 만들었다. 목사들이 서울시장 선거에 개입하여 지지를 발표한 것이다. 처음엔 ‘서울특별시 기독교 목회자 1341명은 박원순 후보를 지지합니다’라며 기자회견을 하더니, 이에 질세라 417명이 김문수 후보를 지지한다는 성명을 발표하고 기자회견을 했다.대관절 목사들이 할 일이 없어 패거리를 만들어 ...-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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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21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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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21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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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 ‘미투’운동에 찬물 끼얹은 CBS
기독교계에는 최근 우리사회에서 벌어진 ‘미투’운동 이전부터 성추문이 끊이지 않았다. 솔직히 드러내놓고 말하기는 어려운 문제를 정치권 인사와 예술계 및 연예계 인사들의 ‘미투’로, 그래서 교계도 크게 긴장했다. 그런데 엉뚱하게도 기독교방송을 자임하는 CBS가 지난 3월 초 창원 산창교회 조모 목사의 미투 사건이란 것을 터뜨렸다. CBS는 3월 8일, 3월 22일, 4월 18일 “주례 선 목사에 3년간 성폭력 시달려”, “교회 역시...-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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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8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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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8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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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총력전도 체제로 바뀌어야 한다
60~70년대 한국기독교는 총력전도 체제로 운영되었다. 지역마다 고등성경학교가 운영되어 중간 지도자를 양육해 농어촌교회에 파송하고, 개인전도, 대중전도, 노방전도, 문서전도, 축호전도에 이르기까지 각계 각층의 전도단이 움직였다. 그리고 군선교와 대학생선교, 산업선교는 또다른 특수전도현장이었다. 그로인해 80~90년대에 폭발적 교회성장을 이룰 수 있었다. 지금의 6만 교회 15만 목회자 시대는 그러한 총력전도의 결...-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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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8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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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8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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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은 공산주의를 버려야 산다
세계 2차대전 이후 자본주의에 맞서 세상을 구원할 유일한 체제라며 광풍처럼 몰아치던 공산주의가 채 한 세기도 버티지 못하고 소멸하고 말았다. 이는 공산주의로는 인민을 먹여 살릴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았기 때문이다.북한의 경제 낙후는 미국의 억압과 서방세계의 방해에 그 원인이 있는 것이 아니다. 근본적인 문제는 시장경제를 무시한 3대 세습의 공산주의 체제에 그 원인이 있다. 이번에 북미회담이 성공하면 미국이 북...-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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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1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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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1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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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가 적극적 자살방지 교육 실시하자
“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고도 제 목숨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사람이 무엇을 주고 제 목숨을 바꾸겠느냐”(마 16:26). 인간 목숨의 중요성을 이처럼 간곡하게 호소한 경우를 찾아보기 어렵다. 한 사람의 목숨의 무게가 천하보다 귀하다는 것이다. 그런데 작금 우리나라에 자살이 너무 흔하다. 하루 평균 42명이 자...-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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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31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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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이슈에 ‘통합측’ 목소리가 없다
동성애와 차별금지법(NAP)을 비롯, 정부의 주도로 자칫 기독교 선교를 위축시킬 수 있는 각종 사회적 이슈가 제기되어 교회를 위협하고 있다. 이에 한기총을 비롯한 교계의 각급 운동단체들이 나서서 반대 목소리를 높이고 있으나 그 대처에는 역부족이다. 교계의 요구는 아예 무시당하고 있다. 그런데 이처럼 교계가 무...-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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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31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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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단체 통합논의 이번에는 꼭 성공을
한국교회의 분열된 연합단체들의 통합이 급물살을 타고 있다. 한국기독교연합(한기연)과 한국교회총연합회(한교총)의 통합논의가 빠르게 진척되고 있다. 여기에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도 참여를 희망하고 있다. 사실 이들 중 한기연과 한기총은 본래 한 몸둥아리였다가 갈라진 단체이고, 한교총은 이들 두 단체를 ...-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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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23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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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백석총회와 통합한 대신총회(통합합류측) 일부인사들이 양 교단의 통합은 무효(개회정족수 부족)라는 사법부의 판결을 내세워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새로운 교단을 만들려다 여의치 않자 수호측으로 합류하려 하고 있다. “우리는 통합무효라는 사법부의 판결을 받는 초유의 사태를 맞아 교단 통합 재검토라...-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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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09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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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연합과 일치 회복해야 산다
한국기독교는 연합과 일치의 에큐메니칼 정신 없이는 대사회로부터 교회 대접을 받기가 어렵다. 이유는 갈갈이 찢어져 있기 때문이다. 한국기독교는 처음부터 미국의 교파주의 교회를 받아들였다. 미국은 이민의 나라이기 때문에 각 나라에 있던 교회가 교파주의 교회로 자연스레 정착됐다. 게다가 20세기 초에 일어난 ...-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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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09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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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예수 그리스도의 교회를 지킬 것인가
교회가 사회로부터 불신을 받는 것은 교회가 지닌 고유한 도덕성을 의심받을 때이다. 교회는 악을 미워하고 선을 사랑하며, 불의를 멀리하고 정의를 추구하며, 거짓을 미워하고 정직한 사회를 이루려 노력한다. 그래서 교회가 있는 그 사회는 기독교인이든, 비기독교인이든 교회의 권위를 인정하는 것이다. 그런데 그 도...-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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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3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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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의 증인이 병역을 거부하는 진짜 이유
여호와의 증인이 병역을 거부하는 것은 그들이 평화주의자이기 때문에 집총거부에 있는 것이 아니다. 그들은 세상을 ‘여호와의 조직’과 ‘사탄의 조직’으로 나눈다. 왕국회관을 중심한 여호와의 증인만이 여호와의 조직이고, 나머지 모든 국가, 사회, 문화, 경제조직은 사탄의 조직이다. 따라서 아예 세속 국가는 ‘사탄의...-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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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30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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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후 7세기 초부터 14세기 경까지 중국엔 기독교가 널리 퍼져있었다. 이때는 가톨릭교회가 중국에 아직 전래되기 전이다. 635년 당태종 정관 9년에 당시 장안(서안)에 들어온 기독교는 네스토리우스의 동방기독교였다. 이 교회를 중국에서는 ‘경교’(景敎)라고 불렀다. 이후 수나라를 거쳐 몽골이 중국을 통일한 원나라 ...-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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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30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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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지방선거 결과 여당의 압승으로 나타났다. 민주당은 전국 광역단체장 17곳 중 14곳에서 당선됐다. 야당인 한국당은 전통적 보수권인 부산, 울산, 경남을 모두 내어주고 겨우 경북과 대구만을 지켰다. 민주당은 2016년 총선과 2017년 대선 그리고 이번에 지방선거까지 승리를 거둠으로써 입법·행정권에 이어 지방 권...-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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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21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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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8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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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1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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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총력전도 체제로 바뀌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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