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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그들은 기독교의 ‘위인’을 원치 않는다
반기독교 광풍에 찢겨지는 영웅의 이름 조용기 목사 향한 비난, 결국은 기독교 죽이기 고 조용기 목사를 향한 일각의 비난이 도를 넘어서고 있다. 이단, 재정 비리, 정치 권력 등 목회자에게 가장 치명적인 단어들을 나열해 가며, 그의 생전을 흠집 내는데 주력하고 있다. 전쟁의 폐허 위에 주저앉은 민중들에 희망을 노래하고, 지독한 가난과 굶주림에 죽어가던 전 세계인들에 하나님...-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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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17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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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17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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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시평] 심만섭 목사의 ‘예배, 비대면 예배 방향의 실패’
코로나19바이러스로 인한 혼란과 어려움은 우리 사회 각계를 계속 혼돈에 빠지게 한다. 정부는 지난해에 이어서 또 다시 지난 7월 12일부터 수도권에서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를 명령하고, 그 조치로 처음부터 모든 교회 예배를 무조건 비대면으로 하라고 하달(?)하였다. 이에 불복하여 예자연을 중심으로 행정명령중지가처분 소송을 제기하였고, 법원에서는 16, 17일 두 가지 이유로 대면예배를 허용해야 함을...-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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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30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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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30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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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영화 ‘설리, 허드슨 강의 기적’을 통해 본 한국교회의 오판
총 탑승객 155명을 태운 여객기가 활주로를 떠난 지 얼마 되지 않아, 날아오는 새떼와 충돌하는 끔찍한 사고가 발생한다. 이로 인해 여객기는 양쪽 엔진 모두를 잃고, 바닥으로 추락하기 시작했고, 승객들은 공포에 휩싸이기 시작한다. 절체절명의 순간 비행기를 조종하던 설리 기장은 일단 보조동력을 가동하고 승객들을 살리기 위한 판단을 고민한다. 사고 소식을 접한 관제탑에서는 출발 공항으로 회항하거나, 인...-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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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26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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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26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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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지골] 신장 위구르
▲ 미군이 떠난 아프가니스탄의 정권을 반군 탈레반이 접수했다고 한다. 탈레반(Taleban)은 극단적인 이슬람근본주의를 정책으로 내세우는 군사조직으로 '학생들'이란 뜻이다. 1980년대 탈레반이 처음에 이슬람 신학교 마드라샤의 학생들로부터 시작되었기 때문이다. 탈레반이 아프가니스탄을 접수하자 제일 먼저 위험에 빠진 것은 중국이다. 중국은 재빨리 탈레반과 손을 잡았지만, 수도 카불이 너무 빨리 무너지고 탈레반...-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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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17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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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17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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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목사세계에 '색계'라니?
최근 북한 노동당 통일전선부 문화교류국(225국)에 포섭된 충북지역 사회활동가들의 간첩단 사건이 드러나자, 탈북자들이 중심이 된 유튜브와 일부언론에서 통일전선부 산하의 225국에 포섭된 한국목사들이 있다고 보도하고 나섰다. 이들 목사들은 김대중 시대와 노무현 시대에 북한을 방문한 자들로서 소위 북한의 '색계 작전'에 포섭돼 친북활동이나 간첩활동을 하고 있다고 말하고 있다. 심지어 색계 작전에 포섭된 170여명...-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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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17 10:48
-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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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17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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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선(先)조율 후(後)통합’의 함정 “우리는 시간이 없다”
예배회복, 반성경적 악법 대처 등 ‘대통합’ 시급 ‘선(先) 통합’ 후 하나된 단체에서 이단 문제 해결해야 모두의 기대 속에 대차게 첫 발을 뗀 한국교회 대통합 프로젝트가 또다시 제동이 걸릴 태세다. 당장 예배 회복을 필두로 차별금지법과 평등법 저지 등 한국교회에 있어 단 한 시도 미룰 수 없는 시급한 사안이 즐비한데 이런 현실은 무시한 채 ‘선(先)조율 후(後)통합’이라는 느긋한 얘기...-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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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16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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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16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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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시평] 임영천 목사의 ‘“이 방에서 저 방으로 가는” 심사로
언젠가 나는 라틴 교부 아우구스티누스(354~430)의 고백록을 감명 깊게 읽은 적이 있었다. 그런데 읽을 그때는 매우 감동 깊게 읽은 것이 사실이지만 지금 회고해 보면 기억에 남아있는 것이 별로 없는 것 같아 다소 안타깝다. 아마도 읽은 지가 꽤 오래되어서 그러지 않나 싶기도 하다. 그러면서도 다음 부분만은 너무도 뚜렷이 나의 기억에 남아있어서, <아우구스티누스 고백록> 하면 우선적으로 그 장면부...- 기자수첩
- 토요시평
2021.07.17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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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17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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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언론의 기능
집권여당인 더불어민주당과 청와대의 국정과제는 오로지 검찰개혁과 언론개혁이다. 정치권의 위협이 되는 검찰은 '검수완박'으로 손발을 꽁꽁 묶고, 정부 여당을 비판하는 언론은 ‘가짜뉴스’로 몰아 징벌적 처벌을 가하겠다고 위협하는 것이다. 여당은 언론의 비판 기사가 오르면 자신들이 뭘 잘못한 것인가 돌이켜 볼 생각은 않고, 오로지 언론을 통제하고 규탄하려고만 한다. 그러는 동안 국민들로부터 지지를 잃고 민주당도,...-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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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12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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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12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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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매년 늘어나는 ‘예장 교단’
교회연합신문이 매년 발간하는 ‘교회연합주소록’ 2021년 판에는 271개의 교단이 등재되어 있다. 그 중에 220개가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이다. 예장교단이 처음 하나의 총회를 결성한 것은 1912년이다. 예장은 1938년 일제 신사참배에 굴복한 것이 원죄가 되어 해방과 함께, 1952년 신사참배 반대파(고신측)의 분열로부터 시작해 1953년 기장측의 분열, 1959년 ‘합동측’과 ‘통합측’의 분열 그리고 1979년 합동측의 ‘주류측’과...-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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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12 10:23
-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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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12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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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와 종교
세상을 바꾸려면 먼저 인간 본성이 바뀌어야 한다. 인간의 본성은 이기적인 죄성(罪性)을 가지고 있어 그 본성이 양심과 도덕에 의해 바뀌지 않으면 결코 세상이 바뀌지 않는다. 따라서 이 인간 본성이 바뀌려면 개개인의 도덕관념이 확립되어야 하는데, 도덕관념은 철학이나 또는 정치를 통해서가 아니라, 오로지 종교를 통해서만 가능한 것이다. 죄성을 가진 인간의 양심과 도덕의 척도는 각기 달라 정치로는 인간 본성을 바...- 기자수첩
- 10926
2021.07.12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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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12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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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어처구니 없는 교단 분열의 명분
한국기독교는 교파주의 교회로 구성되어 있다. 뿐만 아니라, 거기에 더해 그들 교파에서 갈라진 교단까지 300여 개에 이른다. 교회의 분열이 심각하다는 뜻이다. 가장 심각한 분열은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이다. 어떤 공동체든 그것이 분열하면 그 집단의 영향력이 약화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한국교회가 대내외적으로 흔들리고 있는 이유도 바로 수많은 교단으로 분열해 있다는 약점이다. 그런데 이 장로교 교단분열...- 기자수첩
- 10927
2021.06.15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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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5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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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북한의 지금 외교정책으로는 인민을 먹여 살릴 수 없다
북한의 지난해(1920년) 국민소득(GNI)은 우리 돈으로 1인당 141만원이었다. 전년 대비(141만8000원) 약 2만원 정도가 줄었다. 이는 남한의 27분의 1에 지나지 않는 것으로 세계에서 최하위 수준이다. 북한의 이 같은 경제 실패는 미국이나 유엔의 제재 때문만은 아니다. 제재 이전에 이미 고난의 행군이니 뭐니 하며 대량 아사 사태가 있었다. 그로 인해 북한 인민들의 목숨을 건 탈북사태가 이어졌음을 세계가 잘 알고 있다. ...-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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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5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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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5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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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지골] 분열의 상징
우리사회에는 ‘대한경신연합회’(大韓敬信聯合會)라는 무속집단 조직이 있다. 이 단체는 무당 등 무속과 관련해 활동하는 사람들이 회원으로 가입한 단체이다. 그런데 본래 무속 사회는 그 어떤 조직도 없었다. 이유는 무당은 그 섬기는 신(神)이 각기 다르기 때문에 연합이 불가능하다. 그런데 그 단체가 한때 60만 회원을 거느리고 신한국당 직능단체로 활동하기도 했다. 자신이 섬기는 신이 무엇이든지 간에 자신들의 무속 활...-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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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5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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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5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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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칼럼] 부패 완판
현 정부 여당이 검찰개혁이란 명분 아래 '검수완박'을 말하자, 당시 검찰총장 윤석열은 검수완박은 곧 '부패완판'이라고 응수했다. 검수완박은 수사권과 기소권을 분리해 검찰의 수사권을 완전히 박탈한다는 뜻이다. 이에 윤석열은 그렇게 되면 부패가 완전히 판치게 될 것이라고 맞 받은 것이다. 현재 우리 사회의 정치권과 검찰과의 권력 다툼의 한 단면을 한 마디로 보여주는 말이다. 에덴에서 타락한 인간은 욕...-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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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5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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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5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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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팬데믹으로 잃은 교인 성경공부로 다시 찾자
한국교회는 코로나 팬데믹 사태로 그 어느 기관보다 큰 피해를 입었다. 더구나 방역당국의 대면예배 금지조치가 교회에 끼친 부정적 영향은 너무 깊다. 백신 접종으로 금년 하반기가 지나면서 팬데믹 상황이 풀린다 하더라도 교회의 회복은 오랜 시간이 걸릴지 모른다. 사실 방역당국이 걸핏하면 교회를 표적으로 옥죄는 동안 세속 언론들의 무분별한 보도는 마치 교회가 코로나19의 진원지 마냥 떠벌여 교회가 너무 큰 피해를 ...-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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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5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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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5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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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그들은 기독교의 ‘위인’을 원치 않는다
반기독교 광풍에 찢겨지는 영웅의 이름 조용기 목사 향한 비난, 결국은 기독교 죽이기 고 조용기 목사를 향한 일각의 비난이 도를 넘어서고 있다. 이단, 재정 비리, 정치 권력 등 목회자에게 가장 치명적인 단어들을 나열해 가며, 그의 생전을 흠집 내는데 주력하고 있다. 전쟁...-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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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17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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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30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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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탑승객 155명을 태운 여객기가 활주로를 떠난 지 얼마 되지 않아, 날아오는 새떼와 충돌하는 끔찍한 사고가 발생한다. 이로 인해 여객기는 양쪽 엔진 모두를 잃고, 바닥으로 추락하기 시작했고, 승객들은 공포에 휩싸이기 시작한다. 절체절명의 순간 비행기를 조종하던 설리 기장은 일단 보조동력을 가동하...-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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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26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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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17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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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17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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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선(先)조율 후(後)통합’의 함정 “우리는 시간이 없다”
예배회복, 반성경적 악법 대처 등 ‘대통합’ 시급 ‘선(先) 통합’ 후 하나된 단체에서 이단 문제 해결해야 모두의 기대 속에 대차게 첫 발을 뗀 한국교회 대통합 프로젝트가 또다시 제동이 걸릴 태세다. 당장 예배 회복을 필두로 차별금지법과 평등법 저지 등 한국교회에 있어 단 한 시도 ...-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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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16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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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나는 라틴 교부 아우구스티누스(354~430)의 고백록을 감명 깊게 읽은 적이 있었다. 그런데 읽을 그때는 매우 감동 깊게 읽은 것이 사실이지만 지금 회고해 보면 기억에 남아있는 것이 별로 없는 것 같아 다소 안타깝다. 아마도 읽은 지가 꽤 오래되어서 그러지 않나 싶기도 하다. 그러면서도 다음 부...-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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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17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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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12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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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매년 늘어나는 ‘예장 교단’
교회연합신문이 매년 발간하는 ‘교회연합주소록’ 2021년 판에는 271개의 교단이 등재되어 있다. 그 중에 220개가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이다. 예장교단이 처음 하나의 총회를 결성한 것은 1912년이다. 예장은 1938년 일제 신사참배에 굴복한 것이 원죄가 되어 해방과 함께, 1952년 신사참배 반대파(고신측)의 분열로...-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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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12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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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와 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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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12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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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어처구니 없는 교단 분열의 명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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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5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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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5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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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5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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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는 코로나 팬데믹 사태로 그 어느 기관보다 큰 피해를 입었다. 더구나 방역당국의 대면예배 금지조치가 교회에 끼친 부정적 영향은 너무 깊다. 백신 접종으로 금년 하반기가 지나면서 팬데믹 상황이 풀린다 하더라도 교회의 회복은 오랜 시간이 걸릴지 모른다. 사실 방역당국이 걸핏하면 교회를 표적으로 옥죄는...-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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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26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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