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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자유주의
◇20세기의 대표적인 신학사조(神學思潮) 중 하나가 ‘자유주의’(Liberalism)이다. 이를 '현대주의'(Modernism)라고도 부른다. 자유쥬의는 모든 신앙은 이성과 경험의 장애를 통과하여야만 한다고 믿는 사상이다. 따라서 자유주의자는 하나님의 초월성(transcendence)보다 내재성(immanence)을 중시한다. 그러므로 초월해 계신 하니님이 특별한 사건에만 기적적으로 개입하여 발견되는 것이 아니고, 인간의 전생애에서 발견된...-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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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05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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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05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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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정통주의
◇우리는 흔히 기독교 정통주의라는 말을 자주 쓴다. 여기에서 ‘정통’(Orthodoxy)이란 말은 기독교 신앙을 파괴하려는 위협(이단)으로부터 기독교 신앙을 지키려는 데서 생긴 말이다. ‘이단’(Heresy)은 정통을 잘못 해석하는 데서 나타나는 것이다. 기독교 초기에 나타난 이단은 노스틱주의(Gnosticism)였다. 그들은 예수가 하나님이었다는 것을 부인하는 것이 아니고, 사람이었다는 것을 부인하는 것이었다. 노스틱주의자들...-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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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2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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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2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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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친일인사의 감춰진 속내/임 영 천 목사
어느 TV방송사와 어떤 한 교육계 인사 사이에 시비(是非)가 붙었다. 그 시비의 내용인즉슨 폭력행위 대(對) 정당방위의 논란이었다. 방송사 측은 당신이 우리 기자에게 폭언과 폭력을 쓰지 않았느냐고 했고, 상대는 그것은 정당방위였다고 했다. 폭력행위와 정당방위-. 어느 국어사전을 찾아보았더니 ‘폭력’을 “육체적 손상을 가져오고 정신적, 심리적 압박을 주는 물리적 강제력”이라고 풀이하였다. 그러니까 폭력 행위는...-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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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1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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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1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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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와 이단 사이비
한국교회 주변에는 왜 말도 안되는 허탄한 주장을 펴는 이단이나 사이비들이 이토록 자주 나타나는가? 그들은 모두 하나같이 성경을 제 멋대로 자의적(恣意的)으로 해석하여 기성교회 교인들을 미혹한다. 그런데 여기에서 조금만 이성적으로 생각해보면 저들의 주장이 터무니 없는 것이라는 사실을 곧바로 알 수 있는데, 교인들이 어리석게도 그들의 헛된 주장에 귀를 기울인다.한국교회는 성경을 일점일획도 틀림없는 하나님의...-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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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1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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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1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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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에 대한 무관심이 불러온 참사
10년 전에 한국으로 온 40대 탈북여성이 한국에서 낳은 여섯 살 난 아들과 함께 서울 봉천동의 한 임대아파트에서 숨진지 두달여 만에 발견되었다. 경찰은 이 모자가 먹을 것이 없어 굶어 죽은 것으로 사인을 추정하고 있다. 한씨로 알려진 이 여성은 2009년 탈북해 중국과 태국을 거쳐 우리나라에 들어와 하나원을 수료한 후 기초생활 생계급여로 살면서 제빵 및 요리학원에도 다니는 등 한국사회에 적응하기 위해 애쓴 것으로...-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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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1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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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1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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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건의 산물
◇19세기의 과학문명과 20세기의 공산주의는 둘 다 똑같이 종교는 곧 사라질 봉건시대의 산물이라고 보았다. 그리하여 종교는 미신과 인민의 아편으로 몰려 척결의 대상이 되었다. 공산주의자들은 교회를 “낡은 사회에서 반동 통치계급의 정치적 비호 아래 근로자들의 계급의식을 마비시키고, 제국주의 침략자들의 반동적 사상, 문화적 침투의 중요한 수단”으로 규정했다. 심지어 북한 공산주의자들은 “종교는 일종의 미신이...-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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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01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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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01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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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관계 외교가 답이다
대법원의 일제 강제징용 배상판결에 불만을 품은 일본의 경제 규제로 한일 관계가 극한대립으로 치닫고 있다. 이는 역대 정부가 일본의 과거사 문제를 제대로 정리하지 못한 데서 비롯된 것으로, 외교로 풀어야 할 사안을 일본이 경제보복 카드를 내든 것은 헛발질을 하는 것이다. 한국은 사법부를 앞세워서 일본을 압박하고, 일본은 무역 수출규제로 한국에 경제전쟁을 선포한 꼴이어서 괜히 양쪽 국민에 반일 감정과 혐한 감...-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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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01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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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01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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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의 정체성
기독교는 유대교의 예언자들과 예수의 사도들이 남긴 성경을 하나님의 영감된 말씀으로 믿고, 예수의 동정녀 탄생과 육체적 부활 그리고 나사렛 예수가 곧 그리스도라는 예수의 신성을 믿는 믿음에 기초한다. 그런데 역사적 기독교 안에는 이런 믿음에 동의하지 않는 사람들이 자주 나타났다. 그 역사가 기껏 130여년에 지나지 않는 한국 기독교에도 그런 사람들이 더러 있었다. 그들 중에는 신학교육을 받은 목사도 있었고, 성...-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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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01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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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01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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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이 중요한가? 동성애 인권이 중요한가?/심만섭 목사
우리 한국교회는 최근 동성애로 인한 도전을 심각하게 받고 있다. 서울에서는 시청 앞에서 수년간 동성애 축제를 서울시가 허락하여 벌어지고 있고, 이에 따라 전국의 주요 도시들이 서울과 같은 동성애 축제를 벌이려고 하여서, 지역 주민들과 마찰이 빚어지고 있다. 그런데다 각 지자체들은 동성애를 보호할 수 있는 각종 ‘인권 조례’들을 쏟아내고 있다. 이런 것들을 지역 주민들도 처음에는 제대로 알지 못하고 있다...- 기자수첩
- 토요시평
2019.08.01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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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01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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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의 조건-강용원 박사
개혁은 살아 존재하는 모든 유기체의 발전을 위해서 필수불가결한 요소이다. 개혁이 제대로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리더의 존재와 리더와 구성원 간의 적합한 상호작용이 필수적인 것이라는데 이의가 없을 것이다. 오래 전 어느 일간신문에 ‘제왕들의 성공학’이라는 기획물이 연재된 일이 있었다. 우리나라의 고구려부터 조선대에 이르기까지 아홉 명의 왕을 중심으로 그들의 성공과 실패의 원인이 분석되었다. 물론 다른 상황...-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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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9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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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9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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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보혜사’
◇요한복음 14장에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시리니 저는 진리의 영이라 세상은 능히 저를 받지 못하나니 이는 저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함이라 그러나 너희는 저를 아나니 저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16,17)는 말씀이 있다. 이것은 인류의 ‘보혜사’(保惠師, παρα、κλητοs)이신 예수님의 지상 사역이 끝난 후, 믿는 자...-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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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9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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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9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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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청문회 제도 조속히 개선돼야
국회에서 청문보고서가 채택되지 않아도 대통령 맘대로 공직자를 임명할 것 같으면 청문회는 뭐 때문에 하는 것인가. 청와대는 이번에도 국민을 상대로 버젓이 거짓말을 해댄 윤석열 검찰총장 후보를 국회 청문보고서 채택없이 일방적으로 임명했다. 이 정부 들어 청문보고서 채택없이 임명된 16명째 장관급 인사이다. 괜한 전파 낭비와 국론분열만 일으키는 지금의 공직자 청문제도는 없애든지, 바꾸든지 하는 것이 옳다. 윤총...-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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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9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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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9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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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아직도 공산주의와 싸우고 있다
20세기 인류사에 새로운 메시야니즘처럼 혜성같이 나타났던 공산주의는 채 한 세기가 다하기 전에 수 많은 전쟁과 인명을 희생시키고 실패로 끝났다. 공산주의는 인류 구원의 메시야니즘이 아님이 증명된 것이다. 그리하여 공산주의의 원조들은 그 사상을 버렸으나, 그러나 아직도 한반도에는 교조적 공산주의가 살아서 인류의 보편적 가치인 인권을 위협하고 있다. 거기에는 수령에 대한 절대적 충성만이 있을 뿐, 종교의 자유...-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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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9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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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9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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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 문인과 그 기념 문학상 시비(是非)-임 영 천 목사
지난번 우리는 최남선 서정주 조연현 3인의 시비(詩碑) 철거의 실제 사례를 보았다. 그들의 시비 철거뿐만 아니라 그들을 기리는 문학상들도 이젠 함께 사라져야 할 운명에 놓여 있음도 지적했었다. 그 이유는 그들이 친일 문인들이었기 때문이라고 하였다. 그런데 이 ‘친일문인 기념 문학상’ 문제가 대두될 때에는 위의 3인보다도 자연히 순위가 더 앞서게 되는 춘원 이광수 작가의 사례를 함께 거론하지 않을 수 없다. 그...-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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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05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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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05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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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과 기독교
우리가 믿는 공동체를 ‘그리스도교’라고 한다. 즉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따르는 사람들의 모임이라는 뜻이다. 그리스도교를 한자 문화권에서 번안한 말이 ‘지뚜교’(基督敎)이다. ‘지뚜’는 그리스도를 중국어로 번안한 ‘지리스뚜’(基利斯督, 기리사독)에서 온 것이다. 이것을 첫글자와 끝글자를 따서 한국어로 표현한 말이 ‘기독교’(基督敎)이다. 그래서 세계에서 ‘기독교’라는 말을 쓰는 나라는 우리나라밖에 없다. 그런데 ...-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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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05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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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자유주의
◇20세기의 대표적인 신학사조(神學思潮) 중 하나가 ‘자유주의’(Liberalism)이다. 이를 '현대주의'(Modernism)라고도 부른다. 자유쥬의는 모든 신앙은 이성과 경험의 장애를 통과하여야만 한다고 믿는 사상이다. 따라서 자유주의자는 하나님의 초월성(transcendence)보다 내재성(immanence)을 중시한다. 그러므로 초월...-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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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정통주의
◇우리는 흔히 기독교 정통주의라는 말을 자주 쓴다. 여기에서 ‘정통’(Orthodoxy)이란 말은 기독교 신앙을 파괴하려는 위협(이단)으로부터 기독교 신앙을 지키려는 데서 생긴 말이다. ‘이단’(Heresy)은 정통을 잘못 해석하는 데서 나타나는 것이다. 기독교 초기에 나타난 이단은 노스틱주의(Gnosticism)였다. 그들은 ...-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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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친일인사의 감춰진 속내/임 영 천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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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와 이단 사이비
한국교회 주변에는 왜 말도 안되는 허탄한 주장을 펴는 이단이나 사이비들이 이토록 자주 나타나는가? 그들은 모두 하나같이 성경을 제 멋대로 자의적(恣意的)으로 해석하여 기성교회 교인들을 미혹한다. 그런데 여기에서 조금만 이성적으로 생각해보면 저들의 주장이 터무니 없는 것이라는 사실을 곧바로 알 수 있는데,...-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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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1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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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에 대한 무관심이 불러온 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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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건의 산물
◇19세기의 과학문명과 20세기의 공산주의는 둘 다 똑같이 종교는 곧 사라질 봉건시대의 산물이라고 보았다. 그리하여 종교는 미신과 인민의 아편으로 몰려 척결의 대상이 되었다. 공산주의자들은 교회를 “낡은 사회에서 반동 통치계급의 정치적 비호 아래 근로자들의 계급의식을 마비시키고, 제국주의 침략자들의 반...-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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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01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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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관계 외교가 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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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의 정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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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이 중요한가? 동성애 인권이 중요한가?/심만섭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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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의 조건-강용원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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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아직도 공산주의와 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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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 문인과 그 기념 문학상 시비(是非)-임 영 천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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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05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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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과 기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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