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해에는 반드시 전도할 수 있어요"

송기배 목사(가정사랑학교 대표)가 한반도 남단 전남 여수에 뜨거운 부흥의 불을 지폈다. 새해 한국교회의 부흥을 향한 하나님의 약속이 '관계전도'를 통해 반드시 이뤄지리라는 확신의 시간이 됐다.
강의 내내 곳곳에서 "할 수 있다"는 결연한 다짐과 "아멘"의 화답이 울려 퍼졌다. 강의가 진행되면 될수록 참석자들의 얼굴은 부흥의 비법을 깨달은 듯 환한 미소를 띄었고, 이미 결실을 맺은 듯 자신감이 넘쳐 흘렀다.
바로 송기배 목사의 '관계전도 부흥회' 풍경이다. 여수 화평교회(담임 천영언 목사)는 지난 12/7~9까지 송기배 목사를 초청해 관계전도 부흥회를 열었다.
성도들에게는 신앙의 결단을 이루는 시간이 되고, 교회로 하여금 새로운 부흥의 발판을 마련케 하는 본 부흥회는 새해를 앞둔 여수 화평교회가 오랜 기도로 준비한 부흥의 시간이 됐다.
한국교회로부터 일찌감치 검증받은 송 목사의 '관계전도'는 이번 부흥회에서도 높은 가치를 발했다. 단순한 전략을 넘어 개인의 전인적 변화를 가능케 하는 관계전도는 더욱 깊은 신앙의 지경을 여는 것은 물론 전도에 대한 확신과 자신감을 불어넣는다.
송 목사는 "관계전도의 핵심은 나를 통한 타인의 변화다. 내가 복음으로 변화한 그 확신으로 타인을 변하게 하는 것이다. 또한 그 중심에는 관계 속에 어떻게 신뢰를 쌓을 수 있는지가 있다"며 "교인들이 강의를 통해 변화하는 것을 보며 내년 여수 화평교회가 크게 부흥할 수 있다는 확신이 느껴졌다. 너무도 귀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이에 성도들은 '아멘'으로 화답하며, 반드시 전도할 것이라고 서언했다.
여수 화평교회 천영언 목사는 "정말 놀라운 일이다. 하루하루가 지날때마다 성도들의 눈빛이 달라지는 것이 느껴질 정도였다. 송기배 목사님의 확신에 찬 강의가 성도들을 완전히 변화시켰다"며 "이번 부흥회를 통해 우리교회는 새로운 시즌을 시작하게 됐다. 새해는 부흥하는 교회도 되어 하나님의 더 큰 사역을 감당토록 하겠다"고 감사를 전했다.

한편, 송기배 목사의 관계전도세미나는 교계로부터 검증받은 전도 프로그램으로 이를 경험한 다수의 교회에서 부흥의 간증이 이어지고 있다. 어렵고 복잡한 전도가 아닌 쉽고 재밌는 핵심 전도 전략으로 매년 국내외 100여개 교회에서 송 목사를 초청해 전도 세미나를 열고 있다.
<문의 02-2668-10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