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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연 제7회 친선 볼링대회 개최
한국교회연합이 지난 18일 오전 인천 서구 락온볼링센터에서 제7회 친선 볼링대회를 개최했다. 한교연 스포츠위원회(위원장 김병근 목사) 주관으로 열린 이번 대회엔 회원 교단과 단체 회원 40여 명이 참가해 기량을 겨루며 친목을 다졌다. 대회에 앞서 드린 1부 예배는 스포츠위원장 김병근 목사의 사회로 상임회장 양태화 목사의 기도, 직전 대표회장 송태섭 목사의 말씀, 명예회장 김효종 목사의 축도, 사무...-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4.08 17:10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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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8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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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회 논평] 간첩법이 불명확해 간첩을 제대로 못 잡는다면
최근 정치권에서는 ‘간첩법’(間諜法)을 놓고 논란이다. 간첩법을 개정해야 하는데, 여•야가 소위원회에서 합의는 해 놓고, 느닷없이 야당에서 개정안을 국회에서 심사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간첩 활동은 늘어나고 있는데, ‘간첩법’이 불명확해 간첩을 제대로 처벌하지 못해, 국가 안보와 정보 노출에 구멍이 생긴 것이다. 우리나라에서 간첩죄를 적용하는 것은 형법 제98조에 근거한다. 이 법률에 의하면, ‘적...-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5.04.08 17:06
-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5.04.08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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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석대, ‘미래내일 일경험 사업’ 운영기관 선정
백석대학교(총장 장종현) 산학협력단은 고용노동부로부터 ‘미래내일 일경험 사업’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 ‘미래내일 일경험 사업’은 15세 이상 34세 이하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맞춤형 직무 경험을 제공하여 취업 역량을 강화하는 사업으로, 기업과 청년 간 일자리 미스매치를 해소하고 청년의 실무 경험을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백석대는 이번 사업을 통해 기업이 제시한 실무 프로젝트를...-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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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8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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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8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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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대, 서울시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업무협약 체결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는 지난 3월 14일(금) 오후 1시 서울캠퍼스 장공기념관 2311호에서 서울시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RISE(Regional Innovation System & Education) 사업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한신대 강성영 총장을 비롯해 한국폴리텍 I 대학 박성희 학장, 명지대 김건하 미래교육원장, 서울여대 김명숙 RISE사업단장, 강서대 강상희 차장 등 RISE 사업 주요 관...-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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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8 17:03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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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8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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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와 함께 자립준비청년 첫출발 동행
구세군(대표 김병윤)이 서울시의 ‘자립준비청년 자립지원 마스터플랜’ 추진에 발맞춰, 자립을 준비하는 청년들이 긴급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8개 기업 및 기관과 함께 민관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기로 협약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구세군은 2025년부터 서울시자립지원전담기관에 연간 2천만 원을 지원하며, 향후 5년간 총 1억 원의 지원금을 조성해 자립준비청년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조성된 자금은 보호종...-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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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8 17:01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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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8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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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연 임원들 ‘힘내라 대한민국’ 영화 단체관람
한국교회연합 임원들이 지난 3월 13일 ‘힘내라 대한민국’ 영화를 단체 관람했다. 한교연 임원 60여 명은 서울 종로구 피카디리 극장에서 상영 중인 ‘힘내라 대한민국’ 영화를 관람하고 극장을 찾은 제작진에게 아낌없는 박수와 성원을 보냈다. 영화 ‘힘내라 대한민국’은 지난달 27일 개봉한 다큐멘터리 영화로, 6.25의 처참한 폐허 속에서 온 국민이 하나 되어 ‘자유민주주의’의 토대 위에 경제 대국의 번영을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4.08 16:58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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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8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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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연 22대 대표회장에 안종배 교수 취임
전국기독교수연합회(이하 전기연)가 지난 3월 15일 서울 영동교회에서 ‘22대 회장단 취임 기념 기독교수 로고스포럼’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한국 기독 교수들의 역할을 조명하고, 인공지능 인류혁명 시대에 기독교적 가치 확산과 인재 양성 그리고 캠퍼스 선교의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포럼은 김주연 전기연 부회장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이창원 공동회장의 개회 기도와 전기연 소...-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4.08 16:55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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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8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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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원 “140년 전, 대한민국을 만든 것은 바로 기독교”
한국기독교한림원(이사장 조용목 목사, 원장 정상운 박사) 제7차 학술대회가 ‘선교 140주년과 한국교회의 역할’이란 주제로 4월4일 은혜와진리교회 대성전에서 개최됐다. 복음주의 석학들이 함께 경륜과 혜안을 모아 한국교회와 사회를 섬기고 있는 한림원은 이번 학술대회를 통해 140주년을 새로운 시각으로 접근하며 의미를 조명했다. 인사를 전한 한림원 원장 정상운 박사는 어려운 시기 교회가 제 역할...-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4.08 16:46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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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8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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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로 뻗어가는 글로벌선진학교, 올해 대학진학에서도 최고 성과
세계로 뻗어가는 기독교 명문 GEM GVCS 글로벌선진학교가 2025년 대학진학에서도 최고의 성과를 기록했다. 작년에 이어 다시 한 번 세계 최강 혁신대학으로 꼽히는 미네르바 대학에 합격자를 배출하는가 하면, 세계 최상위권 대학에 장학금까지 약속받고 진학하는 결과를 냈다. 이들 대학을 살펴보면 아이비리그 다트머스대, 미 10위권의 시카고대학, 존스홉킨스대학, 맥길대학, USC대학, 뉴욕대학, 퀸즐랜드...-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4.08 16:39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4.08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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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 기고] 북한 노동당 당비서에서 목사로 거듭난 복음 역경
다음은 지난 4월 7일, 국제독립교회연합회 제23회 목사안수식에서 안수자 대표로 인사를 건넨 노희창 목사의 메시지 전문이다. <편집자 주> 존경하는 사단법인 국제독립교회연합안의 목사님들과 함께하시는 모든 참가자 여러분, 그리고 오늘 함께 안수를 받는 동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저는 먼저 이런 귀한자리를 마련해주신 명예회장이신 박조준 목사님, 총회장이신 림택권 목사님,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04.08 11:11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04.08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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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제23회 목사안수식 "오직 사명으로"
한국형 독립교회로 우뚝 선 사)국제독립교회연합회(설립자 박조준 목사, 총회장 림택권 목사, 사무총장 임우성 목사)가 지난 7일, 서울 노량진 CTS아트홀에서 제23회 목사안수식을 열고, 40명의 사명자를 배출했다. 특히 이날 안수식에는 과거 북한 노동당의 당비서까지 맡았던 노희창 전도사가 안수를 받아 관심을 받았다. 어느덧 23회째를 이어온 국독연의 목사안수식은 여전히 높은 권위와 특유의 경건함을...-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4.08 11:04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4.08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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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논평] 하미자 목사의 ‘보혈의 능력’(벧전 1:18-19)
우리 신앙의 중심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입니다. 예수께서 십자가에 죽으심은 죽음의 세력을 쥐고 있는 자 곧 마귀를 멸하시고, 한평생 죽음의 공포 때문에 종노릇하는 사람들을 해방시키기 위함이었습니다.(히 2:14-15)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하나님 우리 아버지의 뜻을 따라 우리를 이 악한 세대에서 건져 주시려고, 우리의 죄를 대속하기 위하여 자기 몸을 바치셨습니다.”(갈 1:4) 그 보혈로 예수께서는 우리...-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04.06 23:08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04.06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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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속사 세계 전파 위한 ‘아하론 선교센터’ 개소
광야의 고난과 역경을 견뎌가고 있는 평강제일교회 이승현 목사측이 가나안 땅에 들어서기 위한 마지막 여정을 시작했다. 이승현 목사측은 지난 6일, 인천 송도에 둥지를 튼 '아하론 선교센터'의 입당 감사예배를 드리고, 하나님이 예비하신 구속의 길을 감사로 받들었다. 이날 예배는 구속사 세계 전파를 목적으로 설립된 아하론 선교센터의 새 출발을 지켜보고자 전국에서 찾아온 목회자와 성도 2,500여명이 자리를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4.06 16:20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4.06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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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새벽 미명처럼, 봄의 햇살처럼”
다시 한 번 우리는 가슴 아픈 비극의 역사를 마주하게 되었습니다. 대통령의 계엄선포와 탄핵, 그리고 파면으로 이어진 극도의 혼란과 분열은 우리 모두의 마음을 아프게 하였습니다. 저는 지난해 12월 발뒤꿈치에 저온 화상을 입은 이후에 거의 외부 활동을 하지 않은 채 고요한 기도와 묵상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러나 어수선한 시국과 극단으로 치닫는 사회 갈등과 혼란을 보면서 참으로 마음이 많이 아...-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5.04.06 08:32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5.04.06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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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툼의 명분 잃은 평강제일교회 사태, 무엇을 위해 싸우나?
만 3년차에 접어든 평강제일교회 사태가 점차 명분 없는 다툼으로 변질되며 보는 이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애초 사태를 촉발시킨 원인들이 사실상 규명된 상태인데, 이와 관계없이 그저 싸움 그 자체에 열을 올리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서울행정법원은 지난 4일, 유종훈 목사측이 중앙노동위원회를 상대로 제기한 '부당정직등구제재심판정취소'를 기각했다. 해당 사건은 유종훈 목사측으로 치리(정직,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4.05 17:09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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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5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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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연 제7회 친선 볼링대회 개최
한국교회연합이 지난 18일 오전 인천 서구 락온볼링센터에서 제7회 친선 볼링대회를 개최했다. 한교연 스포츠위원회(위원장 김병근 목사) 주관으로 열린 이번 대회엔 회원 교단과 단체 회원 40여 명이 참가해 기량을 겨루며 친목을 다졌다. 대회에 앞서 드린 1부 예배는 스포츠위원장 김병근 목사의 사...-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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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8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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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회 논평] 간첩법이 불명확해 간첩을 제대로 못 잡는다면
최근 정치권에서는 ‘간첩법’(間諜法)을 놓고 논란이다. 간첩법을 개정해야 하는데, 여•야가 소위원회에서 합의는 해 놓고, 느닷없이 야당에서 개정안을 국회에서 심사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간첩 활동은 늘어나고 있는데, ‘간첩법’이 불명확해 간첩을 제대로 처벌하지 못해, 국가 안보와 정보 노출에 구멍이...-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5.04.08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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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석대, ‘미래내일 일경험 사업’ 운영기관 선정
백석대학교(총장 장종현) 산학협력단은 고용노동부로부터 ‘미래내일 일경험 사업’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 ‘미래내일 일경험 사업’은 15세 이상 34세 이하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맞춤형 직무 경험을 제공하여 취업 역량을 강화하는 사업으로, 기업과 청년 간 일자리 미스매치를 해소하고 청년의 실무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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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8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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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대, 서울시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업무협약 체결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는 지난 3월 14일(금) 오후 1시 서울캠퍼스 장공기념관 2311호에서 서울시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RISE(Regional Innovation System & Education) 사업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한신대 강성영 총장을 비롯해 한국폴리텍 I 대학 박성희 학...-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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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8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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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와 함께 자립준비청년 첫출발 동행
구세군(대표 김병윤)이 서울시의 ‘자립준비청년 자립지원 마스터플랜’ 추진에 발맞춰, 자립을 준비하는 청년들이 긴급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8개 기업 및 기관과 함께 민관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기로 협약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구세군은 2025년부터 서울시자립지원전담기관에 연간 2천만 원을 지원...-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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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8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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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연 임원들 ‘힘내라 대한민국’ 영화 단체관람
한국교회연합 임원들이 지난 3월 13일 ‘힘내라 대한민국’ 영화를 단체 관람했다. 한교연 임원 60여 명은 서울 종로구 피카디리 극장에서 상영 중인 ‘힘내라 대한민국’ 영화를 관람하고 극장을 찾은 제작진에게 아낌없는 박수와 성원을 보냈다. 영화 ‘힘내라 대한민국’은 지난달 27일 개봉한 다큐멘터리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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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8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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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연 22대 대표회장에 안종배 교수 취임
전국기독교수연합회(이하 전기연)가 지난 3월 15일 서울 영동교회에서 ‘22대 회장단 취임 기념 기독교수 로고스포럼’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한국 기독 교수들의 역할을 조명하고, 인공지능 인류혁명 시대에 기독교적 가치 확산과 인재 양성 그리고 캠퍼스 선교의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되...-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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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8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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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원 “140년 전, 대한민국을 만든 것은 바로 기독교”
한국기독교한림원(이사장 조용목 목사, 원장 정상운 박사) 제7차 학술대회가 ‘선교 140주년과 한국교회의 역할’이란 주제로 4월4일 은혜와진리교회 대성전에서 개최됐다. 복음주의 석학들이 함께 경륜과 혜안을 모아 한국교회와 사회를 섬기고 있는 한림원은 이번 학술대회를 통해 140주년을 새로운 시...-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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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8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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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로 뻗어가는 글로벌선진학교, 올해 대학진학에서도 최고 성과
세계로 뻗어가는 기독교 명문 GEM GVCS 글로벌선진학교가 2025년 대학진학에서도 최고의 성과를 기록했다. 작년에 이어 다시 한 번 세계 최강 혁신대학으로 꼽히는 미네르바 대학에 합격자를 배출하는가 하면, 세계 최상위권 대학에 장학금까지 약속받고 진학하는 결과를 냈다. 이들 대학을 살펴보면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4.08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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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 기고] 북한 노동당 당비서에서 목사로 거듭난 복음 역경
다음은 지난 4월 7일, 국제독립교회연합회 제23회 목사안수식에서 안수자 대표로 인사를 건넨 노희창 목사의 메시지 전문이다. <편집자 주> 존경하는 사단법인 국제독립교회연합안의 목사님들과 함께하시는 모든 참가자 여러분, 그리고 오늘 함께 안수를 받는 동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04.08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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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제23회 목사안수식 "오직 사명으로"
한국형 독립교회로 우뚝 선 사)국제독립교회연합회(설립자 박조준 목사, 총회장 림택권 목사, 사무총장 임우성 목사)가 지난 7일, 서울 노량진 CTS아트홀에서 제23회 목사안수식을 열고, 40명의 사명자를 배출했다. 특히 이날 안수식에는 과거 북한 노동당의 당비서까지 맡았던 노희창 전도사가 안수를 받아...-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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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8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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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논평] 하미자 목사의 ‘보혈의 능력’(벧전 1:18-19)
우리 신앙의 중심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입니다. 예수께서 십자가에 죽으심은 죽음의 세력을 쥐고 있는 자 곧 마귀를 멸하시고, 한평생 죽음의 공포 때문에 종노릇하는 사람들을 해방시키기 위함이었습니다.(히 2:14-15)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하나님 우리 아버지의 뜻을 따라 우리를 이 악한 세대에서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04.06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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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속사 세계 전파 위한 ‘아하론 선교센터’ 개소
광야의 고난과 역경을 견뎌가고 있는 평강제일교회 이승현 목사측이 가나안 땅에 들어서기 위한 마지막 여정을 시작했다. 이승현 목사측은 지난 6일, 인천 송도에 둥지를 튼 '아하론 선교센터'의 입당 감사예배를 드리고, 하나님이 예비하신 구속의 길을 감사로 받들었다. 이날 예배는 구속사 세계 전파를 목적...-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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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6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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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새벽 미명처럼, 봄의 햇살처럼”
다시 한 번 우리는 가슴 아픈 비극의 역사를 마주하게 되었습니다. 대통령의 계엄선포와 탄핵, 그리고 파면으로 이어진 극도의 혼란과 분열은 우리 모두의 마음을 아프게 하였습니다. 저는 지난해 12월 발뒤꿈치에 저온 화상을 입은 이후에 거의 외부 활동을 하지 않은 채 고요한 기도와 묵상의 시간을...-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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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6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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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툼의 명분 잃은 평강제일교회 사태, 무엇을 위해 싸우나?
만 3년차에 접어든 평강제일교회 사태가 점차 명분 없는 다툼으로 변질되며 보는 이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애초 사태를 촉발시킨 원인들이 사실상 규명된 상태인데, 이와 관계없이 그저 싸움 그 자체에 열을 올리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서울행정법원은 지난 4일, 유종훈 목사측이 중앙노동위원회...-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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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5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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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연 제7회 친선 볼링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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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회 논평] 간첩법이 불명확해 간첩을 제대로 못 잡는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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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8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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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석대, ‘미래내일 일경험 사업’ 운영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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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8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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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대, 서울시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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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8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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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와 함께 자립준비청년 첫출발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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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8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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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연 임원들 ‘힘내라 대한민국’ 영화 단체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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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8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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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연 22대 대표회장에 안종배 교수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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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8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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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원 “140년 전, 대한민국을 만든 것은 바로 기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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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8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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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로 뻗어가는 글로벌선진학교, 올해 대학진학에서도 최고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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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8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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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 기고] 북한 노동당 당비서에서 목사로 거듭난 복음 역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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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8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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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제23회 목사안수식 "오직 사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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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8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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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논평] 하미자 목사의 ‘보혈의 능력’(벧전 1: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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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IC 칼럼
2025.04.06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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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속사 세계 전파 위한 ‘아하론 선교센터’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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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6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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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새벽 미명처럼, 봄의 햇살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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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6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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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툼의 명분 잃은 평강제일교회 사태, 무엇을 위해 싸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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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5 17: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