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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 아래 있는 인간
그리스도교의 인간관은 “인간은 피조물이다”는 전제하에 죄에 의한 실존론적 인간 이해의 표현이라 할 수 있다. 이는 그리스도교의 인간관과 오늘의 인간의 삶을 사는 해석으로 맥을 같이하고 있다는 그 의미에 뜻을 하고 있다. 여기서 그리스도교의 인간관은 다른 특징이 어디에 있는가로 이를 알아야 한다. 그리스도교의 독특한 그 특징이 죄에 대하여 무엇인가를 알게 한다. 이는 그리스도교가 인간을 죄인으로 규정한다...- 10967
- 배성산
2018.02.01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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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성산
2018.02.01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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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동 장로
노년에 자신의 사무실 출근하여 일과를 시작하는 기쁨 넘쳐 여시동 장로(75세, 예장고신 주님의교회)는 늦은 나이 74세에 취득한 공인중계사 자격으로 서울 강남 대치동(비전 컨설팅 공인중개사) 번화가에 사무실을 개설하고 매일 출근한다. “내가 이 나이에 건강하게 일하고 활동할 수 있는 것은 별다른 운동을 하는 것도 아니고, 잘 먹고 잘 자고 많이 걷는 일상이며, 무엇보다 모든 욕심과 이기적인 욕망을 다 내려놓은 ...- 10967
- 신앙으로 초대
2018.02.01 14:29
- 10967
- 신앙으로 초대
2018.02.01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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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의 행복론 - 65
요즘 들어 진리는 죽지 않는다는 생각을 할 때가 많습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진리라고 생각되는 것에 대한 신념을 가지고 그것을 지켜내려고 합니다. 따라서 진리도 많은 사람에게 공감되는 진실로 인정받아야 바로 설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하여 때론 진리가 다수로부터 인정을 받는 권력을 가져야 한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나는 베이비 부머 세대입니다. 이 땅의 베이비 부머들은 고생을 많이 하였습니다. 젊었을 ...- 10967
- 기독인의 행복론
2018.02.01 14:16
- 10967
- 기독인의 행복론
2018.02.01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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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는 쉬운 것이다·52
망각이 우리의 모습 자체를 왜곡시킬 수는 없지만 우리는 그로 말미암아 자기 본연의 창조성과 능력을 발휘하지 못하고 있을 뿐입니다. 우리의 목표는 자신을 변화시키기 위해서 애쓰는 것이 아닙니다. 자신이 돋보이기 위해서 갖추어야 하는 것이 아닙니다. 사람은 길러지는 것이라고 하여 교육의 본질을 그곳에 두기 때문에 세상적 조건을 갖춘 고통과 불안의 길을 가게 만듭니다. 길러짐 때문에 영원한 불구로 살 수 있습...- 10967
- 허광재 칼럼
2018.02.01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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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광재 칼럼
2018.02.01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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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개혁 500주년 기념특집 / 개혁하는 교회 : 종교개혁은 끝나지 않는다 -29
29. 영국 청교도들의 신대륙 이주1534년 국왕 헨리 8세가 개인적이며 정치적인 이유로 영국 성공회와 로마교회 교황과의 결별을 선언하였고, 그 후 1559년 엘리자베스 1세 여왕이 반가톨릭법을 강화시켜 교회와 관련된 새로운 정책을 시도하였다. 당시 성공회는 가톨릭에 속한 교회는 아니었지만 그렇다고 온전한 개혁교회도 아니었다. 엘리자베스 1세의 정책은 영국 내에 혼재하고 있는 가톨릭교회와 개신교회가 서로 대립...- 10967
- 종교개혁500주년 특집
2018.01.22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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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교개혁500주년 특집
2018.01.22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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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사는 인생살이
사람이 목숨을 가지고 한 평생을 살다가 삶으로 가는 로드 맵(road map)’으로 흔히 ‘인생 칠십 고래희’하여 [두보의 시 곡강]에 나온 말로 사람이 일흔 살까지 살기란 예로부터 드믄 일이라 하지만 근래에 와서는 이 삶의 한계를 넘어 100세 시대를 맞이하게 되었다. 지금은 “세상을 사는 인생살이”로 그 인생관으로 인생의 존재가치, 의미와 그 목적이 무엇인지를 새해를 맞아 삶의 전체적인 사고방식에 주목하게 된다. 여...- 10967
- 배성산
2018.01.18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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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성산
2018.01.18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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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나라와 그 의’를 구하는 교회-2
일본에서 복음 강연을 여러 번 가져본 이들은, 그 참여하신 분들에게서 지역적인 도넛 현상을 알아차릴 수 있다. 참여하신 분들이 거의 외지에서 오신 분들이기 때문이다. 자기가 거주하는 마을 분들이 예수를 믿는 것을 알게 되면, 죽어서도 마을 묘지에조차도 들어갈 수 없기 때문이다. 아주 가까운 이웃 나라이지만 우리와는 전혀 다른 환경에 크리스천들이 놓여있음을 알 수 있다. 일본 국민은 모두가 천황을 숭배하던 터...- 10967
- 영성논단
2018.01.18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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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성논단
2018.01.18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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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충기 정교
더불어민주포럼 사무실 매일 출근, 교계 인사들과 친교 가져 황충기 정교(74세, 구세군아현교회 원로)는 매일아침 집 뒷산을 오르는 등산으로 건강을 다지면서 하루를 시작한다. 최근 사무실을 열게 된 ‘더불어민주기독포럼’ 사무실에 매일 9시에 출근하여 일과를 시작한다.황 정교는 지난날 중국정통보건요법중앙회 회장으로서 대체의학을 통한 선교와 진료에 전념해 왔다. 은퇴 후에는 필리핀에서 대체의학을 연구하면서 ...- 10967
- 신앙으로 초대
2018.01.18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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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앙으로 초대
2018.01.18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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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의 행복론 - 64
그 날 예루살렘에서 10킬로미터 떨어져 있는 엠마오를 향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두 제자가 걸어가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예루살렘에서 벌어진 사실을 말하였습니다. 나사렛 예수는 말과 일에 능하신 선지자이시다. 그러나 대제사장과 관리들이 그를 법정에 넘겨 사형 판결을 받게 하여 그가 십자가에 못 박혔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가 이스라엘을 속량하여 주기를 바랬다. 그가 죽은 지 사흘이 되었을 때에 그를 따르던 여자...- 10967
- 기독인의 행복론
2018.01.18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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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독인의 행복론
2018.01.18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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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는 쉬운 것이다·51
사람들이 만들어 놓은 꿈 꿔 온 스토리는 산산이 부서지는 환상일 뿐입니다. 목회자의 꿈은 꿈일 뿐입니다. 하나님의 요구하심이 아닙니다. 한참 세계를 뒤흔드는 목적 있는 삶이나 열정, 비전, 긍정적인 삶, 이런 거창한 꿈의 소리가 목회자들의 말 못하는 고민이었습니다. 목회자 자신도 따라갈 수 없는 먼 곳에 목표에 돌을 던져놓고 사람들을 몰아붙이는 삶이 자유로울 수 없어서 발생한 중병이 위선이요, 거짓말이었다는...- 10967
- 허광재 칼럼
2018.01.18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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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광재 칼럼
2018.01.18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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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개혁 500주년 기념특집 / 개혁하는 교회 : 종교개혁은 끝나지 않는다 -28
2부 중세 종교개혁의 발단과 그 결과28. 종교개혁과 프랑스혁명 종교개혁과 관련된 당시 유럽 국가들의 종교적 정치적 상황은 매우 복잡하다. 일단 두 개의 거대한 권력 단체가 존재하고 있었다. 로마 가톨릭 교회의 종교적 권력, 그리고 각 제국들의 정치적 권력이 서로 협조하거나 대립 양상을 띠고 있었다. 때로, 국왕들이 종교개혁 사상을 지지하고 협력하려는 경우도 있었고, 오히려 교황의 힘과 결탁하여 개신교 세력...- 10967
- 종교개혁500주년 특집
2018.01.05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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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교개혁500주년 특집
2018.01.05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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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해를 보낸 소고
가고 오는 해에 겸손하게 나의 덕담을 피력한다. 덕담을 우리 선조들은 다 가지고 있었다. 우리 조상들이 갖는 신앙에 ‘언령신앙’(言靈信仰)이 있다. 말에는 혼, 영, 즉 보이지 않는 ‘힘’이 붙어 있어 그 말대로 길흉화복이 좌우되고 평생의 운명까지도 영향을 받는다는 믿음이 있다. 이러한 언령신앙 때문에 우리 조상들은 말조심을 특히 강조했고 설날부터 대보름까지의 기간에는 아예 남에게 듣기 좋은 덕담만 하도록 풍...- 10967
- 배성산
2018.01.04 13:53
- 10967
- 배성산
2018.01.04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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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나라와 그 의’를 구하는 교회-1
마태의 산상복음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선포하신 하나님나라의 말씀을 집약시킨 것이다. 한국교회가 새해를 맞으면서, 교회의 필요(Needs)와 소원(Wants)을 먼저 구하기 십상이다. 이는 대부분의 교회들이 자신이 속한 교회를 우선시함에서 비롯됨일 것이다. 교회들이 그리스도의 신부이기 전에, 교회 지키기에 먼저 마음을 빼앗겨 왔다. 이는 교회론 적이고 교회주의에 중점을 둔 생각 때문일 것이다. 우리는 어쩌면 교회 바...- 10967
- 영성논단
2018.01.04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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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성논단
2018.01.04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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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의 행복론 - 63
젊었을 때 죽음에 대한 두려움에 떨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마침 기독교 도교 유교 불교 등에 나타난 죽음을 연구하던 중이었는데, 그것에 관한 책을 보면서 타나토스(Thanatos, ‘죽음에 대한 본능’을 일컫는 정신분석학적 용어)에 휩싸인 적이 있었습니다. 어느 날 심장이 갑자기 멈추지 않을까 하는 두려움, 죽음에 대한 반동 형성에서 생긴 열정적인 행동, 무덤을 영원한 안식처라 하면서 죽음을 집으로 돌아가는 것에 비...- 10967
- 기독인의 행복론
2018.01.04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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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독인의 행복론
2018.01.04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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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는 쉬운 것이다·50
칭찬으로 여자에게 “네 믿음이 크도다.” 백 부장의 믿음과 칭찬으로 “이만한 믿음을 만나보지 못하였노라” 대화를 통한 학습.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을까? 물질에서 해방하게 하기 위하여 재산을 팔아 가난한 사람에게 나누어주라. 요한복음 8장 1절부터 에서는 간음한 여인의 사건에서 여인을 고발한 사람들에게 예상하지 못했던 답변으로 “죄 없는 자가 돌로 치라”는 양심에 호소하심은 인간의 정죄성의 고발입니다. 비유...- 10967
- 허광재 칼럼
2018.01.04 13:27
- 10967
- 허광재 칼럼
2018.01.04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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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 아래 있는 인간
그리스도교의 인간관은 “인간은 피조물이다”는 전제하에 죄에 의한 실존론적 인간 이해의 표현이라 할 수 있다. 이는 그리스도교의 인간관과 오늘의 인간의 삶을 사는 해석으로 맥을 같이하고 있다는 그 의미에 뜻을 하고 있다. 여기서 그리스도교의 인간관은 다른 특징이 어디에 있는가로 이를 알아야 한다. 그리스...- 10967
- 배성산
2018.02.01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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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동 장로
노년에 자신의 사무실 출근하여 일과를 시작하는 기쁨 넘쳐 여시동 장로(75세, 예장고신 주님의교회)는 늦은 나이 74세에 취득한 공인중계사 자격으로 서울 강남 대치동(비전 컨설팅 공인중개사) 번화가에 사무실을 개설하고 매일 출근한다. “내가 이 나이에 건강하게 일하고 활동할 수 있는 것은 별다른 운동을 하...- 10967
- 신앙으로 초대
2018.02.01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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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들어 진리는 죽지 않는다는 생각을 할 때가 많습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진리라고 생각되는 것에 대한 신념을 가지고 그것을 지켜내려고 합니다. 따라서 진리도 많은 사람에게 공감되는 진실로 인정받아야 바로 설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하여 때론 진리가 다수로부터 인정을 받는 권력을 가져야 한다는 생...- 109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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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1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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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는 쉬운 것이다·52
망각이 우리의 모습 자체를 왜곡시킬 수는 없지만 우리는 그로 말미암아 자기 본연의 창조성과 능력을 발휘하지 못하고 있을 뿐입니다. 우리의 목표는 자신을 변화시키기 위해서 애쓰는 것이 아닙니다. 자신이 돋보이기 위해서 갖추어야 하는 것이 아닙니다. 사람은 길러지는 것이라고 하여 교육의 본질을 그곳에 두...- 10967
- 허광재 칼럼
2018.02.01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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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개혁 500주년 기념특집 / 개혁하는 교회 : 종교개혁은 끝나지 않는다 -29
29. 영국 청교도들의 신대륙 이주1534년 국왕 헨리 8세가 개인적이며 정치적인 이유로 영국 성공회와 로마교회 교황과의 결별을 선언하였고, 그 후 1559년 엘리자베스 1세 여왕이 반가톨릭법을 강화시켜 교회와 관련된 새로운 정책을 시도하였다. 당시 성공회는 가톨릭에 속한 교회는 아니었지만 그렇다고 온전한 개...- 109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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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2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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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사는 인생살이
사람이 목숨을 가지고 한 평생을 살다가 삶으로 가는 로드 맵(road map)’으로 흔히 ‘인생 칠십 고래희’하여 [두보의 시 곡강]에 나온 말로 사람이 일흔 살까지 살기란 예로부터 드믄 일이라 하지만 근래에 와서는 이 삶의 한계를 넘어 100세 시대를 맞이하게 되었다. 지금은 “세상을 사는 인생살이”로 그 인생관으로 ...- 10967
- 배성산
2018.01.18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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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8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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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충기 정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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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8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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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의 행복론 -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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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8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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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광재 칼럼
2018.01.18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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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중세 종교개혁의 발단과 그 결과28. 종교개혁과 프랑스혁명 종교개혁과 관련된 당시 유럽 국가들의 종교적 정치적 상황은 매우 복잡하다. 일단 두 개의 거대한 권력 단체가 존재하고 있었다. 로마 가톨릭 교회의 종교적 권력, 그리고 각 제국들의 정치적 권력이 서로 협조하거나 대립 양상을 띠고 있었다. 때로,...- 10967
- 종교개혁500주년 특집
2018.01.05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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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해를 보낸 소고
가고 오는 해에 겸손하게 나의 덕담을 피력한다. 덕담을 우리 선조들은 다 가지고 있었다. 우리 조상들이 갖는 신앙에 ‘언령신앙’(言靈信仰)이 있다. 말에는 혼, 영, 즉 보이지 않는 ‘힘’이 붙어 있어 그 말대로 길흉화복이 좌우되고 평생의 운명까지도 영향을 받는다는 믿음이 있다. 이러한 언령신앙 때문에 우리 조...- 10967
- 배성산
2018.01.04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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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나라와 그 의’를 구하는 교회-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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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4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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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광재 칼럼
2018.01.04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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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 아래 있는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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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성산
2018.02.01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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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동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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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앙으로 초대
2018.02.01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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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의 행복론 -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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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독인의 행복론
2018.02.01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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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는 쉬운 것이다·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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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광재 칼럼
2018.02.01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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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개혁 500주년 기념특집 / 개혁하는 교회 : 종교개혁은 끝나지 않는다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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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2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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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사는 인생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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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성산
2018.01.18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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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나라와 그 의’를 구하는 교회-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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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8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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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충기 정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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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8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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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의 행복론 -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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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8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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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는 쉬운 것이다·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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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광재 칼럼
2018.01.18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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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개혁 500주년 기념특집 / 개혁하는 교회 : 종교개혁은 끝나지 않는다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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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교개혁500주년 특집
2018.01.05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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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해를 보낸 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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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성산
2018.01.04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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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나라와 그 의’를 구하는 교회-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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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성논단
2018.01.04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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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의 행복론 -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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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4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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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는 쉬운 것이다·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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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4 13: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