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IC 칼럼최신기사
-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사울에게 회개할 기회를 준 다윗’(삼상 26:6-16)
사무엘상 24장에 이미 다윗이 엔게디 황무지에서 사울이 택한 군사 삼천 명의 수색을 피하여 굴속에 숨어 있을 때 용무차 들어온 사울을 죽이지 않고 그의 옷자락만 베어 보낸 사건이 있었습니다. 사울은 그런 사건이 있은 후에도 회개하지 않고 다윗이 십 황무지에 있다는 소식을 듣고 또 다시 그를 잡기 위하여 직접 삼천 명을 거느리고 온 것입니다. 다윗은 사울이 그를 죽이러 왔다는 것을 알아차렸습니다. 숫...-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2.07 14:09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2.07 14:09
-
[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삼손’(삿 17:28~30)
하나님의 백성 이스라엘을 블레셋이 관할하던 시대에 단지파에 마노아라는 사람이 살고 있었습니다. 하나님은 자식이 없던 마노아 부부를 선택하셔서 이스라엘을 구원할 아이를 보내십니다. 그 아이는 뱃속에서부터 죽는 날까지 세상사는 날 동안 특별히 구별된 나실인입니다. 때가 이르러 마노아의 아내는 아들을 낳았고 이름을 삼손이라고 했습니다. 삼손은 하나님의 명령대로 머리털을 자르지 않는 행동으로 자...-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2.06 10:53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2.06 10:53
-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예수님을 시인하는 것과 부인하는 것’
“누구든지 사람 앞에서 나를 시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저를 시인할 것이요 누구든지 사람 앞에서 나를 부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저를 부인하리라.”(마10:32-33). 오늘날엔 예수님을 믿는다고 입으로 시인하는 것은 그렇게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 말씀을 하셨던 당시에는 예수님을 믿는다고 공개석상에서 말하거나 심지어 개인끼리라도 결코 쉬운 일이 아니...-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2.03 14:00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2.03 14:00
-
[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택하신 자들’(요 6:60~71)
사람들은 건강하게 잘사는 것을 원합니다. 잘살 수 있게 해준다면 그것이 선이고 진리이며 종교가 될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병자들의 병도 고치시고 오병이어로 오천명을 먹이시는 것을 보고 큰 무리들이 따릅니다. 그런데 예수님의 반응이 이상합니다. 오히려 그들에게서 피하여 산으로 떠나십니다. 왜 굶주리고 병든 큰 무리들을 버리고 도망치다시피 떠나시는 것일까요? “이분을 붙잡아야 우리가 먹고 살겠구...-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1.29 16:17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1.29 16:17
-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하나님께서 붙드는 사람’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네 손에 있는 것이 무엇이냐 그가 가로되 지팡이니이다.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그것을 땅에 던지라. 곧 땅에 던지니 그것이 뱀이 된지라. 모세가 뱀 앞에서 피하매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네 손을 내밀어 그 꼬리를 잡으라. 그가 손을 내밀어 잡으니 그 손에서 지팡이가 된지라.”(출4:2-4). 하나님께서는 모세에게 하나님의 택한 백성을 이끌어내라고 명령하십니다. 그러자 모세...-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1.29 10:30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1.29 10:30
-
[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니고데모와 예수님의 만남’(요3:1~6)
유대인의 지도자이며 이스라엘의 선생인 니고데모는 하나님의 나라를 사모하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율법의 선생이었지만 그가 아는 지식의 한계로는 하나님의 나라를 이해할 수 없었을 것입니다. 예수님의 가르침과 사역을 보면서 예수님이 하나님으로 부터 오셨다는 것을 알고 그 분과 하나님의 나라에 대하여 대화를 하고 싶었을 것입니다. 사람들의 이목을 피하여 밤에 예수님을 찾아왔습니다. 찾아온 니고데...-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1.21 15:05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1.21 15:05
-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말씀을 지키며 간직하라’
“내 아들아 내 말을 지키며 내 명령을 네게 간직하라. 내 명령을 지켜서 살며 내 법을 네 눈동자처럼 지키라. 이것을 네 손가락에 매며 이것을 네 마음 판에 새기라. 지혜에게 너는 내 누이라 하며 명철에게 너는 내 친족이라 하라. 그리하면 이것이 너를 지켜서 음녀에게, 말로 호리는 이방 계집에게 빠지지 않게 하리라.”(잠7:1-5) 말을 지킨다는 것은 말을 빼앗으려 하는 자가 있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말씀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1.20 12:39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1.20 12:39
-
[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우물가의 여인’(요 4:10~17)
예수님은 유대를 떠나서 갈릴리로 가시는 중에 사마리아를 통해서 지나가십니다. 해가 쨍쨍 내리쬐는 한낮 12시경입니다. 여행길에 지쳐서 야곱의 우물이 있는 우물가에 그대로 앉으셨습니다. 사마리아 여인을 거기서 만나셨습니다. 여인은 물을 길러 나왔습니다. 그 여인은 뭔가 사연이 있어 보입니다. 인생의 낙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무표정한 얼굴입니다. 게다가 아무도 물을 길러 나오지 않는 시간에 저런 모습으로...-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1.14 13:55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1.14 13:55
-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하나님을 의지하는 사람’(역대하16:1-10)
남왕국 유다 왕 아사는 하나님을 의지하고 잘 섬기는 왕이었습니다. 구스 사람 세라가 군사 백만과 병거 삼백 승을 거느리고 침입하였을 때, 유다와 베냐민은 군사 오십팔만 명밖에 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그가 하나님을 의뢰하고 기도하자 하나님께서 구스 사람을 아사와 유다 사람 앞에서 패하게 하셨습니다(대하14장). 이렇게 하나님의 보호하심을 맛본 아사였지만 북 왕국 이스라엘 왕 바아사가 유다를 치러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1.09 09:28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1.09 09:28
-
[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장자의 복’(창 28:10~17)
아브라함의 아들 이삭은 쌍둥이 두 아들이 있었습니다. 장자 에서와 둘째 야곱입니다. 장자는 집안의 기업을 이어가는 맏아들입니다. 아브라함의 집안은 하나님이 약속으로 주신 영원한 기업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나라, 천국입니다. 에서는 장자권을 별거 아닌 것처럼 무시했습니다. 에서는 장자권을 한끼 배불리는 죽 그릇의 가치보다 못한 것으로 계산 했습니다. 오히려 둘째 아들 야곱은 장자권을 빼앗아서라도...-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1.08 09:53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1.08 09:53
-
[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하나님의 기업’(창 25:27~34)
아브라함의 아들 이삭은 리브가와 결혼을 해서 쌍둥이를 임신했습니다. 그런데 두 아이는 리브가의 태속에서 부터 서로 밀쳐내면서 싸웠습니다. 여호와께서는 리브가의 태 안에 다른 두 민족이 있다는 의미심장한 말씀을 하십니다. 육으로 난 생명과 성령으로 난 생명이 한 태안에 함께 들어있습니다. 때가 차서 리브가는 두 아들을 낳았습니다. 에서가 장자이고 후에 야곱이 나왔습니다. 큰아들 에서는 사냥을 잘합니...- 오피니언
- WAIC 칼럼
2019.12.31 15:01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19.12.31 15:01
-
[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예수 그리스도의 나심’(마 1:18~25)
갈릴리 나사렛이라는 동네에 청년요셉이 살고 있었습니다. 부자는 아니지만 다윗왕가의 후손이라는 자부심이 있는 성실한 청년입니다. 요셉의 약혼녀 마리아는 착하고 순종적이며 순결한 처녀입니다.(눅 1:38) 요셉의 눈에는 그런 마리아가 사랑스럽고 아름다웠습니다. 요셉은 율법대로 혼전 순결을 지키며 이제 마리아와 결혼해서 행복한 가정을 꾸리며 나가려는 꿈으로 부풀어 있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날벼락 같은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19.12.27 09:46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19.12.27 09:46
-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내 앞에 계신 주님’
“가버나움에 이르니 반 세겔 받는 자들이 베드로에게 나아와 가로되 너의 선생이 반 세겔을 내지 아니하느냐? 가로되 내신다 하고 집에 들어가니........”(마17:24-27). 성전세는 애굽에서 나오게 하신 하나님께 대한 감사의 표시로 드리는 ‘생명의 속전’으로서 20세 이상의 남자들이 성전 유지와 관리를 위하여 일 년에 반 세겔씩 바치던 것이었습니다. 그것을 받으러 다니던 사람들이 베드로에게 예수님은 세...- 오피니언
- WAIC 칼럼
2019.12.22 08:57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19.12.22 08:57
-
[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삭개오의 회심’(눅 19:1~10)
내가 무엇을 해야 영생을 얻을 수 있습니까? 예수님께 질문한 부자 청년을 만나시고 예수님은 여리고쪽으로 가셨습니다. 그곳에는 삭개오가 살고 있었습니다. 삭개오는 세리장이며 부자였습니다. 삭개오는 로마가 규정한 세금만 걷으면 되는데 그것 보다 더 많이 걷어서 중간에서 가로채 자기 주머니를 채웠습니다. 명백한 도둑질입니다. 게다가 같은 동족의 돈을 속여 빼앗았으니 삭개오를 아는 사람들에게 그는 천하에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19.12.18 14:29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19.12.18 14:29
-
[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부자 청년 이야기’(눅18:18~30)
한 청년 관리가 있었습니다. 그는 부자였습니다. 어릴 때부터 신앙의 교육을 잘 받아서 모든 율법을 다 지키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렇게 살다보니 재물도 많은 부자입니다. 교회 다니면서 이정도면 다 갖춘 성도입니다. 그 청년관리가 예수님께 질문을 합니다. “내가 무엇을 해야 영생을 얻을 수 있겠습니까?” 물론 예수님 믿고 영접해서 구원 받고 천국 갑니다. 그것은 흔들리고 변할 수 없는 기초입니다, 그의...- 오피니언
- WAIC 칼럼
2019.12.12 17:29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19.12.12 17:29
-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사울에게 회개할 기회를 준 다윗’(삼상 26:6-16)
사무엘상 24장에 이미 다윗이 엔게디 황무지에서 사울이 택한 군사 삼천 명의 수색을 피하여 굴속에 숨어 있을 때 용무차 들어온 사울을 죽이지 않고 그의 옷자락만 베어 보낸 사건이 있었습니다. 사울은 그런 사건이 있은 후에도 회개하지 않고 다윗이 십 황무지에 있다는 소식을 듣고 또 다시 그를 잡기 위하여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2.07 14:09
-
[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삼손’(삿 17:28~30)
하나님의 백성 이스라엘을 블레셋이 관할하던 시대에 단지파에 마노아라는 사람이 살고 있었습니다. 하나님은 자식이 없던 마노아 부부를 선택하셔서 이스라엘을 구원할 아이를 보내십니다. 그 아이는 뱃속에서부터 죽는 날까지 세상사는 날 동안 특별히 구별된 나실인입니다. 때가 이르러 마노아의 아내는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2.06 10:53
-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예수님을 시인하는 것과 부인하는 것’
“누구든지 사람 앞에서 나를 시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저를 시인할 것이요 누구든지 사람 앞에서 나를 부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저를 부인하리라.”(마10:32-33). 오늘날엔 예수님을 믿는다고 입으로 시인하는 것은 그렇게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 말...-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2.03 14:00
-
[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택하신 자들’(요 6:60~71)
사람들은 건강하게 잘사는 것을 원합니다. 잘살 수 있게 해준다면 그것이 선이고 진리이며 종교가 될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병자들의 병도 고치시고 오병이어로 오천명을 먹이시는 것을 보고 큰 무리들이 따릅니다. 그런데 예수님의 반응이 이상합니다. 오히려 그들에게서 피하여 산으로 떠나십니다. 왜 굶주리...-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1.29 16:17
-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하나님께서 붙드는 사람’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네 손에 있는 것이 무엇이냐 그가 가로되 지팡이니이다.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그것을 땅에 던지라. 곧 땅에 던지니 그것이 뱀이 된지라. 모세가 뱀 앞에서 피하매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네 손을 내밀어 그 꼬리를 잡으라. 그가 손을 내밀어 잡으니 그 손에서 지팡이가 된지라....-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1.29 10:30
-
[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니고데모와 예수님의 만남’(요3:1~6)
유대인의 지도자이며 이스라엘의 선생인 니고데모는 하나님의 나라를 사모하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율법의 선생이었지만 그가 아는 지식의 한계로는 하나님의 나라를 이해할 수 없었을 것입니다. 예수님의 가르침과 사역을 보면서 예수님이 하나님으로 부터 오셨다는 것을 알고 그 분과 하나님의 나라에 대하여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1.21 15:05
-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말씀을 지키며 간직하라’
“내 아들아 내 말을 지키며 내 명령을 네게 간직하라. 내 명령을 지켜서 살며 내 법을 네 눈동자처럼 지키라. 이것을 네 손가락에 매며 이것을 네 마음 판에 새기라. 지혜에게 너는 내 누이라 하며 명철에게 너는 내 친족이라 하라. 그리하면 이것이 너를 지켜서 음녀에게, 말로 호리는 이방 계집에게 빠지지 않게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1.20 12:39
-
[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우물가의 여인’(요 4:10~17)
예수님은 유대를 떠나서 갈릴리로 가시는 중에 사마리아를 통해서 지나가십니다. 해가 쨍쨍 내리쬐는 한낮 12시경입니다. 여행길에 지쳐서 야곱의 우물이 있는 우물가에 그대로 앉으셨습니다. 사마리아 여인을 거기서 만나셨습니다. 여인은 물을 길러 나왔습니다. 그 여인은 뭔가 사연이 있어 보입니다. 인생의 낙...-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1.14 13:55
-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하나님을 의지하는 사람’(역대하16:1-10)
남왕국 유다 왕 아사는 하나님을 의지하고 잘 섬기는 왕이었습니다. 구스 사람 세라가 군사 백만과 병거 삼백 승을 거느리고 침입하였을 때, 유다와 베냐민은 군사 오십팔만 명밖에 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그가 하나님을 의뢰하고 기도하자 하나님께서 구스 사람을 아사와 유다 사람 앞에서 패하게 하셨습니다(대...-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1.09 09:28
-
[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장자의 복’(창 28:10~17)
아브라함의 아들 이삭은 쌍둥이 두 아들이 있었습니다. 장자 에서와 둘째 야곱입니다. 장자는 집안의 기업을 이어가는 맏아들입니다. 아브라함의 집안은 하나님이 약속으로 주신 영원한 기업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나라, 천국입니다. 에서는 장자권을 별거 아닌 것처럼 무시했습니다. 에서는 장자권을 한끼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1.08 09:53
-
[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하나님의 기업’(창 25:27~34)
아브라함의 아들 이삭은 리브가와 결혼을 해서 쌍둥이를 임신했습니다. 그런데 두 아이는 리브가의 태속에서 부터 서로 밀쳐내면서 싸웠습니다. 여호와께서는 리브가의 태 안에 다른 두 민족이 있다는 의미심장한 말씀을 하십니다. 육으로 난 생명과 성령으로 난 생명이 한 태안에 함께 들어있습니다. 때가 차...- 오피니언
- WAIC 칼럼
2019.12.31 15:01
-
[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예수 그리스도의 나심’(마 1:18~25)
갈릴리 나사렛이라는 동네에 청년요셉이 살고 있었습니다. 부자는 아니지만 다윗왕가의 후손이라는 자부심이 있는 성실한 청년입니다. 요셉의 약혼녀 마리아는 착하고 순종적이며 순결한 처녀입니다.(눅 1:38) 요셉의 눈에는 그런 마리아가 사랑스럽고 아름다웠습니다. 요셉은 율법대로 혼전 순결을 지키며 이제...- 오피니언
- WAIC 칼럼
2019.12.27 09:46
-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내 앞에 계신 주님’
“가버나움에 이르니 반 세겔 받는 자들이 베드로에게 나아와 가로되 너의 선생이 반 세겔을 내지 아니하느냐? 가로되 내신다 하고 집에 들어가니........”(마17:24-27). 성전세는 애굽에서 나오게 하신 하나님께 대한 감사의 표시로 드리는 ‘생명의 속전’으로서 20세 이상의 남자들이 성전 유지와 관리를...- 오피니언
- WAIC 칼럼
2019.12.22 08:57
-
[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삭개오의 회심’(눅 19:1~10)
내가 무엇을 해야 영생을 얻을 수 있습니까? 예수님께 질문한 부자 청년을 만나시고 예수님은 여리고쪽으로 가셨습니다. 그곳에는 삭개오가 살고 있었습니다. 삭개오는 세리장이며 부자였습니다. 삭개오는 로마가 규정한 세금만 걷으면 되는데 그것 보다 더 많이 걷어서 중간에서 가로채 자기 주머니를 채웠습니다....- 오피니언
- WAIC 칼럼
2019.12.18 14:29
-
[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부자 청년 이야기’(눅18:18~30)
한 청년 관리가 있었습니다. 그는 부자였습니다. 어릴 때부터 신앙의 교육을 잘 받아서 모든 율법을 다 지키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렇게 살다보니 재물도 많은 부자입니다. 교회 다니면서 이정도면 다 갖춘 성도입니다. 그 청년관리가 예수님께 질문을 합니다. “내가 무엇을 해야 영생을 얻을 수 있겠습니까?”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19.12.12 17:29
-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사울에게 회개할 기회를 준 다윗’(삼상 26:6-16)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2.07 14:09
-
[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삼손’(삿 17:28~30)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2.06 10:53
-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예수님을 시인하는 것과 부인하는 것’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2.03 14:00
-
[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택하신 자들’(요 6:60~71)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1.29 16:17
-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하나님께서 붙드는 사람’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1.29 10:30
-
[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니고데모와 예수님의 만남’(요3:1~6)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1.21 15:05
-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말씀을 지키며 간직하라’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1.20 12:39
-
[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우물가의 여인’(요 4:10~17)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1.14 13:55
-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하나님을 의지하는 사람’(역대하16:1-10)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1.09 09:28
-
[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장자의 복’(창 28:10~17)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1.08 09:53
-
[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하나님의 기업’(창 25:27~34)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19.12.31 15:01
-
[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예수 그리스도의 나심’(마 1:18~25)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19.12.27 09:46
-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내 앞에 계신 주님’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19.12.22 08:57
-
[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삭개오의 회심’(눅 19:1~10)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19.12.18 14:29
-
[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부자 청년 이야기’(눅18:18~30)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19.12.12 17: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