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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사랑의 비밀’을 찬양하는 가수 노영희 선교사
“다음에는 아픈 환우들의 위한 노래를 하고 싶어요. 내가 아픔 속에서 겪었던 좌절과 고난, 희망과 긍정의 메시지를 찬양으로 표현하고 싶어요. 제 찬양을 듣고 아픈 친구들이 희망을 찾고 더욱 힘써 기도하길 바랍니다” 찬양을 통해 세상에 하나님의 희망을 그리는 찬양사역자 노영희 선교사의 노래가 새해 유난히 싱그럽다. 칠흑같은 어둠속에 남몰래 스미는 새벽의 잔잔한 광명처럼 듣는 이의 가슴에 은혜와 축복...- 10967
- 신앙으로 초대
2019.01.12 20:32
- 10967
- 신앙으로 초대
2019.01.12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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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는 쉬운 것이다·18 앞에서 빠진부분
우리는 그가 받으신 고난을 받을 수 없으며 그분의 십자가도 질 수 없는 것입니다. 그분은 아주 평범한 인간이 감당할 수 있는 모든 과정을 겪으신 것입니다.목수로 일하면서 보통 사람과 부대끼며 살았습니다. 절대로 지금 목사들처럼 평신도와 구별된 제사장이란 의미가 아닙니다. 높은 강단과 화려한 삶도 아니고 평신도를 내려다보는 구별된 높은 좌석도 아니고 가운을 걸치고 검정 양복을 입고 경건하게 보이기 위해서 ...- 10967
- 허광재 칼럼
2019.01.04 10:03
- 10967
- 허광재 칼럼
2019.01.04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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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그리스도의 오심은 사랑의 실천
생명이 살아 있음은 사랑실천이 그 전부이다. 예수 그리스도가 세상에 오심은 그 사랑 실천함에 있다. 우리나라 말로 전하여 온 말에 ‘내리 사랑은 있어도 사랑은 없다’는 말로도 그 의미를 안다. “예수 그리스도가 이 세사에 오셔서 삶을 보여 준 것은 윗사람이 아랫사람을 사랑하기는 하여도 아랫사람이 윗사람을 사랑하기는 쉽지 않다는 말에 근거하여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는 만큼 자식이 부모를 사랑하기는 쉽지 않기에 ...- 10967
- 배성산
2019.01.03 11:57
- 10967
- 배성산
2019.01.03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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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의 행복론 - 94
바울은 자신이 예루살렘에 가면 박해를 받을 것을 예감하였다. 당시 권력을 잡고 있던 유대교인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과 성령이 사도들에게 임하였음을 인정하지 않고 있는 상황이었다. 유대교인들은, 바울이 “이방에 있는 모든 유대인을 가르치되 모세를 배반하고 아들들에게 할례를 행하지 말고 또 관습을 지키지 말라 한다”(<사도행전> 21:21)며, 시비거리를 만들어 놓고 있었다. 그래서 사도들은 대책이 필요하...- 10967
- 기독인의 행복론
2019.01.03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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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독인의 행복론
2019.01.03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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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는 쉬운 것이다·81
“솔로몬이 그를 위하여 집을 지었느니라 그러나 지극히 높으신 이는 손으로 지은 곳에 계시지 아니하시나니 하늘은 나의 보좌요 땅은 나의 발등상이니 나를 위하여 무슨 집을 짓겠으며 나의 안식할 처소가 어디뇨 이 모든 것이 다 내 손으로 지은 것이 아니냐 함과 같으니라”(행 7:47~50).목회는 자신이 하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목회에 참여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목회자에게 목회는 하나님이 약속한 자유와 안식과 기쁨...- 10967
- 허광재 칼럼
2019.01.03 11:38
- 10967
- 허광재 칼럼
2019.01.03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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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주로 오시네
메마른 광야 땅에 비가 와서 메마른 땅을 적시면 생명들이 살아 하늘을 향해 솟구치는 약동하는 생명들의 힘을 본다. 이사야 선지자는 이를 보고 오시는 하늘의 하느님을 알아서 오시는 하느님의 은총을 찬양한다. 이사야는 하느님이 그의 영광과 함께 메마른 땅을 촉촉이 젖을 것이며 그는 죽어가는 땅을 생명의 물로 촉촉이 살려 죽음을 삼켜 하늘의 영광을 보여 주심에 대한 찬양이 그의 믿음의 고백에서 이를 기뻐하고 찬...- 10967
- 배성산
2018.12.21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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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성산
2018.12.21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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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는 쉬운 것이다·80
나눔운동은 성령의 반응입니다.“믿는 사람이 다 함께 있어 모든 물건을 서로 통용하고 또 재산과 소유를 팔아 각 사람의 필요를 따라 나눠주고 날마다 마음을 같이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고 집에서 떡을 떼며 기쁨과 순전한 마음으로 음식을 먹고 하나님을 찬미하며 또 온 백성에게 칭송을 받으니 주께서 구원받는 사람을 날마다 더하게 하시니라”(행 2:43~47).“믿는 무리가 한 마음과 한뜻이 되어 모든 물건을 서로 통용...- 10967
- 허광재 칼럼
2018.12.21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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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광재 칼럼
2018.12.21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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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으로 오신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교에서는 크리스마스 전 4주간 예수의 구주 탄생과 다시 오심을 기다리는 교회력에 의한 절기를 대림시기, 대강절, 강림절 등으로 부른다. 그 뜻은 ‘오다’(Adventus)라는 뜻의 라틴어에서 유래하였다. 교회력이 대림절로 시작하기 때문에 한 해의 시작을 알게 한다. 예수께서 이 세상에 오셨다. 가신지도 2000여년이 지나게 되었다. 예수께서 마구간에 당시 낮은 이들로 여긴 들의 목동들에게 먼저 인사를 나누듯이 ...- 10967
- 배성산
2018.12.14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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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성산
2018.12.14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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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의 행복론 - 92
일연의『삼국유사』를 보면 이런 얘기가 나온다. 선덕여왕 때 일이다. ‘여근곡(女根谷)’이라는 곳에 겨울인데도 개구리들이 우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개구리는 겨울에 동면한다. 그런데 겨울인데도 개구리가 우는 거예요. 겨울에 이런 일이 일어나니 민심이 흉흉해졌다. ‘무슨 민란이 일어날 징조다’, ‘염병이 돌지도 모른다’, ‘다음 해에 태풍이 올 징조다’ 등으로 소문이 퍼져, 선덕여왕의 귀에도 들어갔다. 여왕은 이것이 ...- 10967
- 기독인의 행복론
2018.12.14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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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독인의 행복론
2018.12.14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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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는 쉬운 것이다·79
성령은 활동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사마리아 사람들도 사도로부터 안수 받고 성령세례를 받아 방언을 말했다고 합니다.우리의 습관은 육신적인 것으로 세상을 의식하기 때문에 내게로부터 나타나는 이론을 말합니다. 그리고 혼은 자기 자신을 의식하여 신비스러움의 영으로 오시는 예수를 영접하지 않음은 하나님의 아들로서 구속의 대상으로 생각하지 않고 한 인간으로 생각하여 인간의 삶에 편리한 도구를 사용하는 것입니...- 10967
- 허광재 칼럼
2018.12.14 11:39
- 10967
- 허광재 칼럼
2018.12.14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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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로 가꾸는 삶
사람이 살아가는 데는 두 가지 관계가 있다. 하나는 수직적 관계와 수평적 관계이다. 수직적 관계는 하나님과 인간, 부모와 자식, 스승과 제자, 선배와 후배, 상사와 부하 등을 말 한다. 여기에 수직적 관계로 말하면 감사와 존경을 의미 한다. 수평적 관계는 친구나 동료로 여겨 이웃 간에 화목하고 갈등이 없는 관계를 알게 한다. 수직관계는 영광이라는 감사와 존경이 필요하다. 그러나 수평관계는 화목으로 용서가 필요하...- 10967
- 배성산
2018.11.30 13:25
- 10967
- 배성산
2018.11.30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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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의 행복론 - 91
한때 성에 대해서 말하는 것이 금기시된 적이 있었다. 위정자는 성을 매춘이나 병과 연관지어 그것이 군중들로부터 부정한 것으로 인식되도록 하였다. 특히 귀족들 사이에 스캔들이 생기는 것은 위정자로서는 매우 불쾌한 것이었다. 왜냐하면 이정자는 궁중들로부터 사회가 안정되어 있다는 소리를 들어야 하는데, 스캔들은 사회가 불안하다는 소문이 퍼지게 하여 위정자의 지위를 흔들 수도 있었다. 그리하여 위정자는 성을 ...- 10967
- 기독인의 행복론
2018.11.30 13:13
- 10967
- 기독인의 행복론
2018.11.30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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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는 쉬운 것이다·78
◦아브라함은 기도함으로 하나님의 음성을 늘 듣고 그 음성은 늘 그의 앞길을 인도했습니다.◦엘리야는 기도하여 하늘로부터 불을 내렸습니다.◦다니엘은 기도하여 사자 굴에서 구원을 받았습니다.◦바울이 기도하였을 때 감옥 문이 열렸습니다.◦루터가 기도했을 때 로마의 문들이 요동했습니다.◦존 낙스가 기도했을 때 영국 메리 여왕이 떨었습니다.◦존 웨슬레가 기도했을 때 부흥운...- 10967
- 허광재 칼럼
2018.11.29 10:39
- 10967
- 허광재 칼럼
2018.11.29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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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 새로운 시작
남북분단은 현대 세계의 정치구조와 이념 체제가 낳은 죄의 열매이다. 세계의 정치구조와 이념 체제가 낳은 죄의 열매이다. 세계 최대 강대국들의 군사적 이념적 대결의 상호분쟁 속에서 우리 민족은 속죄양의 고난을 당하여 왔다. 민족의 분단이 가져 온 결과는 지금까지 장기화 되면서 남과 북은 안보와 이데올로기의 명분하에 인권은 유린되고 언론과 출판, 집회와 결사의 자유는 억압되어 왔다. 우리민족이 갈라서서 있는...- 10967
- 배성산
2018.11.16 17:18
- 10967
- 배성산
2018.11.16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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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의 행복론 -90
이제까지 살아온 삶을 되돌아보면 주님이 나를 “갈고 닦은 화살로 만”들어 “화살통에 감추”어 오셨다는 것을 알게 된다. 특히 유신 체제하에서 민주화를 위하여 투쟁하며 살아온 때가 그러하다. 유신 체제하에서 박정희 정부는 국가 위기 상황이란 명분으로1974년부터 1979년까지 9차례에 걸쳐 긴급 조치를 선포하여 국민의 인권을 제한하고, 유신 반대운동을 탄압하였다. 박정희 정부는 1975년 남베트남이 공산화되자 국민의...- 10967
- 기독인의 행복론
2018.11.16 16:42
- 10967
- 기독인의 행복론
2018.11.16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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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사랑의 비밀’을 찬양하는 가수 노영희 선교사
“다음에는 아픈 환우들의 위한 노래를 하고 싶어요. 내가 아픔 속에서 겪었던 좌절과 고난, 희망과 긍정의 메시지를 찬양으로 표현하고 싶어요. 제 찬양을 듣고 아픈 친구들이 희망을 찾고 더욱 힘써 기도하길 바랍니다” 찬양을 통해 세상에 하나님의 희망을 그리는 찬양사역자 노영희 선교사의 노래가 새해 ...- 10967
- 신앙으로 초대
2019.01.12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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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는 쉬운 것이다·18 앞에서 빠진부분
우리는 그가 받으신 고난을 받을 수 없으며 그분의 십자가도 질 수 없는 것입니다. 그분은 아주 평범한 인간이 감당할 수 있는 모든 과정을 겪으신 것입니다.목수로 일하면서 보통 사람과 부대끼며 살았습니다. 절대로 지금 목사들처럼 평신도와 구별된 제사장이란 의미가 아닙니다. 높은 강단과 화려한 삶도 아니고 ...- 10967
- 허광재 칼럼
2019.01.04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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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그리스도의 오심은 사랑의 실천
생명이 살아 있음은 사랑실천이 그 전부이다. 예수 그리스도가 세상에 오심은 그 사랑 실천함에 있다. 우리나라 말로 전하여 온 말에 ‘내리 사랑은 있어도 사랑은 없다’는 말로도 그 의미를 안다. “예수 그리스도가 이 세사에 오셔서 삶을 보여 준 것은 윗사람이 아랫사람을 사랑하기는 하여도 아랫사람이 윗사람을 사...- 10967
- 배성산
2019.01.03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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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의 행복론 - 94
바울은 자신이 예루살렘에 가면 박해를 받을 것을 예감하였다. 당시 권력을 잡고 있던 유대교인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과 성령이 사도들에게 임하였음을 인정하지 않고 있는 상황이었다. 유대교인들은, 바울이 “이방에 있는 모든 유대인을 가르치되 모세를 배반하고 아들들에게 할례를 행하지 말고 또 관습을 지키...- 109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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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03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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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는 쉬운 것이다·81
“솔로몬이 그를 위하여 집을 지었느니라 그러나 지극히 높으신 이는 손으로 지은 곳에 계시지 아니하시나니 하늘은 나의 보좌요 땅은 나의 발등상이니 나를 위하여 무슨 집을 짓겠으며 나의 안식할 처소가 어디뇨 이 모든 것이 다 내 손으로 지은 것이 아니냐 함과 같으니라”(행 7:47~50).목회는 자신이 하는 것이 아...- 10967
- 허광재 칼럼
2019.01.03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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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주로 오시네
메마른 광야 땅에 비가 와서 메마른 땅을 적시면 생명들이 살아 하늘을 향해 솟구치는 약동하는 생명들의 힘을 본다. 이사야 선지자는 이를 보고 오시는 하늘의 하느님을 알아서 오시는 하느님의 은총을 찬양한다. 이사야는 하느님이 그의 영광과 함께 메마른 땅을 촉촉이 젖을 것이며 그는 죽어가는 땅을 생명의 물로...- 109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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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1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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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광재 칼럼
2018.12.21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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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으로 오신 구세주 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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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성산
2018.12.14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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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의 행복론 -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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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4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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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는 쉬운 것이다·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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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광재 칼럼
2018.12.14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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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로 가꾸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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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성산
2018.11.30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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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의 행복론 -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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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30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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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브라함은 기도함으로 하나님의 음성을 늘 듣고 그 음성은 늘 그의 앞길을 인도했습니다.◦엘리야는 기도하여 하늘로부터 불을 내렸습니다.◦다니엘은 기도하여 사자 굴에서 구원을 받았습니다.◦바울이 기도하였을 때 감옥 문이 열렸습니다.◦루터가 기도했을 때 로마의 문들이 요동했습...- 10967
- 허광재 칼럼
2018.11.29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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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분단은 현대 세계의 정치구조와 이념 체제가 낳은 죄의 열매이다. 세계의 정치구조와 이념 체제가 낳은 죄의 열매이다. 세계 최대 강대국들의 군사적 이념적 대결의 상호분쟁 속에서 우리 민족은 속죄양의 고난을 당하여 왔다. 민족의 분단이 가져 온 결과는 지금까지 장기화 되면서 남과 북은 안보와 이데올로기...- 109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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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16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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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2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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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는 쉬운 것이다·18 앞에서 빠진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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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04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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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그리스도의 오심은 사랑의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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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성산
2019.01.03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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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의 행복론 -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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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03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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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는 쉬운 것이다·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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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광재 칼럼
2019.01.03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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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주로 오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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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성산
2018.12.21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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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는 쉬운 것이다·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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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광재 칼럼
2018.12.21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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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으로 오신 구세주 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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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성산
2018.12.14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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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의 행복론 -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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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독인의 행복론
2018.12.14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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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는 쉬운 것이다·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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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광재 칼럼
2018.12.14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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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로 가꾸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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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성산
2018.11.30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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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의 행복론 -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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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는 쉬운 것이다·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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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29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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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 새로운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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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성산
2018.11.16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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