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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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칼럼] 이충웅 교수의 ‘안디옥교회가 끼친 영향’
누가는 사도행전 13장 초반까지 바울을 ‘사울’이라는 히브리 이름으로 부른다. 이유는 바울이 완벽한 히브리인이라는 사실을 염두에 둔 것 같다. 태어날 때부터 로마시민이고 디아스포라 유대인이었던 바울이 안디옥교회 내에서 사울이라는 히브리 이름을 그대로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보아 이때까지만 해도 히브리적 사고를 가진 전형적인 유대인이었음을 강조하려는 사도행전 저자인 누가의 의도로 보인다. 다소...- 오피니언
- 10938
2021.06.27 18:24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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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27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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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뼈를 깎고 피를 찍어 원고를 쓰다”
지난 목요일 총신대에서 총신 교수님들이 개혁 신학적 관점에서, 혹은 개혁신학 중심으로 66권 성경 주석 집필을 시작하는 감사예배를 드렸습니다. 우리 총회의 굵직한 교회들이 후원을 하고 저희 교회에서는 이사야서 주석 작업을 위한 후원을 하기로 했습니다. 제가 총회장의 자격으로 설교를 하였고 이어서 박성규 목사님이 축사를 하셨는데 스위스 신앙고백에 나오는 내용을 인용하면서 하나님 말씀을 세 가지...-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1.06.27 07:12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1.06.27 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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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칼럼] 홍성표 목사의 ‘청년과 역사’
청년에 대한 사전적 의미는 정신적 신체적으로 한창 성하거나 무르익은 시기에 있는 사람. 특히 남자를 일컫고 장래가 유망한 사람이라고 말하고 있다. 청년은 아직은 세상적으로 때가 덜 묻은 시기라고 볼 수 있다. 그러나 그럴까 청년의 나이를 20대에서 30 대로 본다면 이는 벌써 모든 것을 갖춘 나이이고 왕성한 비젼을 가질 수 있는 나이이다. 물론 형편과 환경에 따라서 이러한 것들이 다를 수 있다. 요즘처...- 오피니언
- 10944
2021.06.25 09:18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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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25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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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큰 돌무더기’
“무리가 압살롬을 옮겨다가 수풀 가운데 큰 구멍에 던지고 그 위에 심히 큰 돌무더기를 쌓으니라.”(삼하18:17). 하나님은 아버지를 반역하고 왕이 되려하였던 압살롬에 대하여 진노하셨습니다. 전쟁 중에 그의 머리카락은 상수리나무에 걸렸고, 노새는 그의 몸에서 빠져나갔습니다. 그가 공중에 매달린 채 대롱대롱 있을 때 요압이 와서 창으로 그의 심장을 찔렀습니다. 무리는 그를 데려다가 큰 구멍에 던졌고 큰 돌...-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1.06.24 19:30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1.06.24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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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규 박사의 한국교회사가 열전] 김인수 박사(1943년-)
섭리사관에 바탕한 ‘한국기독교 역사’ 저술 교회와 국가 관계… 교회일치와 에큐메니칼 운동에 깊은 관심 최근에 간행된 장로회신학대학교 교회사 교수 임희국 박사(2021.2. 은퇴) 은퇴기념논문집에서 동 대학의 서원모 박사는 김인수에 대하여 그는 역사신학이나 교리사 보다는 교회사 영역에서 장신신학(長神神學)을 발전시켰다고 평가하였다. 서원모는 같은 글에서 김인수는 이형기와...-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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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5 12:46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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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5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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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규 박사의 한국교회사가 열전] 매산 김양선 목사
매산 김양선 목사와 숭실대 기독교박물관 한국교회 해방 10년사 등 다양한 교회사 관련 자료도 남겨 매산 김양선 목사 매산 김양선( 梅山 金良善) 목사는 1907년 2월 22일 평북 의주군 피현면 상두동에서 김관근 목사의 셋째 아들로 태어났다. 1913년 1월 26일에 부친이 별세하고, 양선은 1922년 중원학교, 1926년 선천에 있는 신성중학교를 졸업하고 숭실전문학교 문과로 진학하였고, 그 사이 1928년 11월...-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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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5 12:44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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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5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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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규 박사의 한국교회사가 열전] 용재 백낙준 박사(1895-1985)
“한국교회사 연구 1세대 선두 주자” 미 예일대 박사학위 논문 ‘한국개신교사’저술 연재를 시작하면서 필자는 본지에 2017년 1월부터 만 3년 동안 예장(합동) 역대 총회장 열전을 연재하면서 독자들의 사랑과 성원을 입은 바, 늘 감사하게 생각하던 차에 본보로부터 한국교회 안에 있는 교회사가(敎會史家)들의 열전 의뢰를 받고 1년여의 시간이 흘렀다. 첫째는 자료 수집의 문제요, 둘째는 집필대상 선정의...-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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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5 12:42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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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5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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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 칼럼] 김태일 목사의 ‘사랑은 메아리 같다’
괴테는 일찍이 사랑을 노래하기를 ‘사랑은 모든 모순을 융화시킨다. 쓰러져 가는 초목도 꺼져가는 인간의 한 목숨도 사랑의 힘으로 소생시키고 약동하게 하는가 하면 심지어 부패하고 혼탁한 사회일지라도 정성어린 사랑만 있다면 무엇으로도 형언할 수 없다’고 말했다. 한 심리학자는 인간은 단 하루라도 ‘사랑이 없으면 세상에 존재할 수 가 없고’ ‘사랑이 없는 사람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 고독? 적막? 아니...- 오피니언
- 10939
2021.06.15 12:26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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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5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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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범 칼럼] 마리아는 좋은 몫을 택했다.
여성신학자 몰트만 벤델은 누가복음 10장의 <마르다와 마리아>이야기를 두고 “대조적인 두 타입의 여성을 대표하는 이야기”로 보았다. 마르다는 적극적인 여성을, 마리아는 명상적인 혹은 소극적인 여성을 대표하는 것으로 일단 못을 박는다. “일반적으로 남성들은 소극적인 마리아를 선호한다.”하고 시비를 걸면서, 복음서의 저자들이 모두 남성들이었기에, 적극적인 마르다를 폄하하고...- 오피니언
- 10968
2021.06.15 12:20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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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5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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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성령의 하나 됨을 지키라’
“그러므로 주 안에서 갇힌 내가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가 부르심을 입은 부름에 합당하게 행하여 모든 겸손과 온유로 하고 오래 참음으로 사랑 가운데서 서로 용납하고 평안의 매는 줄로 성령의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엡4:1~3). 최근에 모 당의 전당대회에서 당 대표로 선출 된 분이 대표 수락 연설에서 비빔밥 원리를 강조하였습니다. 비빔밥은 갈아서 각 식물의 특색을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1.06.15 11:31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1.06.15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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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칼럼] 이충웅 교수의 ‘안디옥교회의 다양한 지도자’
시리아 안디옥교회의 다문화적 특색은 그 주요 구성원뿐만 아니라 주요 지도자들에게까지 나타나고 있다. 이들은 모두 인종, 계층 그리고 신분 등이 각기 다른 배경을 가진 지도자들이다. 이것으로 보아 성경적 관점에서의 다문화교회는 다양한 지도자들과 깊은 상호 관련성이 있음을 볼 수 있다. 사도행전 13장 1절에 기록되어 있는 안디옥교회의 주요지도자들은 바나바, 시므온, 루기오, 마나엔 그리고 바울이다....-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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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4 16:28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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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4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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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칼럼] 홍성표 목사의 ’평화와 통일은 하나다‘
우리는 1945년 분단 이후 75년의 분단과 신식민지를 살고 있다. 분단의 중심 역사에는 민족세계전쟁( 6.25)의 민족상잔이 있다. 천만의 이산가족과 수백만의 고와와 과부, 전쟁 부인( 특히 미군과 가족을 이룬 여성들과 미군 기지촌에서 성노예로 살아 온 분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뿔뿔이 흩어지고 가족과 형제자매들, 친구들과 고향들을 잃고 살고 있다. 일제의 식민지가 분단을 제공 하고, 전 후 처리 문제로 강대국...-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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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4 16:05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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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4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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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프리즘] 임성택 교수의 ‘이준석 돌풍을 바라보는 교회의 생각’
국민의 힘 당대표 선거에서 돌풍을 일으키며 승리한 이준석 대표를 바라보는 각계 각층의 생각이 복잡하고 심란한 듯하다. 칭찬하고 박수치자니 그의 짧은 경륜을 걱정하지 않을 수 없고, 같지 않는 꼰대들을 생각하니 자다가다도 벌떡 일어나 꼭 이기라고 응원하고 싶은 심정이 이 사태를 바라보는 세대를 막론한 시대양심의 생각임에는 틀림없다. ‘이준석’이라는 개인에게 열광하는 것이 아니라는 데에 문제의 심각...- 오피니언
- 임성택시사프리즘
2021.06.14 12:33
- 오피니언
- 임성택시사프리즘
2021.06.14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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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압살롬의 기념비'
“압살롬이 살았을 때에 자기를 위하여 한 비석을 가져 세웠으니 이는 저가 자기 이름을 전할 아들이 없음을 한탄함이라. 그러므로 자기 이름으로 그 비석을 이름하였으며 그 비석이 왕의 골짜기에 있고 이제까지 압살롬의 기념비라 일컫더라.”(삼하18:18) 인사유명(人死留名), 호사유피(虎死留皮)라는 말이 있습니다.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기고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긴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공자는 “몸과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1.06.08 13:14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1.06.08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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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우리의 삶에는 하나도 우연이 없습니다”
지난 화요일 오후 3시에 제58회 목사장로기도회 역사 갈라콘서트 ‘불의 연대기’가 공연 되었습니다. 저는 공연 내내 혹시 실수가 나타나지 않을까 얼마나 긴장을 하며 손에 땀을 쥐고 몸을 흔들며 기도했는지 모릅니다. 그러다가 저도 모르게 제 눈에서 뜨거운 눈물이 흐르는 것입니다. 나중에 보니까 저 뿐만 아니라 다른 목사님, 장로님들도 감동을 하여 눈물을 흘리고 계시는 것입니다. 마침내 공연이 끝났을 때...-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1.06.06 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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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1.06.06 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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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칼럼] 이충웅 교수의 ‘안디옥교회가 끼친 영향’
누가는 사도행전 13장 초반까지 바울을 ‘사울’이라는 히브리 이름으로 부른다. 이유는 바울이 완벽한 히브리인이라는 사실을 염두에 둔 것 같다. 태어날 때부터 로마시민이고 디아스포라 유대인이었던 바울이 안디옥교회 내에서 사울이라는 히브리 이름을 그대로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보아 이때까지만 해도...-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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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뼈를 깎고 피를 찍어 원고를 쓰다”
지난 목요일 총신대에서 총신 교수님들이 개혁 신학적 관점에서, 혹은 개혁신학 중심으로 66권 성경 주석 집필을 시작하는 감사예배를 드렸습니다. 우리 총회의 굵직한 교회들이 후원을 하고 저희 교회에서는 이사야서 주석 작업을 위한 후원을 하기로 했습니다. 제가 총회장의 자격으로 설교를 하였고 이어...-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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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27 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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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칼럼] 홍성표 목사의 ‘청년과 역사’
청년에 대한 사전적 의미는 정신적 신체적으로 한창 성하거나 무르익은 시기에 있는 사람. 특히 남자를 일컫고 장래가 유망한 사람이라고 말하고 있다. 청년은 아직은 세상적으로 때가 덜 묻은 시기라고 볼 수 있다. 그러나 그럴까 청년의 나이를 20대에서 30 대로 본다면 이는 벌써 모든 것을 갖춘 나이이...-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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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큰 돌무더기’
“무리가 압살롬을 옮겨다가 수풀 가운데 큰 구멍에 던지고 그 위에 심히 큰 돌무더기를 쌓으니라.”(삼하18:17). 하나님은 아버지를 반역하고 왕이 되려하였던 압살롬에 대하여 진노하셨습니다. 전쟁 중에 그의 머리카락은 상수리나무에 걸렸고, 노새는 그의 몸에서 빠져나갔습니다. 그가 공중에 매달린 채 대롱...-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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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규 박사의 한국교회사가 열전] 김인수 박사(1943년-)
섭리사관에 바탕한 ‘한국기독교 역사’ 저술 교회와 국가 관계… 교회일치와 에큐메니칼 운동에 깊은 관심 최근에 간행된 장로회신학대학교 교회사 교수 임희국 박사(2021.2. 은퇴) 은퇴기념논문집에서 동 대학의 서원모 박사는 김인수에 대하여 그는 역사신학이나 교리사 보다는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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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5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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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규 박사의 한국교회사가 열전] 매산 김양선 목사
매산 김양선 목사와 숭실대 기독교박물관 한국교회 해방 10년사 등 다양한 교회사 관련 자료도 남겨 매산 김양선 목사 매산 김양선( 梅山 金良善) 목사는 1907년 2월 22일 평북 의주군 피현면 상두동에서 김관근 목사의 셋째 아들로 태어났다. 1913년 1월 26일에 부친이 별세하고, 양선은 1922년 중...-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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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5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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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규 박사의 한국교회사가 열전] 용재 백낙준 박사(1895-1985)
“한국교회사 연구 1세대 선두 주자” 미 예일대 박사학위 논문 ‘한국개신교사’저술 연재를 시작하면서 필자는 본지에 2017년 1월부터 만 3년 동안 예장(합동) 역대 총회장 열전을 연재하면서 독자들의 사랑과 성원을 입은 바, 늘 감사하게 생각하던 차에 본보로부터 한국교회 안에 있는 교회사가(敎...-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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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5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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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테는 일찍이 사랑을 노래하기를 ‘사랑은 모든 모순을 융화시킨다. 쓰러져 가는 초목도 꺼져가는 인간의 한 목숨도 사랑의 힘으로 소생시키고 약동하게 하는가 하면 심지어 부패하고 혼탁한 사회일지라도 정성어린 사랑만 있다면 무엇으로도 형언할 수 없다’고 말했다. 한 심리학자는 인간은 단 하루라도...-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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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범 칼럼] 마리아는 좋은 몫을 택했다.
여성신학자 몰트만 벤델은 누가복음 10장의 <마르다와 마리아>이야기를 두고 “대조적인 두 타입의 여성을 대표하는 이야기”로 보았다. 마르다는 적극적인 여성을, 마리아는 명상적인 혹은 소극적인 여성을 대표하는 것으로 일단 못을 박는다. “일반적으로 남성들은 소극적인 마리...-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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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5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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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5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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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1945년 분단 이후 75년의 분단과 신식민지를 살고 있다. 분단의 중심 역사에는 민족세계전쟁( 6.25)의 민족상잔이 있다. 천만의 이산가족과 수백만의 고와와 과부, 전쟁 부인( 특히 미군과 가족을 이룬 여성들과 미군 기지촌에서 성노예로 살아 온 분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뿔뿔이 흩어지고 가족과 형제...-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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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힘 당대표 선거에서 돌풍을 일으키며 승리한 이준석 대표를 바라보는 각계 각층의 생각이 복잡하고 심란한 듯하다. 칭찬하고 박수치자니 그의 짧은 경륜을 걱정하지 않을 수 없고, 같지 않는 꼰대들을 생각하니 자다가다도 벌떡 일어나 꼭 이기라고 응원하고 싶은 심정이 이 사태를 바라보는 세대를 막론한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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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4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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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살롬이 살았을 때에 자기를 위하여 한 비석을 가져 세웠으니 이는 저가 자기 이름을 전할 아들이 없음을 한탄함이라. 그러므로 자기 이름으로 그 비석을 이름하였으며 그 비석이 왕의 골짜기에 있고 이제까지 압살롬의 기념비라 일컫더라.”(삼하18:18) 인사유명(人死留名), 호사유피(虎死留皮)라는 말이 있...-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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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06 06: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