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IC 칼럼최신기사
-
[국제교회논평회 논평] 탄핵 기각으로 이 땅의 민주주의를 증명해야
오늘날 대한민국 대통령의 탄핵 여부는 우리나라 국민은 말할 것 없고 전 세계의 관심이 모인 최대 이슈입니다. 탄핵의 기각과 각하, 혹은 인용의 여부는 대한민국의 역사를 바꿀 숨막히는 결정이 될 것입니다. 제 개인적인 견해를 감히 밝히자면, 이번 탄핵이 반드시 기각 내지 각하될 것을 기대합니다. 이는 어느 개인을 지지하거나 지키고자 하는 것이 아닌 이 나라의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고자 하는 한 사람의 국...-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04.03 18:16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04.03 18:16
-
[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하미자 목사의 ‘완전한 구원자 예수’(눅 9:28-36)
예수께서는 변화산 사건 직전에 베드로에게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라는 신앙고백을 들으셨습니다. 베드로의 고백은 예수가 바로 메시아이신 것을 드러낸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대속과 부활을 함께 드러낸 것이지요. 예수께서 우리 각자를 향해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라고 물으실 때 어떻게 대답하겠습니까? 예수님에 대한 개인적인 고백을 해야 합니다.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03.26 12:23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03.26 12:23
-
[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김호연 목사의 ‘이 시대의 사무엘들을 찾음’
“사무엘이 엘리 앞에서 여호와를 섬길 때,” 성경은 그 시대를 “여호와의 말씀이 희귀하여 이상이 흔히 보이지 않았던“ 시대라고 기록하고 있다(삼상 3:1). 그 시대는 사사 엘리가 이스라엘의 영적 지도자로서 마지막을 보내던 시대였는데, 성경에 의하면 그는 눈이 어두워져 처소에 누워있기를 밥 먹듯 했던 것으로 보인다(삼상 3:2). 그는 육신적으로뿐만 아니라 영적으로도 분별력을 잃어 가고 있었...-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03.23 20:50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03.23 20:50
-
[국제독립교회연합회] 하미자 목사의 ‘중보기도의 힘’(출 32:11-14)
우리나라는 대한민국입니다. 대한(大韓)은 고종이 최초로 호칭하였고, ‘세상을 밝히는 큰 지도자’라는 의미입니다. 대한민국의 호칭은 매우 중요합니다. 2008년 8월 8일부터 24일까지 중국 베이징에서 올림픽이 개최되었습니다. 그때 204개국이 출전했는데, 대한민국은 17번째 들어가는 순서였습니다. 그러나 중국이 한국으로 격하시켜서 179번째로 입장했습니다. 전 세계 사람들이 20위까지만 관심을 두고 본다고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03.14 11:21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03.14 11:21
-
[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하미자 목사의 ‘예수를 깊이 생각하라’(히 3:1)
지금은 사순절입니다. 사순절은 예수께서 나의 죄를 위해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신 것을 기억하며, 그 은혜를 감사하는 절기입니다. 사순절은 우리의 무거운 짐을 예수께 내어 맡기고 구속한 주만 바라보는 절기입니다. 주님께서는 나를 간절히 찾는 자가 나를 만날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잠 8:17) 사순절에 주님을 간절히 찾아서 뜨겁게 만나기 바랍니다. 본문을 보면, “그러므로 함께 하늘...-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03.10 12:01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03.10 12:01
-
[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박준형 목사의 ‘주님의 뜻을 이해하는 삶’ (엡 5:17~21)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고 오직 주의 뜻이 무엇인가 이해하라”고 말씀하십니다. 성경에서 나오는 ‘어리석은’이라는 단어는 매우 좋지 않은 단어입니다. 꼭 알아야 할 것을 알지 못하는 상태나 어른으로서, 성도로서 반드시 당연히 갖춰야 할 조건들을 갖추지 않았을 경우에 주로 사용하는 단어이기 때문입니다. 사전적인 의미로 어리석음은 슬기롭지 못하고 둔한 경우를 말하기도 합니다.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03.09 07:32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03.09 07:32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3.1 운동은 아직 미완료다
저는 지난 금요일 국회박물관에서 있었던 3.1운동 유네스코 기념 등재 추진위원회에서 주최한 3.1절 기념식에 가서 환영사를 하고 왔습니다. 사실 3.1운동을 유엔 유네스코에 등재하는데 우리 교회가 종잣돈을 만들어 준 것입니다. 절차적 과정이 남아 있지만, 이 일은 반드시 이루어질 것입니다. 나이가 먹을수록 3.1운동의 정신과 가치가 얼마나 위대한가를 깨닫게 됩니다. 3.1운동은 상해의 신한청년...-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03.02 08:58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03.02 08:58
-
[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박준형 목사의 ‘신앙의 발견’ (막 10:17~22)
본문에 등장한 이 사람은, 본문 후반에 가면 재물이 많은 사람이라고 나오며, 마태복음에는 재물이 많은 ‘청년’으로, 누가복음에는 ‘어떤 관리’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 부유하고 안정된 직업을 가진 젊은 사람은 아마도 자신의 신변이 남부러울 만큼 갖춰져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불안한 마음과 알 수 없는 미래와 당면하고 있는 현실의 한계상황을 느꼈던 것으로 보입니다. 그는 이미 예수님을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02.19 11:29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02.19 11:29
-
[국제독립교회연합회 논평] 김호연 목사의 ‘제2의 건국전쟁과 한국교회’
12.3계엄이 선포된 지 2개월이 지났다. 처음 계엄이 선포되었을 때 사람들의 반응은 갑자기 웬 계엄이냐는, 황당하다는 반응이었다. 자라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 보고 놀란다고, 과거 5.18계엄을 경험했던 세대는 대통령의 계엄선포에 대해 과민한 반응을 보였다. 대통령에 대한 극언을 쏟아 내기도 했다. 하지만 한편에서는, 비록 당시는 소수였지만, 계엄은 헌법이 보장하는 대통령의 고유 권한이며 통치행위일 뿐 대통령...-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02.14 13:14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02.14 13:14
-
[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하미자 목사의 ‘그 믿음’(삼상 14:6~15)
예수께서는 바다에 큰 풍랑이 일어나서 배가 막 뒤덮일 위험에 빠질 때 주무시고 계셨습니다. 제자들은 우리가 죽게 되었으니 살려달라고 예수님을 깨웠습니다. 예수께서 일어나 바람을 꾸짖으시니 바람이 그치고 고요해졌습니다. 예수께서는 제자들에게 “왜들 무서워하느냐? 아직도 믿음이 없느냐?”(막 4:40)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께서는 제자들에게 내가 너희와 함께 있는데 아직도 두려워하느냐고 말씀하신...-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02.11 20:27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02.11 20:27
-
[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박준형 목사의 ‘은혜의 약속’(창 2:16~17)
사람의 인생 안에는 알게 모르게 계약, 언약, 혹은 약속의 관계가 녹아 들어가 있습니다. 우리는 흔히 ‘계약’이라고 하면, 부동산이나 각종 매매와 사업 관련 계약을 떠올리게 됩니다. 그러나 이러한 계약 말고도 사람과 사람 간에, 사람과 국가 간에, 그리고 사람과 기업 간에 본의 아니게 각종 계약이나 약속의 관계가 만들어지곤 합니다. 예를 들어서, 부모와 자녀 간에도 부모로서의 자격과 역할,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02.04 14:03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02.04 14:03
-
[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하미자 목사의 ‘너와 함께 있으리라’(창 28:15)
부활하신 예수께서는 승천하시기 전 제자들에게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마 28:20)라고 약속해 주셨습니다.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신 예수님은 다른 보혜사, 성령으로 오셔서 우리와 항상 영원히 함께 계십니다.(요 14장) 예수님은 처음부터 우리와 함께 계시는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의 이름이 임마누엘...-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01.31 11:18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01.31 11:18
-
[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박준형 목사의 ‘비참함에서 벗어남’ 요 14:6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예수님께서 위의 말씀을 하셨던 배경을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여러 말씀을 하셨습니다. 사랑을 강조한 새로운 계명을 예고하시면서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고 하셨고,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모든 사람이 우리가 예수님의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01.21 09:16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01.21 09:16
-
[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하미자 목사의 ‘나라를 사랑한다면’(사 32:15-20)
지금 대한민국은 큰 위기입니다. 나라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어떤 사람들인지 혼란스럽습니다. 본문을 보면, “마침내 위에서부터 영을 우리에게 부어 주시리니 광야가 아름다운 밭이 되며 아름다운 밭을 숲으로 여기게 되리라 그 때에 정의가 광야에 거하며 공의가 아름다운 밭에 거하리니 공의의 열매는 화평이요 공의의 결과는 영원한 평안과 안전이라 내 백성이 화평한 집과 안전한 거처와 조용히 쉬는 곳에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01.14 08:58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01.14 08:58
-
[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박준형 목사의 ‘이 시대, 성품의 중요성’ 딤후 3:1~5
말세가 되면 사람들이 어려운 때를 만날 것이라고 본문은 예언하고 있습니다. 이 세상의 마지막 때를 말할 때면 보통 지진이나 전쟁 등이 떠오르는데, 디모데후서는 마지막 시대에 사람들이 겪는 고통 중에서도 파괴된 성품에 대해 주로 말씀하고 있습니다. 1절부터 5절의 내용은 모두 말세에 겪게 되는 고통에 대한 내용입니다. 먼저 사람들이 자기를 사랑하는 것이 고통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01.06 17:21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01.06 17:21
-
[국제교회논평회 논평] 탄핵 기각으로 이 땅의 민주주의를 증명해야
오늘날 대한민국 대통령의 탄핵 여부는 우리나라 국민은 말할 것 없고 전 세계의 관심이 모인 최대 이슈입니다. 탄핵의 기각과 각하, 혹은 인용의 여부는 대한민국의 역사를 바꿀 숨막히는 결정이 될 것입니다. 제 개인적인 견해를 감히 밝히자면, 이번 탄핵이 반드시 기각 내지 각하될 것을 기대합니다. 이는...-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04.03 18:16
-
[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하미자 목사의 ‘완전한 구원자 예수’(눅 9:28-36)
예수께서는 변화산 사건 직전에 베드로에게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라는 신앙고백을 들으셨습니다. 베드로의 고백은 예수가 바로 메시아이신 것을 드러낸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대속과 부활을 함께 드러낸 것이지요. 예수께서 우리 각자를 향해 “너희는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03.26 12:23
-
[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김호연 목사의 ‘이 시대의 사무엘들을 찾음’
“사무엘이 엘리 앞에서 여호와를 섬길 때,” 성경은 그 시대를 “여호와의 말씀이 희귀하여 이상이 흔히 보이지 않았던“ 시대라고 기록하고 있다(삼상 3:1). 그 시대는 사사 엘리가 이스라엘의 영적 지도자로서 마지막을 보내던 시대였는데, 성경에 의하면 그는 눈이 어두워져 처소에 누워있기를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03.23 20:50
-
[국제독립교회연합회] 하미자 목사의 ‘중보기도의 힘’(출 32:11-14)
우리나라는 대한민국입니다. 대한(大韓)은 고종이 최초로 호칭하였고, ‘세상을 밝히는 큰 지도자’라는 의미입니다. 대한민국의 호칭은 매우 중요합니다. 2008년 8월 8일부터 24일까지 중국 베이징에서 올림픽이 개최되었습니다. 그때 204개국이 출전했는데, 대한민국은 17번째 들어가는 순서였습니다. 그러...-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03.14 11:21
-
[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하미자 목사의 ‘예수를 깊이 생각하라’(히 3:1)
지금은 사순절입니다. 사순절은 예수께서 나의 죄를 위해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신 것을 기억하며, 그 은혜를 감사하는 절기입니다. 사순절은 우리의 무거운 짐을 예수께 내어 맡기고 구속한 주만 바라보는 절기입니다. 주님께서는 나를 간절히 찾는 자가 나를 만날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잠 8:1...-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03.10 12:01
-
[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박준형 목사의 ‘주님의 뜻을 이해하는 삶’ (엡 5:17~21)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고 오직 주의 뜻이 무엇인가 이해하라”고 말씀하십니다. 성경에서 나오는 ‘어리석은’이라는 단어는 매우 좋지 않은 단어입니다. 꼭 알아야 할 것을 알지 못하는 상태나 어른으로서, 성도로서 반드시 당연히 갖춰야 할 조건들을 갖추지 않았을 경우에 주로 사용...-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03.09 07:32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3.1 운동은 아직 미완료다
저는 지난 금요일 국회박물관에서 있었던 3.1운동 유네스코 기념 등재 추진위원회에서 주최한 3.1절 기념식에 가서 환영사를 하고 왔습니다. 사실 3.1운동을 유엔 유네스코에 등재하는데 우리 교회가 종잣돈을 만들어 준 것입니다. 절차적 과정이 남아 있지만, 이 일은 반드시 이루어질 것입니다. 나이가 먹...-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03.02 08:58
-
[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박준형 목사의 ‘신앙의 발견’ (막 10:17~22)
본문에 등장한 이 사람은, 본문 후반에 가면 재물이 많은 사람이라고 나오며, 마태복음에는 재물이 많은 ‘청년’으로, 누가복음에는 ‘어떤 관리’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 부유하고 안정된 직업을 가진 젊은 사람은 아마도 자신의 신변이 남부러울 만큼 갖춰져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불안한 마음과 알 수...-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02.19 11:29
-
[국제독립교회연합회 논평] 김호연 목사의 ‘제2의 건국전쟁과 한국교회’
12.3계엄이 선포된 지 2개월이 지났다. 처음 계엄이 선포되었을 때 사람들의 반응은 갑자기 웬 계엄이냐는, 황당하다는 반응이었다. 자라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 보고 놀란다고, 과거 5.18계엄을 경험했던 세대는 대통령의 계엄선포에 대해 과민한 반응을 보였다. 대통령에 대한 극언을 쏟아 내기도 했다. 하지만 한...-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02.14 13:14
-
[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하미자 목사의 ‘그 믿음’(삼상 14:6~15)
예수께서는 바다에 큰 풍랑이 일어나서 배가 막 뒤덮일 위험에 빠질 때 주무시고 계셨습니다. 제자들은 우리가 죽게 되었으니 살려달라고 예수님을 깨웠습니다. 예수께서 일어나 바람을 꾸짖으시니 바람이 그치고 고요해졌습니다. 예수께서는 제자들에게 “왜들 무서워하느냐? 아직도 믿음이 없느냐?”(막 4:4...-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02.11 20:27
-
[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박준형 목사의 ‘은혜의 약속’(창 2:16~17)
사람의 인생 안에는 알게 모르게 계약, 언약, 혹은 약속의 관계가 녹아 들어가 있습니다. 우리는 흔히 ‘계약’이라고 하면, 부동산이나 각종 매매와 사업 관련 계약을 떠올리게 됩니다. 그러나 이러한 계약 말고도 사람과 사람 간에, 사람과 국가 간에, 그리고 사람과 기업 간에 본의 아니게 각종 계약이나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02.04 14:03
-
[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하미자 목사의 ‘너와 함께 있으리라’(창 28:15)
부활하신 예수께서는 승천하시기 전 제자들에게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마 28:20)라고 약속해 주셨습니다.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신 예수님은 다른 보혜사, 성령으로 오셔서 우리와 항상 영원히 함께 계십니다.(요...-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01.31 11:18
-
[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박준형 목사의 ‘비참함에서 벗어남’ 요 14:6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예수님께서 위의 말씀을 하셨던 배경을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여러 말씀을 하셨습니다. 사랑을 강조한 새로운 계명을 예고하시면서 “내가 너희를 사랑...-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01.21 09:16
-
[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하미자 목사의 ‘나라를 사랑한다면’(사 32:15-20)
지금 대한민국은 큰 위기입니다. 나라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어떤 사람들인지 혼란스럽습니다. 본문을 보면, “마침내 위에서부터 영을 우리에게 부어 주시리니 광야가 아름다운 밭이 되며 아름다운 밭을 숲으로 여기게 되리라 그 때에 정의가 광야에 거하며 공의가 아름다운 밭에 거하리니 공의의 열매는...-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01.14 08:58
-
[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박준형 목사의 ‘이 시대, 성품의 중요성’ 딤후 3:1~5
말세가 되면 사람들이 어려운 때를 만날 것이라고 본문은 예언하고 있습니다. 이 세상의 마지막 때를 말할 때면 보통 지진이나 전쟁 등이 떠오르는데, 디모데후서는 마지막 시대에 사람들이 겪는 고통 중에서도 파괴된 성품에 대해 주로 말씀하고 있습니다. 1절부터 5절의 내용은 모두 말세에 겪...-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01.06 17:21
-
[국제교회논평회 논평] 탄핵 기각으로 이 땅의 민주주의를 증명해야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04.03 18:16
-
[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하미자 목사의 ‘완전한 구원자 예수’(눅 9:28-36)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03.26 12:23
-
[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김호연 목사의 ‘이 시대의 사무엘들을 찾음’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03.23 20:50
-
[국제독립교회연합회] 하미자 목사의 ‘중보기도의 힘’(출 32:11-14)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03.14 11:21
-
[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하미자 목사의 ‘예수를 깊이 생각하라’(히 3:1)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03.10 12:01
-
[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박준형 목사의 ‘주님의 뜻을 이해하는 삶’ (엡 5:17~21)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03.09 07:32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3.1 운동은 아직 미완료다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03.02 08:58
-
[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박준형 목사의 ‘신앙의 발견’ (막 10:17~22)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02.19 11:29
-
[국제독립교회연합회 논평] 김호연 목사의 ‘제2의 건국전쟁과 한국교회’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02.14 13:14
-
[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하미자 목사의 ‘그 믿음’(삼상 14:6~15)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02.11 20:27
-
[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박준형 목사의 ‘은혜의 약속’(창 2:16~17)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02.04 14:03
-
[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하미자 목사의 ‘너와 함께 있으리라’(창 28:15)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01.31 11:18
-
[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박준형 목사의 ‘비참함에서 벗어남’ 요 14:6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01.21 09:16
-
[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하미자 목사의 ‘나라를 사랑한다면’(사 32:15-20)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01.14 08:58
-
[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박준형 목사의 ‘이 시대, 성품의 중요성’ 딤후 3:1~5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01.06 17: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