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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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맑은 봄날이 서러운 이유
9시 뉴스를 틀면 서울사랑교회가 온통 화면을 채운다. 그리고 각 교회의 오프라인 예배 ‘강행’이라는 자막들이 군데군데 보이며, 교회는 온통 코로나19바이러스 전파의 진원지로 도배되고 있다는 분위기, 아니 이런 분위기로 몰고가고 있는 느낌을 지울 수 없었다. 이때까지 경험하지 못했던 대형사건 앞에서 책임을 벗어야 할 세력들이 희생양을 찾고 있는 분위기라는 표현이 적확할 것이다.고대 로마가 불타자 그 책임을 ...- 오피니언
- 임성택시사프리즘
2020.03.27 14:47
- 오피니언
- 임성택시사프리즘
2020.03.27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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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코로나 전쟁 '세상에 우연은 없다'
우한에서 시작된 바이러스 코로나19의 기세가 생각보다 세다. 우리나라에서는 대구와 수도권 확산에 있어 이단과 사이비가 바이러스 집단 감염과 확산의 온상이 되었지만, 이로인해 개신교 예배로 전파된 예는 극소수로 미미했음에도 불구하고 ‘교회’라는 이유만으로 그 비난을 다 떠 않은 형국이 되었다. 바이러스 확산과 혐오로 번진 불길이 꺼질 줄 모르고 타오르고 있다. 언제 끝날지 모르는 무기한 전쟁, 보이...- 오피니언
- 10970
2020.03.25 14:50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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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25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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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주께 합당한 예배’
“예수께서 성전에서 나와서 가실 때에 제자들이 성전 건물들을 가리켜 보이려고 나아오니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가 이 모든 것을 보지 못하느냐?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돌 하나도 돌 위에 남지 않고 다 무너뜨리우리라.”(마24:1-2). 코로나 사태를 통하여 얼마나 우리의 예배가 하나님 앞에 합당치 못했으면 교회가 문을 닫을 수밖에 없는 상황까지 내몰렸는지 하나님께 죄송하고 송구스러울 뿐입니다. 그...-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3.25 14:43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3.25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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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뜻을 정하여’(단 1:3~9)
때는 여호야김왕의 삼년입니다. 바벨론의 악명높은 왕 느부갓네살이 쳐들어왔습니다. 전쟁은 참혹하고 포로들은 비참합니다. 왕과 고관대작이었더라도 이긴자의 종이 되어 그 소유가 됩니다. 그때 느부갓네살왕은 환관장 아스부나스에게 명령합니다. “유다 소년 가운데 왕족과 귀족 중에서 흠없고 잘생기고 모든 지혜를 갖추고 지식이 있고 이해력이 있어 왕궁에서 섬길만한 능력이 있는 소년들을 데리고 오라”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3.25 14:41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3.25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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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원 변호사의 부동산 칼럼] 종교용지 관련 법적 분쟁 사례 분석
본 법무법인에서 현재 진행 중인 종교용지 관련한 법적 분쟁을 소개하고, 그로부터 이와 비슷한 상황에 놓은 교회들이 어떻게 대처하는 것이 좋을지 소개하고자 한다. 의뢰인은 경기도에 위치한 모 교회였다. 1,000평이 조금 안되는 부지를 가지고 있는 교회였는데, 교회가 모 재개발 사업부지에 포함이 된 것이었다. 이미 재개발 조합은 시장으로부터 정비사업의 사업시행계획인가를 받은 상황이었다. 그리고 이후...- 오피니언
- 10953
2020.03.25 14:25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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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25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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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4월 총선, 유권자가 바꿀 수 있는 세상 열릴까?
시인이 말했듯 4월은 잔인한 달인가. 우한코로나 사태로 국가적 재난가운데 빠져 있다. 국가적 위기관리 능력에 대한 논란이 뜨겁다. 경제는 기력을 잃고 바닥을 친지 오래고 맨 땅에 헤딩하고 있으며, 안보는 불안, 외교는 왕따이다. 거기에 방역실패, 마스크 대란을 보면 고민된다. 국민 대다수가 마스크 하나 제대로 구하지 못해 ‘약국순례'를 하며 거리를 헤매고 있다. 대구의 눈물과 부부가 코로나에 걸려 남편이 사...- 오피니언
- 10970
2020.03.23 10:58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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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23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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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데일리 기도] 정일웅 목사의 ‘코로나19의 극복과 국가와 민족의 치유’
생명의 주인이시며. 천지 만물의 창조주가 되신 하나님 아버지. 지금은 영광과 감사와 찬양보다는 간구와 탄원과 호소의 마음으로 아버지의 긍휼과 자비를 간절한 마음으로 구합니다. 지금 지구촌 전체는 아무도 원치 않는 코로나 판데믹으로 많은 생명들이 신음하며 탄식하며 죽어가는 참상을 경험합니다. 이러한 공포와 두려움의 상황을 신속히 돌아보시며, 재앙과 징계의 시험과 위협을 극복하도록 도와주소서...-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3.22 09:28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3.22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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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코로나 이후를 생각해 보셨나요?···”
지지난주에 저는 CTS ‘한국교회를 논하다’라는 프로그램에서 ‘주일예배가 회복되어야 한다’는 주제로 생방송 토론을 하였습니다. 그때 사회자가 저에게 갑자기 “코로나 사태 이후에 우리 사회와 한국교회가 어떻게 달라지겠습니까?”라고 물어보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답변을 했습니다. “코로나 이후에 우리 사회의 라이프 스타일이 많이 바꿔질 것입니다. 집단공동체 생활 보다는 재택근무나 개인주의 사회로 변모할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0.03.22 08:25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0.03.22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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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하나님의 계산법’
1. 많고 적음의 차이 하나님의 계산법과 사람의 계산법은 전혀 다릅니다. 사람은 절대치가 있어서 눈에 보이는 수량에 따라 많고 적고를 따지지만 하나님은 형편에 따라서 많고 적고를 따지기 때문입니다. 누가복음 12장 1-3절에는 “예수께서 눈을 들어 부자들이 연보궤에 헌금 넣는 것을 보시고 또 어떤 가난한 과부의 두 렙돈 넣는 것을 보시고 가라사대 내가 참으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가난한 과부가...-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3.19 10:33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3.19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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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십자가로 일어서라!’(요 18:3~12)
베드로는 예수님의 가장 사랑하시는 수제자라는 닉네임을 갖고 있습니다. 예수님이 베드로를 사랑하셨지만, 베드로도 예수님을 무리 중에서 유별나게 독보적으로 사랑했습니다. 베드로의 예수님을 향한 사랑과 믿음은 진심이었습니다. 잡히시던 그날, 그 동산에서 베드로는 예수님과 함께 있었습니다. 유다가 군대와 대제사장들과 바리새인들에게서 얻은 아랫사람들을 데리고 등과 횃불과 무기를 가지고 예수님을 잡으...-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3.19 10:31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3.19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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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회 논평] 왜 이 시점에서 개헌을 시도하려는 것인가?
지난 3월 6일, 국회의원 148명이 서명한 가운데, ‘헌법 개헌안’이 발의 되었다. 그 개헌의 핵심은 ‘국민발안제’인데, 이는 기존의 헌법 제128조 제1항에서 헌법을 개정할 시, 국회의원 과반수와 대통령의 발의로 제안되는 것에, 국회의원 선거권자 100만명 이상이 발의할 때도 ‘헌법 개정 발의’로 인정하자는 것이다. 소위 말하는 ‘원 포인트 개헌’이며, 국민발안제로 지칭한다. 그런데 이런 중요한 내용이라면 국민들...-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0.03.16 11:32
-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0.03.16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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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의 아포니즘] “그렇게 사라질 불꽃이었다면··· ”
지난 수요일 오후,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면담을 하고 왔습니다. 저 뿐만 아니라 경기도 기독교 총연합회 대표회장 김수읍 목사님을 비롯하여 여러 목사님들과 함께 참석했습니다. 요즘 같은 위기 시대에는 위기를 과감하게 돌파할 지도자가 필요합니다. 그런 면에서 이재명 지사께서 과천 신천지 총회 본부까지 가서 신도 명단을 제출받고 가평에 있는 신천지 평화의 궁전까지 직접 가셨던 결기 있는 행동은 높이 평가해야...-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0.03.15 07:32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0.03.15 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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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주의 병에 담으소서’
“나의 유리함을 주께서 계수하셨으니 나의 눈물을 주의 병에 담으소서. 이것이 주의 책에 기록되지 아니 하였나이까?”(시56:8). 화창한 날 햇살이 눈부시게 쏟아지는 정오 즈음이면, 창문 맞은 편 벽에 머리를 풀어 헤치고 소리 없이 고불고불 오르는 아지랑이 그림자를 보게 됩니다. 밖을 보면 눈에 쉽게 띄지 않아도, 벽에는 이런 모습들이 스크린처럼 펼쳐집니다. 머잖아 이 아지랑이들은 구름이 되어 가장 적절...-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3.13 11:04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3.13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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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의 문화를 생명으로(요 2:1-12)
대나무가 위기를 극복하는 힘은 유감없이 공동체적 결속과 유연과 탄력에 있다. 그래서 지조와 절개를 자랑하는 사군자로서 유감없이 화폭에 그릴 수 있는 나무가 된다. 대나무 숲을 통해 위기를 맞은 한국 교회가 교훈을 삼아야 할 것이다. 예수께서는 16절에서 나에게는 이 우리에 속하지 않은 다른 양들 이 있다. 나는 그 양들도 이끌어 와야 한다.그들도 내 음성을 들을 것이며 한 목자 아래서 한 무리 양떼가 될 것이다...- 오피니언
- 10969
2020.03.12 16:33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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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12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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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바논 복음주의 개신교 역사
필자는 오늘 정병훈 선교사가 제출한 자료에 의하여 레바논 선교의 역사를 기술하고자 한다. 레바논은 19세기에 들어서 무슬림의 오스만 제국은 레바논의 직접적인 지배를 시도했으나 실패했다. 마론파 기독교도와 이슬람교의 분파인 드루즈교도들 사이에 분쟁이 일어나서 많은 기독교인들이 살해되었다. 이 분쟁에 프랑스가 개입한 것을 계기로 1861년 마론파 기독교인들은 오스만 제국으로부터 자치권을 획득했다. 또한 제...- 오피니언
- 10938
2020.03.12 16:30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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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12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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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맑은 봄날이 서러운 이유
9시 뉴스를 틀면 서울사랑교회가 온통 화면을 채운다. 그리고 각 교회의 오프라인 예배 ‘강행’이라는 자막들이 군데군데 보이며, 교회는 온통 코로나19바이러스 전파의 진원지로 도배되고 있다는 분위기, 아니 이런 분위기로 몰고가고 있는 느낌을 지울 수 없었다. 이때까지 경험하지 못했던 대형사건 앞에서 책임을 ...- 오피니언
- 임성택시사프리즘
2020.03.27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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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코로나 전쟁 '세상에 우연은 없다'
우한에서 시작된 바이러스 코로나19의 기세가 생각보다 세다. 우리나라에서는 대구와 수도권 확산에 있어 이단과 사이비가 바이러스 집단 감염과 확산의 온상이 되었지만, 이로인해 개신교 예배로 전파된 예는 극소수로 미미했음에도 불구하고 ‘교회’라는 이유만으로 그 비난을 다 떠 않은 형국이 되었다. 바...-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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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25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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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주께 합당한 예배’
“예수께서 성전에서 나와서 가실 때에 제자들이 성전 건물들을 가리켜 보이려고 나아오니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가 이 모든 것을 보지 못하느냐?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돌 하나도 돌 위에 남지 않고 다 무너뜨리우리라.”(마24:1-2). 코로나 사태를 통하여 얼마나 우리의 예배가 하나님 앞에 합당치...-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3.25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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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뜻을 정하여’(단 1:3~9)
때는 여호야김왕의 삼년입니다. 바벨론의 악명높은 왕 느부갓네살이 쳐들어왔습니다. 전쟁은 참혹하고 포로들은 비참합니다. 왕과 고관대작이었더라도 이긴자의 종이 되어 그 소유가 됩니다. 그때 느부갓네살왕은 환관장 아스부나스에게 명령합니다. “유다 소년 가운데 왕족과 귀족 중에서 흠없고 잘생기고...-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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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25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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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원 변호사의 부동산 칼럼] 종교용지 관련 법적 분쟁 사례 분석
본 법무법인에서 현재 진행 중인 종교용지 관련한 법적 분쟁을 소개하고, 그로부터 이와 비슷한 상황에 놓은 교회들이 어떻게 대처하는 것이 좋을지 소개하고자 한다. 의뢰인은 경기도에 위치한 모 교회였다. 1,000평이 조금 안되는 부지를 가지고 있는 교회였는데, 교회가 모 재개발 사업부지에 포함이 된 것이었...-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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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25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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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4월 총선, 유권자가 바꿀 수 있는 세상 열릴까?
시인이 말했듯 4월은 잔인한 달인가. 우한코로나 사태로 국가적 재난가운데 빠져 있다. 국가적 위기관리 능력에 대한 논란이 뜨겁다. 경제는 기력을 잃고 바닥을 친지 오래고 맨 땅에 헤딩하고 있으며, 안보는 불안, 외교는 왕따이다. 거기에 방역실패, 마스크 대란을 보면 고민된다. 국민 대다수가 마스크 하나 제...-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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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23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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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데일리 기도] 정일웅 목사의 ‘코로나19의 극복과 국가와 민족의 치유’
생명의 주인이시며. 천지 만물의 창조주가 되신 하나님 아버지. 지금은 영광과 감사와 찬양보다는 간구와 탄원과 호소의 마음으로 아버지의 긍휼과 자비를 간절한 마음으로 구합니다. 지금 지구촌 전체는 아무도 원치 않는 코로나 판데믹으로 많은 생명들이 신음하며 탄식하며 죽어가는 참상을 경험합니다...-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3.22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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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코로나 이후를 생각해 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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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22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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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하나님의 계산법’
1. 많고 적음의 차이 하나님의 계산법과 사람의 계산법은 전혀 다릅니다. 사람은 절대치가 있어서 눈에 보이는 수량에 따라 많고 적고를 따지지만 하나님은 형편에 따라서 많고 적고를 따지기 때문입니다. 누가복음 12장 1-3절에는 “예수께서 눈을 들어 부자들이 연보궤에 헌금 넣는 것을 보시고 또...-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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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19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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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십자가로 일어서라!’(요 18:3~12)
베드로는 예수님의 가장 사랑하시는 수제자라는 닉네임을 갖고 있습니다. 예수님이 베드로를 사랑하셨지만, 베드로도 예수님을 무리 중에서 유별나게 독보적으로 사랑했습니다. 베드로의 예수님을 향한 사랑과 믿음은 진심이었습니다. 잡히시던 그날, 그 동산에서 베드로는 예수님과 함께 있었습니다. 유다가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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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19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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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회 논평] 왜 이 시점에서 개헌을 시도하려는 것인가?
지난 3월 6일, 국회의원 148명이 서명한 가운데, ‘헌법 개헌안’이 발의 되었다. 그 개헌의 핵심은 ‘국민발안제’인데, 이는 기존의 헌법 제128조 제1항에서 헌법을 개정할 시, 국회의원 과반수와 대통령의 발의로 제안되는 것에, 국회의원 선거권자 100만명 이상이 발의할 때도 ‘헌법 개정 발의’로 인정하자는 것이다.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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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16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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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의 아포니즘] “그렇게 사라질 불꽃이었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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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15 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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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13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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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의 문화를 생명으로(요 2:1-12)
대나무가 위기를 극복하는 힘은 유감없이 공동체적 결속과 유연과 탄력에 있다. 그래서 지조와 절개를 자랑하는 사군자로서 유감없이 화폭에 그릴 수 있는 나무가 된다. 대나무 숲을 통해 위기를 맞은 한국 교회가 교훈을 삼아야 할 것이다. 예수께서는 16절에서 나에게는 이 우리에 속하지 않은 다른 양들 이 있다.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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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12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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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바논 복음주의 개신교 역사
필자는 오늘 정병훈 선교사가 제출한 자료에 의하여 레바논 선교의 역사를 기술하고자 한다. 레바논은 19세기에 들어서 무슬림의 오스만 제국은 레바논의 직접적인 지배를 시도했으나 실패했다. 마론파 기독교도와 이슬람교의 분파인 드루즈교도들 사이에 분쟁이 일어나서 많은 기독교인들이 살해되었다. 이 분쟁에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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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12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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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25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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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십자가로 일어서라!’(요 18: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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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회 논평] 왜 이 시점에서 개헌을 시도하려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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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의 문화를 생명으로(요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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