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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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다산신도시 작은교회 도전기
25년 살던 경기도 구리시를 떠나 다산(茶山) 정약용 선생이 살았던 남양주로 이사했다. 다산신도시로 입주한 탓인지 다산 선생 형제들의 신앙과 정신을 생각하게 되고, 교통사정이 좋은지, 가까이에 편한 마트가 있는지, 맛집은 어디인지, 스포츠센터가 좋은지 등에 관심이 가게 된다. 학부모라면 자녀들이 다녀야할 유치원과 초중고가 있는지, 주변 환경에 관심이 크다. 그 중 크리스천도 적지 않을 것이다. 아마 처음엔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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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3 14:05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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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3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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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첫눈은 언제 내릴까?
우리 교회에 김포공항에 근무하는 전영모 안수집사님이 계십니다. 제가 국내선을 거의 안 타지만 가끔 제주도를 갈 때는 탑니다. 그런데 얼마 전에 공항에 들렀더니 손녀 현주에게 갖다 주라고 하면서 조그마한 ‘눈 내리는 관제탑’ 장난감 선물을 주는 것입니다. 그 선물을 보자 ‘첫눈은 언제 내릴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면서 갑자기 시가 하나 찾아와서 ‘눈 내리는 관제탑’이라는 시를 썼습니다. “하...-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9.12.01 08:15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9.12.01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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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수로보니게 여인의 믿음’(마 15:21~28)
예수님이 두로와 시돈 지방으로 지나가실 때 만나신 가나안 여자 이야기입니다. 그 여자는 헬라인이며 수로보니게 족속입니다. 하나님의 백성인 이스라엘이 아닙니다. 무슨 사정이 있는지 소리소리 지르며 예수님을 부릅니다. “주 다윗의 자손이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자기가 알고 있는 가나안 신이 아니라 이스라엘의 하나님께 도움을 청합니다. 그녀는 누구에게 전해 들었는지는 모르지만 예수님이 다윗의 자...- 오피니언
- WAIC 칼럼
2019.11.27 10:25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19.11.27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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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크리스천의 사명은 ‘문화번혁’이다
2016년, 15년 가까이 하던 사역을 그만 뒀다. 3년 임기를 다섯 번 다 채운다는 것은 과욕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변명하자면 사실 머리에 새로운 것이 없었다. 그만두고 사무실을 연 것이 ‘근대문화진흥원’이다. 역사와 문화가 없는 교회처럼 이상한 것도 없다. ‘역사’와 ‘문화’가 없는 미래는 없다. 미래를 여는 빛이자 등불이다. 사무실에 틀어 박혀 근대문화자료를 3천여점 정도 정리해 데이터화하였다. 3...-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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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5 14:26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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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5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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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 신을 믿사오며(출 32:1-10)
본문에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자신을 위하여 금송아지 우상을 만들고 숭배하게 한 패역한 행위가 언급 되고 있다. 아론은 모세와 함께 이스라엘 백성을 출애굽 시키는데 기여한 자이지만 우상을 만들어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의 진노를 받게 한 장본인이기도 하다.이스라엘 백성들은 40일간 하나님의 응답도 없고, 모세도 나타나 않자 눈에 보이는 신을 만들었다. 그러나 하나님은 분명히 보이지 않는 분이시며(골1:15) 사람...-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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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5 13:24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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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5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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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신도 브라질 선교사
오늘은 박상철 선교사님이 필자의 사무실을 찾아왔다. 박 선교사는 한국의 시니어선교사 훈련원을 마치고 평신도 선교사로서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사역을 하고 있는 분이시다. 평신도로 남미의 페루와 브라질에서 사역한지가 30여년이 넘는다고 했다. 박 선교사가 필자의 사무실을 찾는 이유는 선교지에서 한국어를 가르침을 통해서 선교의 접촉점을 만들어 지속적인 인재를 육성해 보고자 한 선교전략 이었다. 마침 필자는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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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5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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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5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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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령’에 등장하는 스테판 베르호벤스키 교수
2017년 2월 3일자 본란에서 이미 다루었던 제목. 미루어 두었던 자료들을 간추려본다. 도스토옙스키의 <악령>은 러시아 혁명 후에 곧 ‘금서’가 된다. ‘숭고한 사명을 위해서 투쟁한 혁명 운동가들을 비방한’ 작품으로 판정된 것이다. 혁명의 주역이었던 고리키는 이렇게 단죄했다. “도스토예프스키의 <악령>은 1870년대의 혁명운동을 중상하기 위해서 꾸며진 무수한 시도들 중에서도 ‘가장 지능적이고도 가장...-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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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5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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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5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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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현수)꽃 지는 것 옆에서
꽃 지는 것 옆에서 박 재 삼1이젠 얼마 안 남은 꽃 질 일 밖에 안 남았네.꽃대들이 서 있을 그 일 밖에 안 남았네.마음이 착해 물 같은 마음이라 하고,그래 그 마음을 주는, 물 주는 朝夕이라 하고,가만히 피어나면 꽃은 어떻게 피던가,몇만 년 후에도 그것은 모를 일일레.그러나 시방 보아라,지는 꽃잎 두어 잎 저걸 보아라.무슨 모양인가를우리의 물빛 마음은 비추어 알아내는 것이다.2어떻게 사랑하게 되었는가를그야말로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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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5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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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5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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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은 성공을 부른다
미국 하버드 대학 데릭 복은 교수는 ‘고난은 성공을 부른다’라는 글에서 이런 말을 했다. “무슨 일을 하듯 항상 돛 단 듯이 잘 풀리고 별 문제없이 편하게 산다면 투지가 사라질 것이다. 그러나 고난을 마주하고 어떻게 하든지 그것에서 벗어나려고 모든 잠재능력을 사용하며 저항하는 사람은 성취감을 느낄 수 있다. 그래서 인생은 반드시 고난과 함께해야 한다” 이에 철학자 소크라테스는 ‘역경은 사람을 단련시키는 최고...-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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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5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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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5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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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불사조 보다 중요한 것
2주 전 주일 이른 새벽부터 아랫배가 아프기 시작했습니다. 갑자기 불길한 예감이 들었습니다. ‘이것 또 요로결석이 아닌가?’ 새벽 2~3시가 되어 혼자 누굴 깨우기도 그렇고 분당 서울대병원에 간다 한들 금방 시술을 해 주는 것도 아니기에 계속 고통을 참아내다가 서울대병원의 수간호사이신 전현식 집사님의 안내로 24시간 쇄석클리닉을 하는 병원으로 간 것입니다. 거기서도 치료를 기다리는 동안 아픈 배를 움켜잡으...-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9.11.25 11:09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9.11.25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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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일 공조의 첫 걸음
근자에 한반도를 둘러 싼 평화정착이 문제와 관련하여 열 가지 국내·국제 정세들이 있다. 국내적으로는 여전히 정상적이지 못한 제1야당의 반평화 반통일 세력의 기득권 지키기가 그것이고 이러한 반성서적 세력들과 결탄한 거짓 교회들의 행태가 두 번째다. 거짓과 진실, 진리와 비진리, 정의와 불의의 논제를 진보와 보수의 진영 싸움으로 몰고 가는 교활한 기득권 세력들은 진정한 남북의 평화와 통일의 길을 막고 있다. ...- 오피니언
- 10944
2019.11.22 14:44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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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2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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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52시간 근로제의 사실상 연기 이 결론을 몰랐던 것은 정부뿐이었다!
정부가 기세좋게 개혁과제 실천으로 선보였던 50인 이상 300인 미만 사업장에 대한 주당 최대 52시간 근로제가 시행 50여일을 앞두고 계도기간을 부여하는 방식으로 사실상 연기했다. 또 재난이나 이에 준하는 사고가 발생했을 때만 허용하는 특별연장근로를 업무량 급증과 같은 경영상 사유에도 인가하기로 범위를 확대했다. 또 중소기업 구인난을 덜기 위해 사업장별 외국인 고용허용한도(E-9)를 한시적으로 20% 늘리고, 내...- 오피니언
- 임성택시사프리즘
2019.11.22 14:12
- 오피니언
- 임성택시사프리즘
2019.11.22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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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희년의 축복’(레 25장)
사람에게 가장 중요한 문제는 먹고사는 일입니다. 먹고 사는 문제로 신을 찾는 종교도 시작됩니다. 사람이 먹고사는 근본은 토지인데 그 토지는 원래 하나님이 주인 이십니다. 이스라엘은 원래 주인이신 하나님에게 그 땅을 빌려서 임시 거주자로 동거합니다.(레 25:23) 그렇게 땅을 빌려서 열심히 일을 하다 보니 곳간에 곡식이 점점 쌓입니다. 쌓아지면 더 쌓고 싶은 게 인간의 욕심입니다. 한 개를 가지고 100을 채우기...- 오피니언
- WAIC 칼럼
2019.11.21 11:18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19.11.21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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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기독정당, 가능성이 보인다
기독정당은 원내진입이라는 꿈을 이루지 못한 정당이다. 기독정당은 제16대 총선부터 5번에 걸쳐 사랑실천당, 기독자유당, 기독민주당, 기독당의 이름으로 원내진출을 시도했다. 우리나라 70년의 정치사에서 선거 때마다 등장했다. 그러나 거기까지였다. 그것은 기독정치인들이 기존 정당의 공천을 받아 후보로 나서기 때문이라는 변명도 있지만, 인재양성이나 영입과 공적 영역을 확보하지 못한 탓일 것이다.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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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1 11:14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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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1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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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향단이 있어야 했나?(출 30:1-10)
성막에는 두개의 단이 있었다. 그 하나는 놋으로 입혀 그 이름을 ‘놋 제단’이라 하였고, 또 다른 하나는 금으로 입혔기에 금단이라 불렀다. 이 두 제단은 각각의 목적도 서로 다르고 희생을 드리는데 사용되었기 때문에 ‘번제단’ 이라하였고, 후자는 향을 피우는 곳이었으므로 향단이라 불리기도 하였다. 이제 금단이나 향단에 나타나는 하나님의 뜻을 살펴보자.성막을 지으라는 명령을 받은 후에 성막에 필요한 시설과 도구 그...-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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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8 14:51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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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8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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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다산신도시 작은교회 도전기
25년 살던 경기도 구리시를 떠나 다산(茶山) 정약용 선생이 살았던 남양주로 이사했다. 다산신도시로 입주한 탓인지 다산 선생 형제들의 신앙과 정신을 생각하게 되고, 교통사정이 좋은지, 가까이에 편한 마트가 있는지, 맛집은 어디인지, 스포츠센터가 좋은지 등에 관심이 가게 된다. 학부모라면 자녀들이 다녀야...-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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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첫눈은 언제 내릴까?
우리 교회에 김포공항에 근무하는 전영모 안수집사님이 계십니다. 제가 국내선을 거의 안 타지만 가끔 제주도를 갈 때는 탑니다. 그런데 얼마 전에 공항에 들렀더니 손녀 현주에게 갖다 주라고 하면서 조그마한 ‘눈 내리는 관제탑’ 장난감 선물을 주는 것입니다. 그 선물을 보자 ‘첫눈은 언제 내릴까?’라는 생각이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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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1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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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수로보니게 여인의 믿음’(마 15:21~28)
예수님이 두로와 시돈 지방으로 지나가실 때 만나신 가나안 여자 이야기입니다. 그 여자는 헬라인이며 수로보니게 족속입니다. 하나님의 백성인 이스라엘이 아닙니다. 무슨 사정이 있는지 소리소리 지르며 예수님을 부릅니다. “주 다윗의 자손이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자기가 알고 있는 가나안 신이 아...-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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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7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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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크리스천의 사명은 ‘문화번혁’이다
2016년, 15년 가까이 하던 사역을 그만 뒀다. 3년 임기를 다섯 번 다 채운다는 것은 과욕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변명하자면 사실 머리에 새로운 것이 없었다. 그만두고 사무실을 연 것이 ‘근대문화진흥원’이다. 역사와 문화가 없는 교회처럼 이상한 것도 없다. ‘역사’와 ‘문화’가 없는 미래는 없다. 미래...-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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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 신을 믿사오며(출 32:1-10)
본문에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자신을 위하여 금송아지 우상을 만들고 숭배하게 한 패역한 행위가 언급 되고 있다. 아론은 모세와 함께 이스라엘 백성을 출애굽 시키는데 기여한 자이지만 우상을 만들어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의 진노를 받게 한 장본인이기도 하다.이스라엘 백성들은 40일간 하나님의 응답도 없고, 모...-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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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5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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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신도 브라질 선교사
오늘은 박상철 선교사님이 필자의 사무실을 찾아왔다. 박 선교사는 한국의 시니어선교사 훈련원을 마치고 평신도 선교사로서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사역을 하고 있는 분이시다. 평신도로 남미의 페루와 브라질에서 사역한지가 30여년이 넘는다고 했다. 박 선교사가 필자의 사무실을 찾는 이유는 선교지에서 한국어를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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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5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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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령’에 등장하는 스테판 베르호벤스키 교수
2017년 2월 3일자 본란에서 이미 다루었던 제목. 미루어 두었던 자료들을 간추려본다. 도스토옙스키의 <악령>은 러시아 혁명 후에 곧 ‘금서’가 된다. ‘숭고한 사명을 위해서 투쟁한 혁명 운동가들을 비방한’ 작품으로 판정된 것이다. 혁명의 주역이었던 고리키는 이렇게 단죄했다. “도스토예프스키의 <악...-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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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현수)꽃 지는 것 옆에서
꽃 지는 것 옆에서 박 재 삼1이젠 얼마 안 남은 꽃 질 일 밖에 안 남았네.꽃대들이 서 있을 그 일 밖에 안 남았네.마음이 착해 물 같은 마음이라 하고,그래 그 마음을 주는, 물 주는 朝夕이라 하고,가만히 피어나면 꽃은 어떻게 피던가,몇만 년 후에도 그것은 모를 일일레.그러나 시방 보아라,지는 꽃잎 두어 잎 저걸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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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5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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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은 성공을 부른다
미국 하버드 대학 데릭 복은 교수는 ‘고난은 성공을 부른다’라는 글에서 이런 말을 했다. “무슨 일을 하듯 항상 돛 단 듯이 잘 풀리고 별 문제없이 편하게 산다면 투지가 사라질 것이다. 그러나 고난을 마주하고 어떻게 하든지 그것에서 벗어나려고 모든 잠재능력을 사용하며 저항하는 사람은 성취감을 느낄 수 있다....-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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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불사조 보다 중요한 것
2주 전 주일 이른 새벽부터 아랫배가 아프기 시작했습니다. 갑자기 불길한 예감이 들었습니다. ‘이것 또 요로결석이 아닌가?’ 새벽 2~3시가 되어 혼자 누굴 깨우기도 그렇고 분당 서울대병원에 간다 한들 금방 시술을 해 주는 것도 아니기에 계속 고통을 참아내다가 서울대병원의 수간호사이신 전현식 집사님의 안...-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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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5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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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일 공조의 첫 걸음
근자에 한반도를 둘러 싼 평화정착이 문제와 관련하여 열 가지 국내·국제 정세들이 있다. 국내적으로는 여전히 정상적이지 못한 제1야당의 반평화 반통일 세력의 기득권 지키기가 그것이고 이러한 반성서적 세력들과 결탄한 거짓 교회들의 행태가 두 번째다. 거짓과 진실, 진리와 비진리, 정의와 불의의 논제를 진보와...-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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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2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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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52시간 근로제의 사실상 연기 이 결론을 몰랐던 것은 정부뿐이었다!
정부가 기세좋게 개혁과제 실천으로 선보였던 50인 이상 300인 미만 사업장에 대한 주당 최대 52시간 근로제가 시행 50여일을 앞두고 계도기간을 부여하는 방식으로 사실상 연기했다. 또 재난이나 이에 준하는 사고가 발생했을 때만 허용하는 특별연장근로를 업무량 급증과 같은 경영상 사유에도 인가하기로 범위를 확...-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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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2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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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희년의 축복’(레 25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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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1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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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기독정당, 가능성이 보인다
기독정당은 원내진입이라는 꿈을 이루지 못한 정당이다. 기독정당은 제16대 총선부터 5번에 걸쳐 사랑실천당, 기독자유당, 기독민주당, 기독당의 이름으로 원내진출을 시도했다. 우리나라 70년의 정치사에서 선거 때마다 등장했다. 그러나 거기까지였다. 그것은 기독정치인들이 기존 정당의 공천을 받아 후보...-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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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향단이 있어야 했나?(출 30:1-10)
성막에는 두개의 단이 있었다. 그 하나는 놋으로 입혀 그 이름을 ‘놋 제단’이라 하였고, 또 다른 하나는 금으로 입혔기에 금단이라 불렀다. 이 두 제단은 각각의 목적도 서로 다르고 희생을 드리는데 사용되었기 때문에 ‘번제단’ 이라하였고, 후자는 향을 피우는 곳이었으므로 향단이라 불리기도 하였다. 이제 금단이나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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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8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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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수로보니게 여인의 믿음’(마 15: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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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 신을 믿사오며(출 3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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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일 공조의 첫 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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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52시간 근로제의 사실상 연기 이 결론을 몰랐던 것은 정부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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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희년의 축복’(레 25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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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1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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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기독정당, 가능성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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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향단이 있어야 했나?(출 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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