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회자들의 편의와 영적 재충전의 시간
그리고 교육기간 중에 있을 새벽강좌, 주제강의, 세미나는 교회의 복음선포와 목회에 대한 정체성을 다시금 확립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주제강의와 세미나는 변화하는 한국교회에서의 정체성 확립을 위해 성결교회의 역사, 인물, 신앙을 중심으로 이뤄지게 된다. 또한, 이러한 영적인 각성들을 통해 참석자들은 앞으로 성결교회가 나아갈 방향을 제시받게 된다. 이번 평생교육 기간 중에 있을 강좌와 강사는 다음과 같다.
△새벽강좌: 위광필 원로목사(부평남부교회), 이태공 목사(샘물교회) △주제강의: 성결교회와 현대사회(윤동철 성결대 총장), 성결교회 역사와 인물(임흥근 목사), 종교인 과세(이상복 목사), 성결교회와 선교(노준환 선교사), 성결교회와 사중복음(김영택 목사) △세미나: 근·현대교회사 속의 성결교회 정체성(배본철 교수), 종교개혁사-정신과 철학(최주훈 중앙루터교회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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