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김희선 장로, 한기총에 김노아 목사 관련 진정서 제출

  • 기자
  • 입력 2018.01.29 20:18
  • 글자크기설정

  • “김노아 목사 신학 한 사실 없다” 증언 확보

크기변환_사본 -접수증.jpg
 
한기총 제24대 대표회장 선거를 하루 앞둔 지난 129일 단독 후보 김노아 목사에 대한 이의 제기가 계속되고 있다. 먼저 합동측 이대위가 정식 공문을 통해 후보 자격을 재고해 줄 것을 요청했으며, 여의도총회는 김 목사에 대한 의혹 검증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여기에 한기총 총대인 김희신 장로(글로벌선교회)는 한기총 선관위에 진정서를 제출하고, 김노아 목사가 신학을 한 사실이 없음을 측근을 통해 확인했다고 밝혔다. 김 장로는 김 목사 선거캠프의 박OO 목사에게 직접 김 목사가 신학을 한 사실이 없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주장했다.

김 장로는 본 진정서에서 김노아 목사를 위해 선거하는 사람들과 박OO 목사, OO 목사 및 7명이 참석한 자리에서 김노아 목사가 신학교를 나온 사실이 없다고 박OO 목사에게 진심을 고백했다고 말했고, 그 자리에 있던 이OO 목사 외 누구도 반문치 않았다면서 선관위원들은 김노아 목사의 자격을 인정해서는 안될 것이다고 강조했다.

특히 김 장로는 여러 차례 박OO 목사와 통화를 했고, 박 목사는 그때마다 김노아 목사에게 신학을 한 사실이 없다고 확인을 했다고 말했다면서 그러면서 박OO 목사는 좀 봐달라는 말과 함게 내게 움직이지 말아달라는 부탁을 했다고 증언했다.

선거를 코 앞에 두고 진정서를 제출한 이유에 대해서는 나는 한기총이 바로 서기 위해서는 더 이상 자격 없는 자들이 출마를 해서 하나님 영광을 가리는 일과 한기총 위상을 저버려서는 안된다는 생각에 진정서를 제출했다면서 선관위의 처분 결과를 지켜보며 그에 상응하는 책임을 물을 것이다고 밝혔다.

ⓒ 교회연합신문 & ecumenicalpres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김희선 장로, 한기총에 김노아 목사 관련 진정서 제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