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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거 원로목사들과 홀사모들께 사랑의 쌀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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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8.02.09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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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와 한국기독교원로목사회 협력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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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 이선구 이사장과 한국기독교원로목사회 조석규 대표회장은 인천 황어로 13번길 28 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에서 지난달 5일 사회공헌협력협약식을 체결했다.
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는 지난 2016년부터 한국기독교원로목사회의 생활이 어려운 독거 원로목사들과 홀사모들에게 매달 500kg의 쌀을 지원하기 시작하여 2017년에는 매달 600kg의 쌀을 지원하고,  올해부터는 매달 700kg 쌀을 지원키로 하여, 현재 약 1만3천kg을 지원하고 있다
사회공헌협력협약식에서 조석규 대표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금까지 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 이선구 이사장께서 훌륭하신 사역을 시작하여 많은 도움을 주셨으니 앞으로는 한국기독교원로목사회가 앞장서서 1천개 교회에 1천개 사랑의쌀독을 설해 평생을 목회하다가 은퇴한 후 생활이 어려운 전국의 1만 여명의 원로목사들과 홀사모들에게 식량걱정을 하지 않고 평안히 살 수 있도록 협력하겠다”고 소감을 피력했다.
아울러 이런 귀한 사역에 전국의 많은 교회가 동참하여 1만 여명의 원로목사들과 홀사모들에게 식량을 지원하는 선한 뜻이 꼭 이루어 질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길 부탁하며, 성도들께서도 이 사랑의쌀독 설치 사역에 동참해 주길 간절히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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