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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PM, 신년이사회 및 총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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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8.02.22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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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북관계 경색될수록 통일나무 심기 계속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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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녹색평화운동협의회(KGPM 대표회장 전용재)는 지난 2월 12일 서울 정동 컨퍼런스 달개비에서 2018년 신년이사회 및 총회를 가졌다.
상임이사 장헌일 목사의 사회와 김동엽 목사(전 예장통합 총회장)의 기도로 시작된 회의에서 대표회장 전용재 목사는 인사말을 통해 “지금까지 남북관계 경색으로 중단 되었던 북한 통일화합나무심기운동 전개를 남북관계와 국제환경이 어려울 때 일수록 더욱 더 활발히 추진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에 본부장 김영진 장로(전 농림부 장관)는 “관계부처와 충분한 협의와 논의를 갖자”고 제안했다.
장헌일 상임이사는 “한국교회의 북한나무심기운동을 전개하는 단체와 연대하여 장단기 통일화합나무심기 준비를 계속하기로 하고 범국민운동을 전개해 나가기로 사업계획”을 보고했다. 이날 회의에서 각 단체,기관의 대표자를 운영이사로 추천하여 3월 이사회 때 위촉하기로 의결했다.
KGPM은 이영훈 목사(한교총 공동대표회장), 김희신 목사(예장 통합피어선 총회장)을 비롯하여 한국교회, 전·현직총회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KGPM은 한국교회교단장협의회 주최와 한국공공정책개발연구원 주관으로 녹색한반도 통일화합나무 8천만그루심기 범국민운동 국회심포지엄( 2014년 8월 19일 국회의원회관)과 법인창립총회 및 녹색한반도 통일화합나무 8천 만그루심기 범국민운동본부 발대식(2014년 9월 18일 국회의원회관).사단법인 한반도녹색평화운동협회(KGPM) 법인인가(농림축산식품부)(2015년 5월 1일)후 첫 번째 사업으로 두만강 평화통일화합나무심기 발대식(함경북도 나선시 원정,조산리 등) 10 만그루 식수((2015년 5월 25 -28일)를 진행한 바 있다. 사단법인 한반도녹색평화운동협회(KGPM)은 통일부로 부터대북지원단체 지정 승인(2015년 7월 30일)을 받아 지금까지 통일화합나무심기를 위해 꾸준히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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