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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만부 돌파, 1시간에 1권 퀀텀독서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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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8.02.22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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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병완의 ‘독서천재되기 세미나’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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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 장로, 이하 ‘CTS’)와 (주)퀀텀북스, (주)김병완칼리지가 공동으로 오는 3월 6일 서울 동작구 노량진 CTS아트홀에서 <김병완의 독서천재되기 세미나>를 개최한다. 최소 3배 ~ 62배까지 독서 실력이 향상되는 독서법과 글쓰기 특강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강사로 나서는 김병완 작가는 억대연봉, 대기업이라는 안정적인 직장 대신 1만권의 책이라는 즐거움을 선택한 후 “3년 동안 고스란히 천일 독서를 하면서 1만권의 책의 즐거움을 누렸다”고 고백한다. “그 덕분에 평범한 독서광에서 비범한 독서 천재가 될 수 있었다”는 김병완 작가는 독서를 통해 길러진 집중력 덕분인지 ‘독서법’ 도서 10권을 출간하고 기타 자기계발 분야 등에서도 두각을 보여 56권의 책을 출간하는 등 독서법 전문가로 성장했다.
최근에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많이 팔린 독서법 책인 <1시간에 1권 퀀텀독서법>을 쓰고, 3년여 간 20,000여명에게 독서법을 전수해준 선생이 됐다.
“단순하게 독서를 잘하는 독서의 신이나 독서천재라는 말보다 누군가에게 독서법을 가르쳐주는 독서법 스승이라는 말이 훨씬 더 좋다”는 말로 독서법을 세상에 전달하는 의미를 설명해 주는 김병완 작가. 김 작가는 “스마트폰 중독시대에 독서만이 자기발전과 성장을 이룩할 수 있고 그러한 강점이 국가의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다”고 믿고 있다.
또한 “이제 그 실천을 위한 동기를 전 국민에게 부여하고자 한다”며 “최소 3배에서 62배까지 독서력이 향상되는 이번 독서법 세미나가 독서법 향상의 새로운 눈을 뜨게 해 줄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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