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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택권 목사 “성경을 통해 듣고 보고 행함 이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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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8.03.05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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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적성경연구원, 창세기 1학기 강의 참가 신청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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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을 통해 성경을 연구하며, 한국교회와 기독교인들의 나아갈 바를 예비하는 성경적성경연구원(원장 림택권 목사/ 이하 SSI)이 새해를 맞아 전국교회를 목표를 역동적인 사역을 시작했다.

SSI는 기독교 신앙의 근간인 창세기를 주제로 지난 25일과 6일 양일간 강원도 춘천 산천무지개교회에서 성경 세미나를 성황리에 진행했으며, 26일에는 서울 압구정예수교회(담임 임우성 목사)에서 집중 강연을 펼쳤다.

이번 세미나에서 림택권 목사는 창세기를 통한 목회적용과 힐링이란 주제로 창세기 속에 나타난 하나님의 완전한 보호과 이끄심을 설명하며, 이를 목회와 일상에서의 결단으로 행할 수 있는 우리의 자세를 강조했다.

무엇보다 성경이 중심된 신앙의 자세를 강조했다. 림 목사는 성경이 가슴 안에 온전히 자리한 가운데, 이를 토대로 우리가 시대를 바라보고, 광야의 외침을 들으며, 역사의 행함을 이뤄야 한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자연, 역사, 양심이 언제나 우리 신앙 안에 살아있어야 함을 강조하며 특히 양심은 하나님의 경찰로, 혼탁한 이 시대에 하나님께서 보내주신 양심이 그리스도인들에게 살아나 이 시대를 지키고 치유하는 살아있는 경찰로 존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금번 림 목사의 강연에 대해 실무회장 염창선 목사는 기독교인들에 당연한 듯 찾아오는 깨달음행함의 간격을 메워주는 매우 의미있고 실용적인 시간이었다고 평가했다.

염 목사는 우리가 성경을 통해 익히 알고 있는 기독교인의 삶의 지침인 예수를 닮는다는 것행한다는 것은 사실 우리의 설익은 존재적 자아로 인해 언제나 현실의 벽과 마주하게 된다면서 하지만 림 목사님은 성경 속 웅장한 서사만을 전달해주는 것이 아닌 스스로의 깨달음과 이를 통한 행함을 첨언해줌으로써 우리에게 현실적인 결단을 가능케 해줬다고 덧붙였다.

산천무지개교회의 성경 세미나에 참석한 김은옥 사모(비손교회)은혜로운 림 목사님의 강연과 하나님이 허락하신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행복한 시간이었다면서 포근한 공간과 영양 높은 말씀으로 일상에 지친 육신이 큰 힘을 얻을 수 있었다. 오늘 습득한 넘치는 에너지를 사역의 현장에서 주변 모두에 나누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창세기 SSI 1학기 강의는 서울 압구정예수교회에서 4/5(), 4/19() 등의 일정으로 열리고 있으며, 세미나 참석자들에게는 성경필사노트 마음을 움직이는 성경을 증정한다. (문의: 02-546-2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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