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육부 특별감사반 투입 및 김영우 총장 사퇴 촉구
교회갱신을위한목회자협의회(대표회장 김태일 목사)가 최근 용역 투입으로 인한 극단적인 상황으로까지 몰린 총신태 사태에 해결을 촉구하는 입장문을 발표했다.
교갱협은 “지난 수년간 나타난 총회와 총신을 둘러싼 갈등은 이제 최악의 상황에 직면했다. 총회와 총신 법인이사회가 천명한 ‘개혁과 화합’의 정신은 온 데 간 데 없고, 정관 변경으로 촉발된 갈등은 교수진과 교직원들은 물론 원우들과 학부 학생들까지 갈기갈기 찢어 놓고 막대한 피해를 입히고 있다”면서 “누구 하나 책임을 지겠다는 사람은 없고 오직 버티기와 힘겨루기의 양상만 보이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교육부를 향해 특별감사반 투입을 요청했다. 교갱협은 “교육부는 불법으로 정관을 개정한 법인이사회와 교비횡령 혐의로 형사 소송을 당한 총장을 용인하고, 무수한 민원에 대한 소극적인 대응으로 총신 사태를 악화시킨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면서 “교육부는 최근 용역까지 동원해 자칫 심각한 폭력 사태로까지 번질 수도 있었던 총신 사태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새 학기 수업이 정상화될 수 있도록 즉각 특별 감사반을 투입하여 감사할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또한 김영우 총장의 즉각적인 사퇴를 요구했다. 교갱협은 “김영우 총장은 총회의 헌법과 결의를 무시하고 사회법에 의지하여 탈교단·탈총회를 시도하고, 총신 정상화를 위해 나선 원우들과 학부학생들을 불법집단으로 매도함은 물론, 용역까지 동원하는 적반하장의 모습을 보이고 있다”면서 “교단과 총신 앞에 씻을 수 없는 과오를 저지른 김영우 총장은 결자해지 차원에서 즉각 용퇴해야 하며, 또한 법인이사회는 총장의 거수기 역할을 거두고 교단 이탈을 가능케 한 정관을 2017년 9월 15일 이전으로 환원하라”고 촉구했다.
교갱협은 “지금 이대로 시간을 보내면 교단분열이 올 수 밖에 없다는 이야기가 교단 안팎에서 심상치 않게 들리고 있다”면서 “그동안 우리 교단은 한국교회 분열의 원인제공을 한 교단이라는 따가운 비판을 받아왔는데 또 다시 한국교회와 우리 사회 앞에 그리스도의 몸을 찢는 분열의 빌미를 제공하는 오점을 남기는 것은 하나님 앞에서 도저히 일어나서는 안 될 것이다”고 호소했다.
교갱협은 “지난 수년간 나타난 총회와 총신을 둘러싼 갈등은 이제 최악의 상황에 직면했다. 총회와 총신 법인이사회가 천명한 ‘개혁과 화합’의 정신은 온 데 간 데 없고, 정관 변경으로 촉발된 갈등은 교수진과 교직원들은 물론 원우들과 학부 학생들까지 갈기갈기 찢어 놓고 막대한 피해를 입히고 있다”면서 “누구 하나 책임을 지겠다는 사람은 없고 오직 버티기와 힘겨루기의 양상만 보이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교육부를 향해 특별감사반 투입을 요청했다. 교갱협은 “교육부는 불법으로 정관을 개정한 법인이사회와 교비횡령 혐의로 형사 소송을 당한 총장을 용인하고, 무수한 민원에 대한 소극적인 대응으로 총신 사태를 악화시킨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면서 “교육부는 최근 용역까지 동원해 자칫 심각한 폭력 사태로까지 번질 수도 있었던 총신 사태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새 학기 수업이 정상화될 수 있도록 즉각 특별 감사반을 투입하여 감사할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또한 김영우 총장의 즉각적인 사퇴를 요구했다. 교갱협은 “김영우 총장은 총회의 헌법과 결의를 무시하고 사회법에 의지하여 탈교단·탈총회를 시도하고, 총신 정상화를 위해 나선 원우들과 학부학생들을 불법집단으로 매도함은 물론, 용역까지 동원하는 적반하장의 모습을 보이고 있다”면서 “교단과 총신 앞에 씻을 수 없는 과오를 저지른 김영우 총장은 결자해지 차원에서 즉각 용퇴해야 하며, 또한 법인이사회는 총장의 거수기 역할을 거두고 교단 이탈을 가능케 한 정관을 2017년 9월 15일 이전으로 환원하라”고 촉구했다.
교갱협은 “지금 이대로 시간을 보내면 교단분열이 올 수 밖에 없다는 이야기가 교단 안팎에서 심상치 않게 들리고 있다”면서 “그동안 우리 교단은 한국교회 분열의 원인제공을 한 교단이라는 따가운 비판을 받아왔는데 또 다시 한국교회와 우리 사회 앞에 그리스도의 몸을 찢는 분열의 빌미를 제공하는 오점을 남기는 것은 하나님 앞에서 도저히 일어나서는 안 될 것이다”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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