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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신대, “모든 것이 하나님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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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8.05.17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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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관 입주 감사예배 열고, 인재 양성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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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선교를 위한 영적 리더를 양성하는 대한신학대학원대학교(총장 서재주)가 그간 염원하던 신관 건축을 완료하고 지난 517일 경기도 안양시 석수동 본교 강당에서 입주 감사예배를 드렸다.

지난 2014915일 건축위원회를 구성해 신관 건축을 위한 첫 발을 디딘 대한신대는 총 148평의 대지 위에 3층 건물을 완성했다. 1층은 카페로 활용하며, 2층은 법인실, 법인 이사장실, 강의실 2개가 위치하고, 3층은 강의실 4개로 구성됐다.

박재봉 교목실장의 사회로 열린 이날 예배는 장진욱 교수의 기도에 이어 황원찬 명예총장이 설교를 전했다.

진리의 기둥과 터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전한 황 명예총장은 신학교의 사명이 중요한 이때 하나님이 오늘날까지 불기둥과 구름기둥으로 인도하시고, 새로운 총장님과 교수님들이 친목하게 하심에 감사하다하나님은 우리 학교를 든든히 서가게 하실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황 명예총장은 모든 것이 하나님의 역사다면서 우리 학교를 통한 하나님의 계획이 크심을 알고 자부심과 꿈을 가지고, 성령충만 말씀충만 은혜충만으로 나아가자고 당부했다.

이후 김종구 학생과장의 건축경과 보고, 황다니엘 법인이사장의 인사말, 신은자 법인이사의 축사, 서재주 총장의 감사패 전달, 강민철 행정본부팀장의 광고, 서재주 총장의 축도 순으로 드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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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발전을 위해 물질과 기도로 크게 헌신한 황다니엘 법인 이사장은 이날 서신을 통해 학교에 축하를 전했다. 황 이사장은 너무도 감격스럽고 감사하다. 이 자리가 있기까지 너무도 많은 눈물과 기도, 희생이 있었다면서 황만재 목사의 눈물과 헌신이 학교 발전의 초석을 놓았고, 황원찬 명예총장의 수고와 섬김이 그 열매를 맺었다고 말했다.

또한 서재주 총장은 이번 건축을 위해 공헌을 한 방진만 장로, 박재봉 교목실장, 김종구 학생과장, 강민철 팀장 등 학교 관계자들에 감사패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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