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8명 연합세례식, CCM 경연대회 등 다양한 행사
백석대학교(총장 장종현)·백석문화대학교 교목실은 5월 15일부터 17일까지 사흘간 ‘Love Never Fails(사랑은 절대 지지 않는다)’라는 주제로 대학 캠퍼스 전역에서 사랑축제를 개최했다.
올해 사랑축제는 △Invitation(초대) △연합세례식 △CCM·CCD경연대회 세 가지 콘셉트로 진행됐다. 행사 전체는 대학과 기독교인 재학생으로 구성된 각 학부(과)의 선교부원들을 주축으로 준비됐다. 축제 현수막은 물론 포스터, 축제 티켓 등은 모두 재학생들의 재능기부로 디자인했다.
축제 첫 날인 화요일에 진행된 ‘Invitation(초대)’은 캠퍼스 전역에서 게릴라식 전도로 진행됐다. 대학 내 학부(과) 재학생들로 구성된 선교부들과 교내 교목실에 등록된 선교단체, 백석대학교회 캠퍼스 전도팀이 나서 재학생들을 만나 복음을 전했다.
기독교인 학생들에게는 복음 전도를 통한 생명 나눔의 기회를, 비기독교인 학생들에게는 복음이 전달되는 목표를 가진 행사는 기도 가운데 진행됐다.
둘째 날 진행된 연합세례식은 많은 재학생들이 함께 예배를 드리는 ‘캠퍼스 비전예배’시간에 진행됐다. 매년 각 학부(과)의 대학예배 시간에 진행됐던 세례식을 한 곳에 모여 진행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연합세례식에서 세례를 받은 숫자는 1학기 기준 백석대와 백석문화대 양 대학을 합쳐 148명(백석대 70명, 백석문화대 78명), 1998년 교목실에서 세례식을 시작한 이래로 대학에서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하고 세례를 받은 재학생이 총 3,287명에 이른다.
백석대학교·백석문화대학교 공규석 교목본부장은 “국내 많은 기독교대학들 중 우리 대학들의 세례자는 월등히 많은 숫자”라며 △매 학기 모든 학생들의 채플 수강 △기독교 인성교육과목 수강 △평생담임교수제를 통한 세례자 발굴 △학부(과)별 담임목사의 세례자 교육 등을 그 이유로 꼽았다.
셋째 날은 마지막 날인 만큼 총 13개 팀이 출전한 가운데 ‘CCMㆍCCD경연대회’가 축제로 진행됐다. 학부(과) 선교부, 다양한 기독교 동아리로 구성된 출전자들은 각자 준비한 다양한 찬양과 워십댄스로 하나님을 찬양했다.
축제로 진행된 경연대회인 만큼 다양한 상품으로 대회 출전자들은 물론 상위 3개 팀에게는 상품이 전달됐다.
교목실은 이밖에도 백석홀에 마음을 담은 기도나무 세우기 등 소소하고 작은 이벤트들도 준비돼 기독교인 학생들은 물론 비기독교인 학생들도 만족하는 축제로 성료했다.
올해 사랑축제는 △Invitation(초대) △연합세례식 △CCM·CCD경연대회 세 가지 콘셉트로 진행됐다. 행사 전체는 대학과 기독교인 재학생으로 구성된 각 학부(과)의 선교부원들을 주축으로 준비됐다. 축제 현수막은 물론 포스터, 축제 티켓 등은 모두 재학생들의 재능기부로 디자인했다.
축제 첫 날인 화요일에 진행된 ‘Invitation(초대)’은 캠퍼스 전역에서 게릴라식 전도로 진행됐다. 대학 내 학부(과) 재학생들로 구성된 선교부들과 교내 교목실에 등록된 선교단체, 백석대학교회 캠퍼스 전도팀이 나서 재학생들을 만나 복음을 전했다.
기독교인 학생들에게는 복음 전도를 통한 생명 나눔의 기회를, 비기독교인 학생들에게는 복음이 전달되는 목표를 가진 행사는 기도 가운데 진행됐다.
둘째 날 진행된 연합세례식은 많은 재학생들이 함께 예배를 드리는 ‘캠퍼스 비전예배’시간에 진행됐다. 매년 각 학부(과)의 대학예배 시간에 진행됐던 세례식을 한 곳에 모여 진행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연합세례식에서 세례를 받은 숫자는 1학기 기준 백석대와 백석문화대 양 대학을 합쳐 148명(백석대 70명, 백석문화대 78명), 1998년 교목실에서 세례식을 시작한 이래로 대학에서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하고 세례를 받은 재학생이 총 3,287명에 이른다.
백석대학교·백석문화대학교 공규석 교목본부장은 “국내 많은 기독교대학들 중 우리 대학들의 세례자는 월등히 많은 숫자”라며 △매 학기 모든 학생들의 채플 수강 △기독교 인성교육과목 수강 △평생담임교수제를 통한 세례자 발굴 △학부(과)별 담임목사의 세례자 교육 등을 그 이유로 꼽았다.
셋째 날은 마지막 날인 만큼 총 13개 팀이 출전한 가운데 ‘CCMㆍCCD경연대회’가 축제로 진행됐다. 학부(과) 선교부, 다양한 기독교 동아리로 구성된 출전자들은 각자 준비한 다양한 찬양과 워십댄스로 하나님을 찬양했다.
축제로 진행된 경연대회인 만큼 다양한 상품으로 대회 출전자들은 물론 상위 3개 팀에게는 상품이 전달됐다.
교목실은 이밖에도 백석홀에 마음을 담은 기도나무 세우기 등 소소하고 작은 이벤트들도 준비돼 기독교인 학생들은 물론 비기독교인 학생들도 만족하는 축제로 성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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