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6월 1일 한신대 신대원서 열려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총회장 윤세관 목사)가 오는 6월 1일 서울 수유동 한신대학교에서 늦봄 문익환 탄생 100주년 기념예배를 드린다. ‘새롭게 펼쳐질 늦봄의 꿈’이란 주제로 열리는 이번 기념예배는 남북통일과 한반도 평화를 위해 큰 뜻을 품었던 문익환 목사의 뜻을 기리고, 그 뜻을 펼쳐가기 위해 후손들의 각오를 다진다.
주최측은 “민주는 민중의 부활이요, 통일은 민족의 부활입니다”라는 문익환 목사의 메시지를 기억하며 “촛불혁명과 민중의 부활, 남북정상회담 성공과 판문점 평화선언! 늦봄의 꿈이 실현되고 있다”면서 “그 꿈을 이어 새로운 꿈을 펼쳐내자. 늦봄의 마음으로 새롭게 민족의 부활을 노래하자”고 말했다.
기장측은 “교단의 통일선교 뿐만 아니라 한반도 통일운동의 역사에 있어서 고 문익환 목사의 행적은 매우 중요한 발자취였다”면서 “국가보안법으로 가로막힌 남북 휴전선을 넘어 북한의 동포를 만나 얼싸안은 최초의 민간인이었다. 문익환 목사의 방북은 막힌 담을 헐고 남북관계의 물꼬를 틈으로써 새로운 전기를 열었다”고 평가했다.
또한 “새로운 정부가 들어서서 남북관계가 개선되고 남북교류가 활발히 이루어지리라 기대되고 있다. 이와 같은 시기에 한반도 평화통일을 위해 헌신했던 문익환 목사의 뜻을 다시 한 번 기림으로써 평화통일의 기운을 모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주최측은 “민주는 민중의 부활이요, 통일은 민족의 부활입니다”라는 문익환 목사의 메시지를 기억하며 “촛불혁명과 민중의 부활, 남북정상회담 성공과 판문점 평화선언! 늦봄의 꿈이 실현되고 있다”면서 “그 꿈을 이어 새로운 꿈을 펼쳐내자. 늦봄의 마음으로 새롭게 민족의 부활을 노래하자”고 말했다.
기장측은 “교단의 통일선교 뿐만 아니라 한반도 통일운동의 역사에 있어서 고 문익환 목사의 행적은 매우 중요한 발자취였다”면서 “국가보안법으로 가로막힌 남북 휴전선을 넘어 북한의 동포를 만나 얼싸안은 최초의 민간인이었다. 문익환 목사의 방북은 막힌 담을 헐고 남북관계의 물꼬를 틈으로써 새로운 전기를 열었다”고 평가했다.
또한 “새로운 정부가 들어서서 남북관계가 개선되고 남북교류가 활발히 이루어지리라 기대되고 있다. 이와 같은 시기에 한반도 평화통일을 위해 헌신했던 문익환 목사의 뜻을 다시 한 번 기림으로써 평화통일의 기운을 모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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