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한교총, 목회자축구대회 개최

  • 기자
  • 입력 2018.05.30 14:40
  • 글자크기설정

  • 예장통합·기하성여의도 각 그룹 우승

포맷변환_한교총 축구.jpg
 
한국교회총연합이 주최한 2018 한국교회 목회자 축구대회가 지난 524일 경기도 하남시 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되었다. 할렐루야그룹과 임마누엘그룹으로 나눠 진행된 이번 대회에는 모두 11개 교단에서 참여했다.

할렐루야그룹은 오전 8시 기독교대한감리회와 기독교대한성결교회의 예선경기로 시작되어 예선을 거쳐 64강과 결승 경기로 진행되었으며, 임마누엘그룹은 예장개혁과 그리스도의교회협의회와의 첫 경기로 시작하여 풀리그로 승부를 가렸다.

개회예배는 준비위원장 이재형 목사(예장개혁총무)의 사회로 진행되어, 김진호 목사(기성총무)의 기도와 대표회장 최기학 목사(예장통합 총회장)가 설교를 전했다.

이번 대회에는 할렐루야그룹으로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과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기독교대한감리회, 기독교한국침례회, 기독교대한성결교회, 기독교대한나사렛성결회 등 6팀이며, 임마누엘그룹은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여의도), 대한예수교장로회(개혁),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대한예수교장로회(합신), 그리스도의교회협의회 등 5팀이다.

할렐루야 그룹에서 우승은 예장통합, 준우승은 기성, 3등은 예장합동과 기감이 차지하였으며, 임마누엘 그룹에서 우승은 기하성여의도, 준우승은 예장합신, 3등은 기하성 교단팀이 차지했다

ⓒ 교회연합신문 & ecumenicalpres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한교총, 목회자축구대회 개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