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 12일까지 통합 없을 시, 비대위 구성할 것”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대표회장 이성구 목사)가 성명서를 통해 한기총, 한기연, 한교총의 대대적인 통합을 촉구했다. 한목협은 사회적으로 평화통일이 논의되는 와중에도 한국교회가 여전히 연합을 이루지 못하고 지지멸렬한 논의만 계속하고 있는 것에 심한 자괴감을 느낀다면서 “한기총, 한기연, 한교총이 살아계신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하나님의 강력한 역사 앞에 무릎을 꿇는 참된 교회의 모습을 보여주기를 강력히 촉구한다”고 밝혔다.
한목협은 지난 5월 10일 이뤄진 세 단체의 합의문 작성에 전폭적인 지지의사를 표명하며, “한기총, 한기연, 한교총의 대표와 임원들은 사소한 절차, 조직의 문제를 벗어나서 6월 12일 미국과 북한 간의 회담을 통해 북핵 폐기, 화해와 협력, 평화협정 등 역사의 변화가 시작되기 전에 공교회 중심의 한국교회 연합을 이루어 하나님이 허락하시는 새로운 한반도 역사에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책임 있는 교회로 세우는 거룩한 사명을 다하기를 촉구한다”고 전했다.
하지만 이번 합의문 작성에 따른 한기총 내부의 혼란과 관련해 “교회 연합운동에 걸림돌이 되어 한국교회를 부끄럽게 만드는 세력으로 매도당하지 않기를 강력히 촉구한다”고 밝혔다.
한목협은 “한기총은 합의의 절차 문제를 제기하며 실제적으로는 ‘한기총 중심의 통합’이라는 실현 불가능한 낡은 주장을 계속하고 있다”면서 “한기총 지도부는 한기총이 이미 오래 전 한국교회 대표성을 완전히 상실하였음을 깊이 인식하라”고 비난했다.
또한 “6월12일까지 이 일이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공교회 원로들, 뜻을 같이하는 목회자들과 함께 한국교회 연합을 위한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하여 한국교회 연합을 방해하는 핵심과제는 무엇이며, 핵심 세력은 누구인지를 소상히 밝혀 한국교회가 함께 기도하며 해결의 지혜를 얻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한다”고 밝혔다.
한목협은 지난 5월 10일 이뤄진 세 단체의 합의문 작성에 전폭적인 지지의사를 표명하며, “한기총, 한기연, 한교총의 대표와 임원들은 사소한 절차, 조직의 문제를 벗어나서 6월 12일 미국과 북한 간의 회담을 통해 북핵 폐기, 화해와 협력, 평화협정 등 역사의 변화가 시작되기 전에 공교회 중심의 한국교회 연합을 이루어 하나님이 허락하시는 새로운 한반도 역사에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책임 있는 교회로 세우는 거룩한 사명을 다하기를 촉구한다”고 전했다.
하지만 이번 합의문 작성에 따른 한기총 내부의 혼란과 관련해 “교회 연합운동에 걸림돌이 되어 한국교회를 부끄럽게 만드는 세력으로 매도당하지 않기를 강력히 촉구한다”고 밝혔다.
한목협은 “한기총은 합의의 절차 문제를 제기하며 실제적으로는 ‘한기총 중심의 통합’이라는 실현 불가능한 낡은 주장을 계속하고 있다”면서 “한기총 지도부는 한기총이 이미 오래 전 한국교회 대표성을 완전히 상실하였음을 깊이 인식하라”고 비난했다.
또한 “6월12일까지 이 일이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공교회 원로들, 뜻을 같이하는 목회자들과 함께 한국교회 연합을 위한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하여 한국교회 연합을 방해하는 핵심과제는 무엇이며, 핵심 세력은 누구인지를 소상히 밝혀 한국교회가 함께 기도하며 해결의 지혜를 얻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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