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녁 식사와 함께 노래와 춤으로 즐거운 시간 가져
주신영 장로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박노진 목사의 인사와 기도, 김성환 선교사의 “여기가 천국입니다”라는 메시지에 이어, 수산나 중창단의 오프닝송과 대구 CBS 여성합창단의 찬양, 박마리아 학장이 이끄는 아프리카 찬양팀의 연주와 춤사위가 있었다.
참석한 주민들은 맛있는 저녁 식사와 함께 찬양과 노래, 웃음과 춤으로 하나가 되었고, 서로의 정을 나누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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