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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즈업코리아운동본부 조찬기도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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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8.06.28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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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3국에 휴대용 정수기 보급 등 사업에 동참 호소
하나님이 쓰시는 초일류 대한민국 건설을 목표로 ‘한국이여 거듭나라’를 외치며, 예수님의 품성을 닮기 교육에 힘쓰고 있는 라이즈업코리아운동본부(이사장 박지태 목사)는 지난달 26일 오전 서울 연지동 한국기독교회관 에이레네홀에서 조찬기도회를 갖고 “북한 핵무기의 완전한 폐기와 한반도의 평화통일과 북한 땅에 전도의 문이 열리도록”기도했다.
이사 신영호 집사의 사회와 자문위원 이선희 장로의 기도, 사업본부장 장폴 목사의 설교, 부이사장 송종완 목사의 축도에 이어 이사장 박지태 목사의 인사말 등으로 진행된 이날 조찬기도회는 전세계에서 연간 340면명에 이르는 사람들이 식수 오염으로 죽어간다며, 이들의 영육을 구원하는 선교무기인 휴대용 정수기 공급에 한국교회의 동참과 후원을 요청했다.
현재 캄보디아와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지역과 아프리카 오지 등에 사는 많은 사람들이 빗물을 받아 식수로 이용하지만, 건기에는 신선한 물이 부족하여 오염된 물을 먹고 있다. 한 가정에 휴대용 정수(1개당 3만원)기 하나만 있어도 6개월 이상 물을 정수할 수 있다.
장폴 목사는 이날 ‘훌륭한 봉사자가 되려면’이라는 설교를 통해 “모든 사역자는 예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봉사해야 한다. 그러나 어떤 봉사도 기도보다 앞서 가서는 안된다”고 역설하고, 특히 봉사는 “오직 믿음과 사랑으로 해야 한다. 인간적 잔재주로 봉사하는 것은 그 열매를 얻기 어렵다”고 강조했다.
라이즈업코리아운동본부는 새로운 조직 구성을 위해 열심 있는 봉사자를 찾고 있다. 현재 라이즈업코리아운동본부에는 직장선교회 등 다양한 선교 경력자들이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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