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7/30부터 3주간 맑은샘 기도원에서 개최
성령의 임재를 통해 삶과 일상의 치유를 경험하는 김덕장 목사의 제17회 내적치유 세미나가 오는 순복음맑은샘소리교회와 맑은샘 기도원에서 7월 30일부터 7월 16일까지 3주간 개최된다.
한국교회의 대대적인 호응과 찬사를 받았던 김덕장 목사의 내적치유 세미나는 지난 2015년을 마지막으로 한동안 진행되지 않다가 금번에 무려 3년만에 새롭게 내용을 구성해 개최하게 됐다.
그 사이 김학면이라는 이름으로 한국교회에 더욱 알려져 있는 김덕장 목사는 세미나를 준비하는 사이 이름을 새롭게 개명하고, 더욱 은혜롭고 축복 넘치는 세미나를 들고 나왔다.
총 3주차로 구성된 이번 세미나의 1주차 ‘쓴뿌리 치유세미나’에서는 상처 및 쓴뿌리의 정체를 발견하고 치유하는데 중점을 둔다.
김 목사는 “상처와 쓴뿌리는 주님의 죽음과 십자가의 은혜로 모든 것을 해결하셨으나 우리는 치유되지 않은 상처로 인해 아픔과 두려움으로 가득 찬 고통의 나날을 보내고 있다”며 “이는 상처를 받을 때 만들어진 쓴뿌리가 아직 다 치유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 쓴뿌리는 주님이 가르쳐 주신 영적인 비밀로 치유할 수 있고 성령과 축복의 열매를 맺을 수 있다”고 소개했다.
2주차 ‘대물림의 내력 치유세미나’에서는 가정에서 끊이지 않고 계속되는 문제들을 회복하는 시간으로 진행된다.
김 목사는 “우리 삶 속에는 각종 질병과 정신질환을 비롯해 알콜중독, 도박, 이혼, 가난 등의 모습이 조부모, 부모, 친지들에게 비슷하게 나타나고 있다”고 지적하고 “주님이 가르쳐 주신 영적인 비밀을 몰라서 계속해서 고통을 당하는 것이다. 이 비밀을 풀면 가계 흐름의 문제가 치유되고 축복의 물줄기가 강물처럼 흘러간다”고 도전했다.
마지막 3주차는 ‘은사 열어주는 세미나’이다. 이 기간에는 하나님과의 관계 회복에 집중한다.
김 목사는 “은혜의 시대인 지금은 성령님이 우리 마음에 오셨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음성을 듣지 못하고 관계가 단절된 채 제멋대로 살고 있다”고 안타까워하고, “오늘 우리도 사무엘, 다윗, 바울처럼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하나님과의 친밀한 관계를 누리며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다”고 제시했다.
김 목사는 “교회 안에는 성도 뿐 아니라 목회자, 그의 사모까지 다양한 고민과 문제로 고난을 겪고 있다”면서 “내적치유세미나는 그러한 이들이 성경의 가르침을 깨닫고, 하나님과의 관계를 새롭게 회복해 영의 상처를 치유하도록 돕는다”고 밝혔다.
김덕장 목사는 세미나 외에도 교계와 교단을 위해 활발히 활동 중이다. 먼저 기하성 여의도순복음측 서울지역연합회장을 역임했으며, 순복음부흥사회 회장으로도 재임했다.
맑은샘기도원은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원흥동에 위치해 있으며, 세미나 기간 동안에는 3호선 원흥역에서 차량이 운행된다.
<문의: 031-967-1635>
한국교회의 대대적인 호응과 찬사를 받았던 김덕장 목사의 내적치유 세미나는 지난 2015년을 마지막으로 한동안 진행되지 않다가 금번에 무려 3년만에 새롭게 내용을 구성해 개최하게 됐다.
그 사이 김학면이라는 이름으로 한국교회에 더욱 알려져 있는 김덕장 목사는 세미나를 준비하는 사이 이름을 새롭게 개명하고, 더욱 은혜롭고 축복 넘치는 세미나를 들고 나왔다.
총 3주차로 구성된 이번 세미나의 1주차 ‘쓴뿌리 치유세미나’에서는 상처 및 쓴뿌리의 정체를 발견하고 치유하는데 중점을 둔다.
김 목사는 “상처와 쓴뿌리는 주님의 죽음과 십자가의 은혜로 모든 것을 해결하셨으나 우리는 치유되지 않은 상처로 인해 아픔과 두려움으로 가득 찬 고통의 나날을 보내고 있다”며 “이는 상처를 받을 때 만들어진 쓴뿌리가 아직 다 치유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 쓴뿌리는 주님이 가르쳐 주신 영적인 비밀로 치유할 수 있고 성령과 축복의 열매를 맺을 수 있다”고 소개했다.
2주차 ‘대물림의 내력 치유세미나’에서는 가정에서 끊이지 않고 계속되는 문제들을 회복하는 시간으로 진행된다.
김 목사는 “우리 삶 속에는 각종 질병과 정신질환을 비롯해 알콜중독, 도박, 이혼, 가난 등의 모습이 조부모, 부모, 친지들에게 비슷하게 나타나고 있다”고 지적하고 “주님이 가르쳐 주신 영적인 비밀을 몰라서 계속해서 고통을 당하는 것이다. 이 비밀을 풀면 가계 흐름의 문제가 치유되고 축복의 물줄기가 강물처럼 흘러간다”고 도전했다.
마지막 3주차는 ‘은사 열어주는 세미나’이다. 이 기간에는 하나님과의 관계 회복에 집중한다.
김 목사는 “은혜의 시대인 지금은 성령님이 우리 마음에 오셨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음성을 듣지 못하고 관계가 단절된 채 제멋대로 살고 있다”고 안타까워하고, “오늘 우리도 사무엘, 다윗, 바울처럼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하나님과의 친밀한 관계를 누리며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다”고 제시했다.
김 목사는 “교회 안에는 성도 뿐 아니라 목회자, 그의 사모까지 다양한 고민과 문제로 고난을 겪고 있다”면서 “내적치유세미나는 그러한 이들이 성경의 가르침을 깨닫고, 하나님과의 관계를 새롭게 회복해 영의 상처를 치유하도록 돕는다”고 밝혔다.
김덕장 목사는 세미나 외에도 교계와 교단을 위해 활발히 활동 중이다. 먼저 기하성 여의도순복음측 서울지역연합회장을 역임했으며, 순복음부흥사회 회장으로도 재임했다.
맑은샘기도원은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원흥동에 위치해 있으며, 세미나 기간 동안에는 3호선 원흥역에서 차량이 운행된다.
<문의: 031-967-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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