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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부 목사들의 선지자적 역할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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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8.07.25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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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기부 증경회장단 부부친교 단합대회 갖고 현 시국진단
한국기독교부흥협의회(윤보환 감독·사진좌) 증경회장단(회장 김수읍 목사·사진우)은 지난 2일 오전 서울 상일동 보라성교회(담임목사 송일현)에서 제4차 정기모임 및 부부친교 단합대회를 가졌다.
이날 단합대회는 김조 목사의 사회와 엄정묵 목사의 기도, 오관석 목사의 설교, 노태철 목사의 축도로 드려졌다. 오 목사는 누가복음 11장 5~8절을 본문으로 '응답받는 비결'이란 설교를 통해 “친구는 이미 밤이 늦어 잠자리에 들어 귀찮더라도 그의 간청에 못이겨 일어나 떡을 빌려주었다”며, “본문의 떡 세 덩이는 믿음의 떡, 소망의 떡, 사랑의 떡으로서, 우리에게 믿음, 소망, 사랑이 있을 때 우리의 기도가 응답된다”고 말했다.
이날 한기부 증경회장단은 예배에 이어 김수읍 목사의 사회로 현 시국을 진단하고 한기부 목사들의 선지자적 역할의 중요성을 주문했다. 또 한기총 엄기호 목사는 동성애와 차별금지법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이를 교회에 적극적으로 홍보하여 막아야 한다고 역설했다.
한기부 증경회장단 제5차 모임은 9월 21일 안양 엘림교회(딤임목사 엄정묵)에서 갖는다.
<유무한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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