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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M, 평화통일 위한 ‘북한나무심기’ 의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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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8.07.25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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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녹색평화운동협의회(대표회장 전용재 목사, 이하 KGPM)가 지난 7월 23일 컨퍼런스달개비에서 제5차 이사회를 갖고 남북정상회담 이후 남북한 산림교류사업이 가장 중요한 사업으로서 민간교류를 통해 북한나무심기 계획을 의결 했다.
상임이사 장헌일 목사의 사회로 시작한 이사회에서 대표회장 전용재 목사는 인사말을 통해 “민간 차원의 남북교류 마중물이 되는 통일화합나무심기운동을  철저히 기도로 준비하자고”강조했다.
이날 장헌일 목사는 미국 뉴저지에서 개최된 OGKM이사회 의결 내용을 토대로 “통일화합나무심기 방북 제 2차 방문단을 10월 중순에 해외동포 50명, 남한 250명 포함 300명 규모로, 황해도 지역 양묘장근처에 약 20-30만그루(씨앗포함)를 심기로 하고 판문점을 통한 육로이동 또는 항공을 이용 할 계획이다“고 보고하고 만장일치로 의결 했다.   
이날 이사회는 이러한 북한 나무심기를 위해 한반도 평화통일 기도회를 전국 시도 기독교연합기관 공동주최하여 각 교단의 참여 요청과 함께 나무심기 참여 교회와 협력하여 모금 및 기도회 개최를 9월 부터 시작하기로 결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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