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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 전도부, 전도 어플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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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8.09.01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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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실시간 교회 소식 확인 및 자료 공유
예장합동(총회장 전계헌 목사) 전도부에서 종교계 최초로 잠금화면을 활용한 전도 어플리케이션을 출시했다. 합동 전도부는 최근 전국교회 전도 활성화를 위한 일반 모바일 전용 홈페이지 교회앱과 잠금화면상에 실시간 교회소식을 전하는 교회슬라이드앱 두 가지를 공개했다.
총회 전도부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된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앱과 ‘교회 슬라이드’ 앱(특허출원번호 10-201-0056762)은 4차 산업혁명시대의 복음 전도 전략의 일환으로 탄생하게 됐다. 목회자와 성도, 교회와 교회, 교단과 교회간의 정보교환과 커뮤니케이션을 중심으로 기존 교회 앱과 SNS, 커뮤니티 등에 분산돼 있던 교회 관리 및 성도 관리 기능을 집대성한 서비스”라고 밝혔다.
위 어플리케이션의 장점은 스마트폰 잠금화면에서 실시간으로 교회 소식을 확인할 수 있다는 점이다. 목회자가 앱을 통해 교회 행사 및 공지사항을 전달할 수 있고, 성도간 실시간 커뮤니케이션도 가능하다. 또한 각 부서별 관리 및 설교영상 등 자료를 공유할 수도 있다.
‘교회슬라이드’ 앱의 주요 콘텐츠로는 교회와 주일학교의 소식을 비롯하여 목회자가 직접 제작한 ‘오늘의 말씀’ 및 유튜브와 연동한 ‘설교말씀’, 주일 주보, 교회 소식 등의 콘텐츠가 서비스 되며, 그날 그날 새로운 뉴스 미디어 콘텐츠가 풍성하게 서비스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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