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우영 소장 “중국·미국 등 전문기관 연구 내용 소개”
국제종교문제대책전략연구소(소장 심우영 목사)는 오는 9월 11일 롯데시티호텔 구로점에서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에 대해 소장 심우영 목사는 “동방번개는 최근 신천지보다 더 활발하게 한국교회를 공략하고 있다. 사교 집단이 혹세무민해 피해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면서 “한국교회의 유사한 사교 집단들과 달리 피해 사례가 무서울 정도다. 한번 빠지면 나오기가 힘들 정도다”고 말했다.
이어 “동방번개에 대한 실체를 알리고 피해를 막기 위해 세미나를 열게 됐다”면서 “중국과 미국의 전문 연구소에서 연구한 내용들을 한국교회에 발표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특히 이번 세미나에 대한 전문성을 강조하며, 현장에서의 실제적인 대처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심 소장은 “기존의 연구들은 많은 부분 짜맞추기식으로 이뤄져 전문성이 많이 부족했다”면서 “이번 세미나는 전문 연구기관의 내용을 토대로 매우 전문적이고 실제적인 발제가 이뤄질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세미나 장소가 협소한 관계로 50여명에 한해 선착순으로 입장할 수 있으며, 참석자에 한해 연구 자료가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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