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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재정지원제한 대학 분류 부산장신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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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8.09.13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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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학생 및 신입생들에 ‘장학금 늘릴 것’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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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장신대학교(이사장 김임권 장로)는 최근 교육부로부터 대학기본역량진단 평가 결과, 재정지원제한(유형2) 대학으로 분류되어 2019학년도 신입생들의 학자금 대출 등에 제한을 받게 된데 대해, 이를 전화위복의 기회로 삼겠다면서 재학생과 신입생에 대한 불이익이 전혀 없도록 조치할 것이라고 밝혔다.   
부산장신대는 “우리 대학은 지난 2015년부터 지속적이고 능동적으로 대학평가를 자발적으로 받아오고 있고, 특히 2015년도 ‘대학구조개혁평가’에서는 지난 2년간의 교육역량강화사업 지원사업을 바탕으로 ‘우수(B)등급’으로 평가 받았으며, 2006년부터 다양한 대학 및 학과평가 그리고 교원양성우수대학으로 선정되는 등, 재정적 건전성과 경쟁력을 갖춘 대학임을 입증해왔다”며, “향후 교육부 컨설팅과 자구노력을 통해 2020년 보완평가를 철저히 준비해 다시 모두의 자랑과 기쁨이 되는 대학으로 거듭나겠다”고 선언했다.  
또 부산장신대는 “우리 대학은 부채가 전혀 없으며, 투명하고 깨끗한 대학으로 학교 규모가 작아 소규모의 재정투입으로 큰 효과를 누릴 수 있는 장점을 지닌 대학”이라고 주장하고, “무엇보다도 이번 평가 결과와 관련하여 신입생 및 재학생에게 경제적으로 어떠한 불이익이나 추가 부담이 없도록 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따라서 △신입생과 편입생들에게 기존대로 국가장학금 I유형을 전액 지급하고, △학자금 대출은 협력금융기관을 통해 장학재단의 금리(2.2%)보다 낮게(2.0%) 제공하며 이자는 학교가 부담하고, △국가장학금 II유형의 경우, 관련 금액을 자체적으로 마련하여 종래 금액에서 10~20% 추가 지급하고, △모든 신입생들에게 '꿈드림장학금' 100만원을 일괄 지급하겠다고 밝혔다.
부산장신대 2019학년도 수시모집은 9월 10일부터 14일까지 055-320-2500, www.bpu.ac.kr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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