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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석문화대, 글로벌 인재 육성 교류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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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8.09.20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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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국제조리고-주싱가포르한인외식협회,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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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석문화대학교와 한국국제조리고등학교, 주 싱가포르 한인 외식협회는 지난 9월 17일 경북 영주 한국국제조리고등학교에서 ‘글로벌인재육성교류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2010년 전국 최초로 개설된 해외취업 특성화 학부인 글로벌외식관광학부와 글로벌인재육성 특성화 고등학교인 한국국제조리고등학교 조리과 졸업생 관련 협약으로 매년 5-10명의 고등학교 졸업생들이 백석문화대 글로벌외식관광학부에 입학, 졸업 후 해외 산업체 취업으로 연계하는 시스템을 구축한 것이다.
특별히 주 싱가포르 한인외식협회가 협약에 함께해 보다 확실하게 진로를 정할 수 있고, 고등학교와 대학교, 해외산업체가 함께 협력하는 산업체 수요 맞춤형 인재양성의 교육 모델이라는데 의미가 있다.
보다 효과적인 운영을 위해 글로벌외식관광학부는 싱가포르 외식기업들의 요구사항인 어학 및 실무능력을 반영한 교육내용을 비교과 과목으로 운영할 계획이며, 해당 과정을 거친 학생들은 싱가포르 외식 관련 기업체로 취업하게 된다.  
또한 백석대학교(총장 장종현)는 지난 9월 17일, 교내 본부동 12층 소회의실에서 충남 천안에 위치한 서울대명안과와 산학협력협정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앞으로 △지역사회 보건 및 복지수준 향상을 위한 공동 프로그램 개발 및 실행 △보건학부 안경광학과 재학생들의 현장실습 △보건ㆍ복지 분야의 공동연구 수행 △교육, 봉사, 연구 활동 수행 시 인적자원 상호 교류 등에서 협력할 계획이다.
이날 협정식에는 백석대학교 한정수 산학협력단장, 서울대명안과 차용재, 김이태 공동원장을 비롯해 각 기관의 구성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백석대 한정수 산학협력단장은 “오늘 협정식에서 약속한 다양한 부분들이 구체적으로 시행되길 바란다”며 “양 기관이 물심양면 서로 도운다면 원하는 바를 이룰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서울대명안과는 ‘환자들의 눈 건강 회복과 시력 향상이 서울대명안과의 사명’이라는 문구를 모토로 ‘의료진은 최고의 수준 유지를 위해 꾸준히 연구’, ‘의료장비는 대학병원급 이상 최고 수준 유지’, ‘풍부한 임상경험 바탕으로 빈틈없이 섬세하게 진료’, ‘의료는 복지라는 마음으로 전직원 따뜻한 마음가짐’ 등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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