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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부협, 한반도 평화통일을 위한 기도대성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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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8.10.01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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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는 10/5 여의도교회, 강사에 이영훈·고충진·오범열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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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비전부흥사협의회(대표고문 조용기목사, 대표총재 이영훈목사, 상임총재 원팔연, 실무총재 고충진목사/ 이하 국부협)가 한반도의 평화와 남북의 통일을 위한 기도대성회를 개최한다. 국부협은 오는 105일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 대성전에서 7시간에 걸쳐 나라와 민족을 위한 비상국국기도회를 연다.

이날 기도대성회 오후 4시에 시작해 밤 11시까지 개최되며, 이영훈 목사를 주강사로, 고충진 목사(실무총재), 오범열 목사(대표회장) 등이 강사로 나선다.

이번 기도회에 대해 고충진 목사는 복음을 통한 한반도의 평화통일을 기도하기 위해 마련됐다면서 기도회를 통해 남북이 하나 되는 역할을 감당하는 귀한 자리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대표회장 오범열목사는 지금은 죽으면 죽으라는 심정으로 한국교회 전체가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해야 할 때다면서 민족이 위기에 처할 때 마다 한국교회는 기도를 통해 슬기롭게 극복해 왔다고 전했다.

이어 기도회를 통해 다시금 이 땅에 대부흥 운동의 역사가 일어날 것을 믿는다면서 위정자들이 바로 설 수 있도록 기도하는 자리에 모두가 참여 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상임대회장 김인순 목사는 이 땅에 푸르고 푸른 그리스도의 계절이 올 수 있도록 기도하는 자리를 마련했다면서 남북 하나가 되어 통일을 이루어가는 소중한 자리가 될 수 있도록 동참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날 1부 영성 기도회는 고충진 목사가 메시지를 전하며, 세계선교 정치 안정 북한 구원 국토 수호 민족복음화 국부협과 연합사업을 주제로 특별기도를 진행한다. 2부 한반도 복음화를 위한 기도회는 오범열 목사가 강사로 나서며, 한반도 복음화 남북 평화통일 영성회복과 세계선교 주제로 기도를 이어갈 예정이다.

3부에서는 주강사인 이영훈 목사가 등단해 남북평화통일을 위한 메시지를 전한다. 세계최대교회인 여의도순복음교회의 당회장이자, 한국교회총연합 대표회장으로서 교계와 사회의 신임을 받고 있는 이 목사는 이날 평화통일의 중요성과 통일을 위한 그리스도인의 자세에 대해 설파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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