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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장총 임원진, 소망교도소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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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8.10.12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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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소자들의 새출발 돕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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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장로교총연합회 임원들은 지난 10월 5일 경기도 여주 소망교도소를 방문해 위문 및 재소자들과 함께 예배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재소자들과 함께 한 예배에서 설교를 맡은 한장총 대표회장 유중현 목사는 ’변화하여 새롭게 출발하여야 한다‘는 말씀을 전했다.
예배에 앞서 교도소장에게 위문금을 전달하는 자리에서 소망교도소와의 지속적인 유대관계에 대한 뜻을 밝히며, 재소자들의 새출발을 도울 것을 약속했다.
위문금을 전달받은 심동섭 교도소장은 “오늘 한국장로교의 지도자들인 한장총 임원들의 방문에 큰 힘이 되었다”면서 “소망교도소는 대한민국 최초 민영교도소로서 한국교회의 힘을 모아서 이루어진 특별한 교도소로서 앞으로도 한국장로교회에서의 관심과 기도, 그리고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아날 임원들은 예배에 앞서 교도소 시설을 견학하고 재소자들이 만든 공예품, 미술작품 등을 살펴보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예배는 한장총 상임회장 송태섭 목사가 인도하였으며, 피어선총회 총회장 김희신 목사 대표로 기도했다. 예배에는 재소자 140여명  한장총 임원 및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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