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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균 장로, ‘내 가슴 시가 목말라’ 출판기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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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8.10.19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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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혜로 살아온 생애, 깊은 믿음담긴 문학 활동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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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균 장로(신월중앙교회, 주식회사 성헌 대표)의 고희연 및 출판기념 축하회가 지난 10월13일 인천광역시 서구 증봉대로 비전프라자에서 여러 지인들과 친척, 문학인들이 모인 가운데 열렸다.
제1부 예배는 푸른초장문학회 총무 정경혜 권사의 인도로 한국장로문인회 회장 김의호 장로의 기도와 푸른초장문학회 초대회장 김지원 목사가 ‘하나님의 선물’이란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김 목사는 설교에서 “일흔 살이 넘으면 하나님의 은혜로 사는 나이”라면서 “하나님의 선택과 은혜로 살아온 이정균 장로는 신앙적 깊은 믿음을 가지고 문학에 정진해 달라.”고 강조했다.
 제2부 이정균 시집 ‘내 가슴 시가 목말라’ 출판기념회는 짚신문학회 회장 오동춘 장로, 푸른초장문학회 회장 장태봉 목사가 축사를 하고, 크리스챤문학 증경회장 호병규 장로가  격려사를 하였다. 이어서 성우 양영숙 권사가 이정균 작시 ‘내 가슴 시가 목말라’를 낭송하고, 부흥강사협회 회장 조나단 목사가 축하시를 낭독했다. 이어 복음송 작곡가 양순남 목사는 이정균 작사 장로회가 ‘주님 만날 그 때에’와 복음송을 축가로 불렀다. 이정균 장로는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도우신 은혜이며, 여기까지 인도하신 것을 감사하고 더욱 기업 활동과 문학에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인사했다.   
이정균 장로는 한국산업기술대학교 공학박사 과정을 이수중이며 월간 ‘새 생명’에 시로 등단하여 창조문학상, 짚신문학상, 한국장로문학상 등을 수상하였고, 기술전문 논문을 다수 발표했다.
이날 가족대표로 장녀 이영미 씨가 참가자 여러분에게 감사인사를 하고 수필가 최건차 목사가 오찬 기도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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