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영진·안옥섭·이건오·이상구·정상운 등 수상
‘한 손에는 성경, 한 손에는 전문직업’을 가지고 ‘백만 전문인 선교사 시대’를 여는 일에 기여하고자 세계 선교에 기여한 자랑스러운 인물들을 수상해 온 동 선교회의 이번 수상자는 5.18기념재단 이사장 김영진 장로와 예장통합 전국장로회연합회 회장 안옥섭 장로, (사)한국기독교의료선교협회 증경회장 이건오 박사, (사)한국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 직전이사장 이상구 장로, 한국대학기독총장포럼 회장 정상운 박사 등 5명이다.
(사)대한민국국가조찬기도회 초대회장을 역임한 김영진 5.18광주민주화운동UN/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등재위 이사장은 전 농림부 장관과 5선 국회의원으로서 의정(議政) 전문인선교와 기독교 선교단체뿐만 아니라 사회와 국가 발전을 위해 헌신봉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하게 된다.
예장(통합) 전국장로회연합회 회장으로 섬기고 있는 안옥섭 러시아선교회장은 元에너지상사 대표로서 교단 내 총회와 노회의 수많은 기독교 단체의 발전과 사회봉사 그리고 러시아선교에 헌신봉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하게 된다.(사)한국기독교의료선교협회 증경회장으로 섬기는 이건오 박사는 평생 인류의 건강과 사회 및 의료봉사로써 의료 전문인선교를 통한 민족복음화와 세계선교에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하게 된다.
(사)한국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 직전이사장인 이상구 LPGA 추진위원장은 직장선교와 사회봉사 및 경영 전문인선교에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하게 된다.
한국대학기독총장포럼 회장이며 전 성결대 총장을 역임한 정상운 박사는 성결대학과 신학의 발전과 교육 전문인선교에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하게 된다.
대표 박형렬 목사는 “시상식을 통해 일(직업)과 삶 속에서 복음전파하며 전문인선교에 헌신하고 있는 많은 기독 CEO, 정경인, 실업인, 의료, 교육인, 과학기술인, 법조인, 방송언론인, 문화예술인들에게 큰 도전이 되고 귀감이 되길 바란다”면서 “한국교회가 자비량(전문인)선교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직업의 전문성과 선교의 전문성을 갖춘 각계각층의 CEO(직능별) 전문인 선교사들이 많이 배출되어 한국교회 부흥과 세계선교를 리드해 나가길 기도한다”고 말했다.
ⓒ 교회연합신문 & ecumenicalpres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NEWS TOP 5
실시간뉴스
종합기사
more +-
칼빈대-한국외대, ‘글로벌 프렌즈 캠프’ 성과보고회 개최
칼빈대학교와 한국외국어대학교가 다문화가정 아동의 언어 능력과 정서적 ... -
“조기 성애화와 젠더 이념 교육, 다음세대의 가치관 흔든다”
공교육 현장에서 시행되고 있는 성교육의 내용과 방향을 재점검해야 한다는 ... -
[세구본 대성회 4신] 절망의 끝에서 펼쳐진 하나님의 대반전
영적으로 어둡고 혼란한 시대를 통과하는 광야의 백성들을 향해, 역사와 성... -
(사)한민족평화나눔재단-광복회, 독립운동 선양 및 보훈문화 확산 MOU 체결
사단법인 한민족평화나눔재단(이사장 소강석 목사)과 광복회(회장 이종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