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음세대를 세우는 생명공동체 다짐
이날 새롭게 청년 대학생 2명이 등록해 은혜로운 창립기념예배를 드렸으며 2019년에는 생명나무숲FC 축구팀을 발족할 계획임을 밝혔다.
장헌일 목사는 현재 한국교회 공공성과 공교회성 회복 운동을 전개하는 한국공공정책개발연구원 원장과 서울역노숙자사역을 지원하는 해돋는 마을 이사장, 마포구 마을만들기 위원 등을 맡아 지역 공동체 형성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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