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사렛대학교(총장 임승안)는 지난 10월 26일 본교 창학관7층 세미나실에서 ‘직장 내 장애인 인식 개선 교육’의 일환으로 ‘주한미국대사관 초청 미국장애인 권익옹호 전문가 특강’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교직원 300여명을 대상으로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이 개정 시행됨에 따라 모든 사업자와 근로자는 연 1회 1시간 이상 의무교육 실시에 따라 진행됐다.
강사로 나온 노라 발레리안(Nora Baladerian)센터장은 미국 웨스트로스 앤젤레스 외상 및 범죄피해자센터 센터장으로 ‘발달장애인의 법적권리 보호를 위한 창의적 방안’ 이라는 주제로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교직원 300여명을 대상으로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이 개정 시행됨에 따라 모든 사업자와 근로자는 연 1회 1시간 이상 의무교육 실시에 따라 진행됐다.
강사로 나온 노라 발레리안(Nora Baladerian)센터장은 미국 웨스트로스 앤젤레스 외상 및 범죄피해자센터 센터장으로 ‘발달장애인의 법적권리 보호를 위한 창의적 방안’ 이라는 주제로 교육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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