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나사렛대, ‘치매극복 선도대학’에 지정

  • 기자
  • 입력 2018.11.16 17:32
  • 글자크기설정

  • 홍보대사 ‘나비’ 우수 홍보사례 입상
15-2.jpg
 
나렛대학교(총장 임승안)가 ‘치매극복선도대학’으로 지정됐다. 나사렛대는 지난 11월 12일 정남수기념관에서 충남광역치매센터(센터장 이석범)와 협약식을 체결하고 치매극복선도대학 인증서 전달식과 현판식을 개최했다.
나사렛대는 치매극복 선도 대학으로 지정되기에 앞서 사회복지학부에서 정규교육과정에 치매노인케어 교과목을 지속적으로 개설하였으며 노인복지 복수전공자 필수교과로 지정하여 운영하고 있다. 나사렛대는 이번 지정을 통해 지역 내 치매환자와 가족을 응원하는 동반자 역할을 수행해 나갈 계획이다.
실무책임자 사회복지학부 김혜경 교수는 ‘치매극복선도대학으로서 향후 지역주민 치매 예방 및 극복활동에 적극 동참하고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나사렛대 홍보대사 ‘NA-BE(나비)’가 지난 9일 대전충청대학홍보협의회(회장 황의택 코리아텍 홍보담당관, 이하 협의회)가 주관한 대전·충남·충북 지역 대학교 홍보대사들이 직접 기획·창작해 참여한 ‘우수홍보사례(온라인 및 오프라인 활동) 공모전’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나사렛대 ‘NA-BE(나비)’는 지난 6년간 한글날을 맞이하여 매년 진행해온 ‘한글, 나사렛에서 꽃피우다’ 행사를 응모했다.
‘한글, 나사렛에서 꽃피우다’ 행사는 지역주민과 재학생, 외국인학생 등에게 한글의 아름다움을 일깨우고 더불어 학교사랑을 알리는 행사로 ‘순우리말OX 퀴즈’, ‘흰티셔츠에 한글문장 꾸미기’, ‘아름다운 한글 말 책갈피 판매’, ‘나사렛희망나무에 인증샷 걸기’ 등 다양한 행사로 인해 모금된 금액은 추후 발전기금에 전달하며, 온라인오프라인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
홍보대사 대표 김건중학생은 “한글, 나사렛에서 꽃피우다 행사는 외국인유학생과 재학생뿐만 아닌 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행사이다”며 “이러한 행사가 좋은 평가를 받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 교회연합신문 & ecumenicalpres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나사렛대, ‘치매극복 선도대학’에 지정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