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지현 검사·사토 노뷰유키 선생 공동 수상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이홍정 목사)가 수여하는 제31회 NCCK 인권상에 서지현 검사와 일본의 사토 노부유키 선생이 선정됐다. 교회협은 오는 12월 6일 서울 연지동 한국기독교회관에서 열리는 ‘2018 인권주간연합예배’에서 이들에게 인권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교회협은 이들은 수상자로 선정한 이유에 대해 먼저 서지현 검사는 “검찰의 권력과 위계에 의한 성추행 피해사실을 폭로해 사회 각계의 미투(Me too)운동을 촉발시키며 국내 젠더 감수성 증진에 기여했다”고 밝혔으며, 사토 노ㅇ부유키 선생은 “일본에서 소수민족으로 차별받고 있는 재일동포의 인권신장을(지문날인거부운동_외국인등록법개정운동/재일동포 및 이주자 인권네트워크 등) 위해 오랫동안 헌신해 왔다”고 설명했다.
이날 연합예배는 ‘세계인권선언 70년, 모든 사람의 존엄과 인권이 보장되는 세상을 향하여’를 주제로 NCCK 인권센터가 주최하며, 박승렬 소장이 사회를 맡는다.
특히 국가인권위원회 최영애 위원장이 축사를 전할 예정이며, 역대 수상자로 임태훈 소장(군인권센터)이 나서 발언을 펼친다.
한편,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인권센터(소장 박승렬 목사) 세계인권선언일(12월 10일)에 즈음하여 ‘인권주간’을 제정하고 1987년부터 인권주간연합예배와 인권시상식을 진행해 왔으며 정치적 암흑기에 ‘인권상’을 제정하여 지난 30여 년간 우리 사회의 인권 증진과 민주 발전에 기여한 개인 혹은 시민사회 단체에 인권상을 수여해 왔다.
교회협은 이들은 수상자로 선정한 이유에 대해 먼저 서지현 검사는 “검찰의 권력과 위계에 의한 성추행 피해사실을 폭로해 사회 각계의 미투(Me too)운동을 촉발시키며 국내 젠더 감수성 증진에 기여했다”고 밝혔으며, 사토 노ㅇ부유키 선생은 “일본에서 소수민족으로 차별받고 있는 재일동포의 인권신장을(지문날인거부운동_외국인등록법개정운동/재일동포 및 이주자 인권네트워크 등) 위해 오랫동안 헌신해 왔다”고 설명했다.
이날 연합예배는 ‘세계인권선언 70년, 모든 사람의 존엄과 인권이 보장되는 세상을 향하여’를 주제로 NCCK 인권센터가 주최하며, 박승렬 소장이 사회를 맡는다.
특히 국가인권위원회 최영애 위원장이 축사를 전할 예정이며, 역대 수상자로 임태훈 소장(군인권센터)이 나서 발언을 펼친다.
한편,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인권센터(소장 박승렬 목사) 세계인권선언일(12월 10일)에 즈음하여 ‘인권주간’을 제정하고 1987년부터 인권주간연합예배와 인권시상식을 진행해 왔으며 정치적 암흑기에 ‘인권상’을 제정하여 지난 30여 년간 우리 사회의 인권 증진과 민주 발전에 기여한 개인 혹은 시민사회 단체에 인권상을 수여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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