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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성결교회 인명사전 증보판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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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8.11.30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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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결인 1400여명 약력 자세히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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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결인 1400여명의 약력이 자세히 수록되어 있는 한국성결교회 인명사전 증보판이 나왔다. 이와관련 ‘한국성결교회 인명사전 출판자축회’가 지난 11월 22일 아현성결교회 에끌에서 열렸다.
1부 감사예배는 석희구 목사(총무)의 사회로 초청인 인사, 신앙고백, 이종무 목사의 출판경과보고, 류재하 목사의 개회기도, 김성호 목사의 말씀, 박상증 박사의 축사, 강근환 박사의 기념사, 최희범 박사의 수증자 인사, 김종만 목사의 축도 등이 있었다.
이 자리에서 김성호 목사는 “수많은 헌신자 중 내 이름이 성결한 인명사전에 기록된 것으로 감사하며 동시에 여생을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거룩하게 살자고 했다”고 설교를 전했다.
또 박상증 박사와 강근환 박사는 하나님은 역사의 주관자시지만, 사람들을 통해서 그 뜻을 이루어 가시므로 인명사전에 기록되었다고 자랑하기보다 이를 통해 성화의 역사가 더욱 확산되어지기 위해 힘써야 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백수복 목사는 “인명사전 증정자만 초청해 조촐한 행사로 진행돼 미안하다”면서 “성결인 모두에게 감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이날 이상범 이사로부터 인명사전을 대표로 증정 받은 최희범 박사는 수증자 인사를 통해 “인물들을 보며 배우고 깨우치게 된다”며 “이 곳에 이름을 남겨 감사하다”고 했다.
아울러 백수복목사(상임회장)는 “인명사전 증정자만 초청해 조촐한 행사로 진행되어 미안하다”면서 “성결인 모두에게 감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이번 발간한 한국성결인명사전 증보판은 10년 전에 1차 발간한 사전에 비해 350명이 증보된한국성결교회(기성/ 예성/ 나성/ 미성)의 주요 인사 1,410인(작고인 포함)을 수록한 양장 크리운판(1,260쪽)으로 집대성되어 한국성결교회의 역사발전에 기초자료로 소중하게 사용될 것으로 여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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