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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무대군인교회 새 예배당 봉헌예배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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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8.12.14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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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는 22일 오후… 대지 1만5천평, 건평 2300평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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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군선교연합회(이사장·곽선희 목사) 민·군공동건축위원회(위원장·김진영 장로)는 오는 12월 22일 오후 1시 육군훈련소 연무대군인교회 새 예배당(사진)봉헌예배를 드린다.  군종목사 파송 60주년 기념사업으로 추진된 연무대군인교회 새 예배당은 2010년 1월 22일 군종목사파송교단장 신년 리셉션에서 결의된 이후 약 9년 여의 기간에 걸쳐 건축됐다.
논산 지구병원 앞 대지에 건축된 새 예배당은 2012년 10월 10일 기공예배와 2015년 4월 30일 역사적인 착공예배를 드렸다. 그리고 같은 해 8월 24일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가 이달초 건축이 끝나 22일 봉헌예배를 드리게 됐다.
새 예배당은 대지 약 1만 5,000평, 건물 약 2,300평 규모의 반원스타디움형 건물로 5,000여명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다. 건축비는 약 200억 원이 소요됐다. 건축비는 군종목사파송교단을 중심으로 한 일반교회와 군인교회, 교계 단체, 개미군단이 정성을 모았으며 많은 사연들이 담겨 있다.
군선교연합회는 "이번 육군훈련소 연무대군인교회 새 예배당 건축을 통해 청년전도의 문이 다시 열리고, 한국교회의 사도행전 29장의 역사는 계속해서 써질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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